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9살된 우리 뽀삐와 사랑이 의 기막힌 동거 이야기

뽀삐사랑이 엄마2012.04.12
조회447

안녕하세요^^

저는 뽀삐(말티) 9살/ 사랑이(요키) 9살 의 엄마입니다.

 

우선 먼저 사연을 적는게 빠를꺼 같아요

전 2003년 12월에 생일 선물로 이쁜 강아지를 선물 받앗어요^6^

그게 바로 우리 뽀삐

 

전 동물도 하나의 생명체라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함부로 키우면 안된다라는 주라

뽀삐만 죽을 때까지 행복주면서 키워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항상 암컷 답지 않게 말광량이 우리 뽀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탕 현관 할것없이 다 무조건 신발을 마루에 갔다놓고 혼자 시ㄴ나서 놀곤했죠 ㅎㅎㅎㅎㅎ

 

이렇게 홀로 신나게 지내는 날이 많았던 뽀삐

미견대회( ㅋㅋ 애견카페 자체 모임 에서 ㅋㅋ) 3위라는 영광도 ㅋㅋ

 

아 화질이 안좋구나ㅎㅎㅎㅎ 양해바래요

 

그러던 어느날.. 같은 애견카페모임에 한여성분이 자신이 외국에 잠시나갔다 와야되서 자신의 개를맞겨도 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얼마나 걸려요 했더니 15일 정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네 그래요 하고 맡았습니다

그넌데 1년 2개월 정도 됬다는 아이가 털 색은 죽엇고 몸무게가  1.2 정도 밖에 안나가더군요

병원에 데리고 가서 물어보니 3.4정도가 정상인 아이라고하더군요

 

 잔뜩 겁을 먹은 얼굴하며 군데군데 맞았는지 흉터하며 아... 오면 모라해야겠다 우선 데리고 맜있는거 마니 먹여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5일이 지난후 주인에게 연락이 안오는것입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아오!!!!!! 생각만 해도 열뻣어

 

전화를 했더니 없는 번호랍니다 ㅡㅡ

아.... 진짜 아가가 얼마나 불쌍하던지 대리고 밥 굶기고 게다가 버려????

전 너무 화가나서 어찌해야할찌 모르겠더 군요

 

좋은 곳에 입양을 보내야할지 아님 제가 거두어서 딸로 키워야할지 고민하던 어느날 밤이였습니다.

제가 미드를 볼려고 늦게 까지 안 자고있었었죠 항상 일직 잠드는사랑이가 자는데 경기를 하는것입니다. 바로 24시간 병원으로 달려갔고 병원에서는 머리부분을 맞고 충격을 받아서그렇다고 하더군요 ㅜㅜ 정말 계속 눈물이 나는대 ㅜㅜ 아아 너무 슬프고 불상하고ㅜㅜ

그렇게 전 제 둘째 딸을 입양했습니다

 

아 그리고 8년이 지난 지금 뽀삐와 함게 개망니니 짓을 같이 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아 쓰다가 시간이 없어서....

제가 배톡이라도 되면 2편을 서도 될런지요^^ 2편을 쓰게 되면 둘의 망나니 짓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