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 게시글들 방금 모두읽어보니 진짜 미친거에요!~! 제글을 보시고 짜증을 유발 시킨거 깊게 사죄 드려요!~! 저도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 심리상태가 불안정해서 그런가봐요!~! 학교에서 오늘 신체검사를 했는데 제가 임신이라고 !~! 보건 선생님께서 직접 산부인과도 같이 가주셨어요!~! 선생님께선 비밀을 지켜주신다 했는데!~! 하지만 자꾸 너무나도 불안해요!~! 아침 부터 속이 안 좋아서 아침을 많이 먹어서 탈난줄 알았는데 !~! 보건 선생님이 애들 몰래 저만 따로 부르시기에 무슨 병이있나 걱정하면 보건실로 갔는데 보건 선생님께선 "존잘찬식아 혹시 배가 아프거나 속이 이상하지 않니?!?" 그래서 전 "아니 어떻게 알았죠?!? " 그러니까 보건 선생님께선 안색이 안좋아졌어요!~! 그래서 전 용기를 내서 선생님께 "혹시 저 암이에요?!?" 보건선생님은 "암이 아니고 너 임신이야" 보건 선생님은 절 산부인과로 데려갔어요!~! 전 산부인과에서 선생님과 나오면서 걱정을 했어요!~! 아이의 아빠가 누군지 몰라서요!~! 한달 전에 두준이 형과 잠자리를 했던거 두달전에는 엘형이랑 포옹 했던거 다섯달전에 니엘형하고 여관갔던거!~! 대체 우리 아이의 아빠가 누구일까요?!? 저 지금 멘붕 상태에요 아무튼 여러분 죄송해유!~! 아기 낳고 낳면 계속 글 써야지!~! 350
"그동안 미친 짓 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올린 게시글들 방금 모두읽어보니
진짜 미친거에요!~! 제글을 보시고
짜증을 유발 시킨거 깊게 사죄 드려요!~!
저도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 심리상태가 불안정해서 그런가봐요!~!
학교에서 오늘 신체검사를 했는데
제가 임신이라고 !~!
보건 선생님께서
직접 산부인과도 같이 가주셨어요!~!
선생님께선 비밀을 지켜주신다 했는데!~!
하지만 자꾸 너무나도 불안해요!~!
아침 부터 속이 안 좋아서
아침을 많이 먹어서 탈난줄 알았는데 !~!
보건 선생님이 애들 몰래 저만 따로 부르시기에
무슨 병이있나 걱정하면 보건실로 갔는데
보건 선생님께선 "존잘찬식아 혹시
배가 아프거나 속이 이상하지 않니?!?"
그래서 전 "아니 어떻게 알았죠?!? "
그러니까 보건 선생님께선 안색이 안좋아졌어요!~!
그래서 전 용기를 내서 선생님께 "혹시 저 암이에요?!?"
보건선생님은 "암이 아니고 너 임신이야"
보건 선생님은 절 산부인과로 데려갔어요!~!
전 산부인과에서 선생님과 나오면서
걱정을 했어요!~!
아이의 아빠가 누군지 몰라서요!~!
한달 전에 두준이 형과 잠자리를 했던거
두달전에는 엘형이랑 포옹 했던거
다섯달전에 니엘형하고 여관갔던거!~!
대체 우리 아이의 아빠가 누구일까요?!?
저 지금 멘붕 상태에요
아무튼 여러분 죄송해유!~!
아기 낳고 낳면 계속 글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