★2탄★ -[사진有] 9kg 우량견 로또이야기-

로또맘ㅋ2012.04.12
조회686

방가방가요안녕

우리 로또를 이쁘게 봐주시는 몇 분이 계셔서..

소박하지만.. 2탄을 써볼까해요! 흐흐...

 

오늘도 나는 음슴체로 시작하겟슴!

 

자!!

 

 

 

 

 

아.. 내 다리 어쩔?..

로또 네 이녀석! ( 로또가 발톱으로 할퀴었어요...통곡)

가끔 저렇게 누나 다리를 베고 자고 있는 우리 로또군!

...너 너무 무거워

다리 쥐날꺼같아.. 그래도 천사같이 자는 모습에 깰때까지 정지하긔부끄

 

 

 

집에 있는 제 스카프로 로또 머리에 씌여줬음...ㅎㅎ

해적같지않슴??!!ㅋㅋㅋㅋ

하........떠나고싶다 로또군샷

 

 

 

 

우리엄마 발가락 미공개..

로또군이 가장 미모가 탄탄할 때 찍었던 샷!

머리도 이쁘게 자랐고 미용도 이쁘게 해줬을때엿슴...ㅋㅋㅋㅋ

아진짜 저 초롱초롱한 눈빛봐...........

 

(사실 저 사진을 찍을 때 앞에서 우리오빠는 뼈다귀를 들고 초점을 맞춰줌안녕 ㄳㄳ)

 

하... 모범생 로또군..

공부 좀 하게생기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널 어떻게 미워할수가 있겠니!!!!!

 

 

 

나 퇴근 후..

맥주 한잔 하고있었음.

잠시 자리 비우는 사이...

내 맥주..반컵을 다 마신 후 취함 취해서 잠든 로또군...

너의 식탐 어쩌면 좋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잘테니까 건딜지마.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동네 아저씨같음...

 

 

너무 이뻐죽겠슴...통곡

 

사실 우리집에는..

로또와 함께 동거동락하고 있는 "대박이"라는 형이 있슴ㅋㅋ

애견샾에서 말티즈라고 샀던 우리 대박이가 점점 크면 클수록

말티즈가 아니엿슴................미안해 대박아더위

 

 

 

 

추천! 눌러주시면

영리하고 똑똑하고 가끔은 저 녀석이 사람이 아닐까..라는 착각을 하게만드는 우리 대박이 자랑할께요 ~~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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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또 끝맺음은 어려워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