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승리 아닌 親北.從北 左傾 한명숙. 이정희의 패배!

꼬모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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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승리 아닌 親北.從北 左傾 한명숙. 이정희의 패배!

새누리당은 홍사덕·권영세 落選 & 정몽준·이재오 當選 意味 되새겨야!

 

 

새누리당이 낙동강 전선을 지켜 낸 것은 전적(全的)으로 보수 애국 세력의 덕분이다.

나라를 지키는 애국군인(愛國軍人) 지역의 벨트가 곧 대한민국을 지켜낸 전선 벨트가 되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의 과반수(過半數) 당선은 박근혜의 승리가 아니라 전적으로 친북 좌경 여성 정치인 한명숙과 종북 좌경 이정희의 패배(敗北)라고 볼 수 있다.

 

대선(大選)은 총선(總選)과 전혀 다른 차원에서 조명 되어야한다.

박근혜 대세론(大勢論)은 다소 탄력을 받겠지만 경선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한 어려운 시험대에 오를 것 이다.

 

새누리당의 친박계 좌장(左將)격이자 차기 국회의장으로 점지된(?) 홍사덕의 낙선과 실질적으로 공천에 관여하여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심기를 철저하게 임무 수행했던 사무총장 권영세의 낙선은 새누리당 지도부에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진다.

 

반면에 당의 도움 없이 홀로 전선에서 승리한 정몽준, 이재오가 새누리당에 던지는 의미는 실로 크다.

 

또 한편으로 새누리당이 과반(過半)의석(議席)을 점유하게 된 것은 새누리당이 예뻐서가 아니라 민주통합당 한명숙이 종북 좌파정당인 이정희 통합진보당과 야권(野圈) 단일화(單一化)를 함으로써 ‘국가 체제 위기’를 느낀 보수 국민들의 각성이 일어났고 이에 따라 안정(安定)을 희구하는 보수 세력이 어쩔 수 없이 새누리당을 지지 할 수밖에 없는 필연적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김용민’의 막말과 이에 대처하는 민주당 한명숙의 그릇된 정치 판단에 국민들이 분노(憤怒)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확장성이 없는 사람들로 다수 공천 되었으나 보수 국민들의 어쩔 수 없는 울며 겨자 먹기 식 선택으로 과반 의석 정당이 되었고 그래서 박근혜 체제 새누리당은 겸허하게 자중자애(自重自愛) 할 수 있어야 한다.

 

비록 새누리당이 박근혜 의원의 독점적(?)인 정당이 되었지만, 결코 박근혜 대세론(大勢論)의 고착을 의미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새누리당이 일명 박근혜당 화(化) 됨으로써 대한민국 체제(體制)수호(守護)를 염원하는 애국 국민들은 박근혜 의원과 새누리당이 취해 왔던 대북문제와 좌(左) 클릭된 정책에 대해서 보다 치밀하게 관찰 할 것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다.

 

대선의 핵심 승부처(勝負處) 인 서울과 수도권에서 새누리당의 참패(慘敗)는 바로 박근혜의 대세론에 대한 강력한 제동과 더불어 조용히 태동될 진정한 자유주의 보수인사의 광폭적(廣幅的)인 대선 후보 참여가 전제 될 수 있다고 보아 거의 틀림없을 것이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