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2살 대학교 휴학생입니다.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ㅠㅠ 장난은 되도록 삼가해주시고 진지하게 답변부탁드릴게요. 음슴체 이런거 없고 바로 갈게요. 층간소음때문에 잠을 못자겠습니다. 일상생활에도 스트레스 받고...스트레스 받은지 3달이 다되어갑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이집은 17년전 이사를 왔던 집입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업으로 인해서 5년전 이사를 나갔다가 5년후인 2012년 1월 10일에 이사를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휴학을 하고 공부를 하기 전에 2달간 생산직에서 일을 했습니다. 1월 한달간은 주간에 일을 하고 2월 한달간은 야간에 일을 했습니다. 야간이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잘 때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자는 시간은 다른사람들의 활동시간이라서 쿵쿵거려도 제가 이해를 했어야 했습니다. 제가 일을 그만두고 3월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쿵쿵 거리는 것을 이해를 했습니다. 활동시간이었기 때문이죠 공부하는 것은 순전히 제사정이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소리가 어느 정도나면..쿵쿵거리면 온 집천장이 쿵쿵거리고 울립니다. 마치 돌덩이로 바닥을 내려치듯이요. 이런상태인데 저희 어머니는 그냥 참으라고만 하십니다. 빌라에 살면 그정도는 감안하고 살아야하지 않냐고.. 저라고 처음엔 참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쿵쿵거리는 세기가 이해를 하지못할 정도로 너무 쎄고 집전체에 소리가 다 들릴만큼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그정도는 참아야 하지 않겠냐면서 그거때문에 공부안되면 저더러 나가서 공부를 하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집에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데 저사람들때문에 왜 굳이 한달에 8만원씩 애꿋은 돈을 써야하냐"라구요 물론 공부하는게 제 사정이긴 하지만 일상생활에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심한데 이걸 그냥 참고만 있어야합니까? 그리고 계속 매일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쿵쿵거립니다 제가 밤 10시까지는 이해합니다만 10시이후에 쿵쿵거리는거까지 참아야 합니까? 그렇다고 어린애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우리가족이 이사 나갔다가 들어올때까지 쭉 같은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윗층 부부의 자식들은 저보다 나이가 더 많습니다. 적어도 저보다 5살은 많습니다. 그리고 또 도를 넘어선 사건이 어제(2012. 4. 11) 발생했습니다. (매번 도를 넘어서지만 너무 많아서 다 기억도 안나네요) 제가 공부를 하고 자려고 11시에 침대에 누웠습니다. 근데 정말 집에서 뛰어다니는게 아닐까 하는 정도로 발자국 소리가 너무 컸습니다. 시간도 늦었는데 저러다 말겠지.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인데 그정도 개념은 있겠지. 라며 참았습니다. 근데 새벽1시까지 그 소음은 끝나지 않았고 심지어 가구를 끄는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제가 두시간 동안 잠을 못잤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다 자고 있지만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저희 어머니한테 윗층 전화번호를 물었습니다 근데 어머니는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십니다. 그정도는 이해하며 살아야한다고.. 제가 밤에 저러는거까지 이해를 해야하냐고 다시 되물었습니다. 아무말이 없으시다가 그냥 참으라고만 하십니다. 그게 싫으면 저희가 나가 살아야 한답니다. 톡커님들 정말 제가 참아야만 하는겁니까? 제가 아래층에 살기 때문에 시끄럽다고 항의조차 하면 안되는 겁니까? 싫으면 나가 살아야 하는겁니까? 정말 두달동안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해결방안은 없을까요? 정말 제가 참아야만 하는걸까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우선 저는 22살 대학교 휴학생입니다.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ㅠㅠ
장난은 되도록 삼가해주시고 진지하게 답변부탁드릴게요.
음슴체 이런거 없고 바로 갈게요.
층간소음때문에 잠을 못자겠습니다.
일상생활에도 스트레스 받고...스트레스 받은지 3달이 다되어갑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이집은 17년전 이사를 왔던 집입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업으로 인해서 5년전 이사를 나갔다가 5년후인 2012년 1월 10일에 이사를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휴학을 하고 공부를 하기 전에 2달간 생산직에서 일을 했습니다.
1월 한달간은 주간에 일을 하고 2월 한달간은 야간에 일을 했습니다.
야간이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잘 때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자는 시간은 다른사람들의 활동시간이라서 쿵쿵거려도 제가 이해를 했어야 했습니다.
제가 일을 그만두고 3월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쿵쿵 거리는 것을 이해를 했습니다.
활동시간이었기 때문이죠
공부하는 것은 순전히 제사정이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소리가 어느 정도나면..쿵쿵거리면 온 집천장이 쿵쿵거리고 울립니다.
마치 돌덩이로 바닥을 내려치듯이요.
이런상태인데 저희 어머니는 그냥 참으라고만 하십니다.
빌라에 살면 그정도는 감안하고 살아야하지 않냐고..
저라고 처음엔 참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쿵쿵거리는 세기가 이해를 하지못할 정도로 너무 쎄고
집전체에 소리가 다 들릴만큼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그정도는 참아야 하지 않겠냐면서 그거때문에 공부안되면 저더러 나가서 공부를 하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집에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데 저사람들때문에 왜 굳이 한달에 8만원씩 애꿋은 돈을 써야하냐"라구요
물론 공부하는게 제 사정이긴 하지만 일상생활에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심한데 이걸 그냥 참고만 있어야합니까?
그리고 계속 매일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쿵쿵거립니다
제가 밤 10시까지는 이해합니다만 10시이후에 쿵쿵거리는거까지 참아야 합니까?
그렇다고 어린애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우리가족이 이사 나갔다가 들어올때까지 쭉 같은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윗층 부부의 자식들은 저보다 나이가 더 많습니다.
적어도 저보다 5살은 많습니다.
그리고 또 도를 넘어선 사건이 어제(2012. 4. 11) 발생했습니다.
(매번 도를 넘어서지만 너무 많아서 다 기억도 안나네요)
제가 공부를 하고 자려고 11시에 침대에 누웠습니다.
근데 정말 집에서 뛰어다니는게 아닐까 하는 정도로 발자국 소리가 너무 컸습니다.
시간도 늦었는데 저러다 말겠지.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인데 그정도 개념은 있겠지.
라며 참았습니다.
근데 새벽1시까지 그 소음은 끝나지 않았고 심지어 가구를 끄는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제가 두시간 동안 잠을 못잤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다 자고 있지만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저희 어머니한테 윗층 전화번호를 물었습니다
근데 어머니는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십니다.
그정도는 이해하며 살아야한다고..
제가 밤에 저러는거까지 이해를 해야하냐고 다시 되물었습니다.
아무말이 없으시다가 그냥 참으라고만 하십니다.
그게 싫으면 저희가 나가 살아야 한답니다.
톡커님들
정말 제가 참아야만 하는겁니까?
제가 아래층에 살기 때문에 시끄럽다고 항의조차 하면 안되는 겁니까?
싫으면 나가 살아야 하는겁니까?
정말 두달동안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해결방안은 없을까요?
정말 제가 참아야만 하는걸까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