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19인 흔녀 입니다저는 오늘 오금절이는 경험을 했어요 오늘 학교에서 체험학습갔다가친구들이랑 놀고 9시좀 넘어서 버스를 탓어요 버스에서 버스기사아저씨가안녕히 가세요 하시길래 저도 수고하세요~라고 말한뒤 내렷어요 근데 두봉다리가득술병을 든 아저씨가 내리시는거에요 그래서 아 내리시나보다 이랫는데...그 아저씨가 저한테 막 오시는거에요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밤에는 사람을 찾아볼 수없는 시골이에요 집도 드문 드문 있고 저는 신호등을 건너서3분정도 걸어 가야지 저희집에 도착해요 제가 검너는 신호등은 신호등에 달린 버튼을 눌러야지 초록불이 켜지는 신호등이에요그 아저씨가 막 다가 오시고 저랑 그아저씨 거리는1m도 안됏어요 제뒤에는 낭떨어지이고 그밑에 논이 있고순간 그 수원 토막살인 사건이 머리를 싹 스쳐지나갔어요 너무 무섭고 저는무서우면 도망가는 성격이아니라 그 상대방에게 먼저말을 거는 성격이에요 저는 노인병원이 어딨냐고물어봣어요..당연히 어딘지는 알지만 근데 그아저씨가 왜가냐고 그러길래 할머니때문라고 했죠그러더니 그 아저씨가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고 막 팔짱을 낄라고 하는거에요무튼 신호등이 켜지고 건넜어요 오르막길을 오르는데 아저씨가 계속 제옆을 떠나시지 않고 달라붙을라고하는거에요 저는 무서움에 그 아저씨한테 아빠이름을 말하고 막 저희 큰엄머 이름도말하고 했어요그러더니 그 아저씨가 나도 잘알지 이러면서 막 팔짱을 끼는거에요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가면 막 쫓아올꺼같고..그러더니 막 말을 하시는데 아저씨가 술에 취한것같앗어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도 술드시지 마세요이러고아저씨가 어디 고등학교냐라고 물어보면서 막 팔짱을 똨기고 아 너무 무섭고 떨리는데 아저씨가 명함을 준다고 가방에서막 찾으시는데 너무 도망치고 싶었지만 쫓아올까봐 아무소리도 못하고 거리를 좀 두고 서있다가 결국 명함을 받앗는데그아저씨가 나중에 만나자고 자기랑 저녘사준다고 이래서 아니에요 저고 돈은 있어요 이러고 근데도 자꾸 만나자궈길래 아빠한테 명함 보여주고 찾아갈께요 이랫는데 아니라고 아빠한테는 보여주지말고 너만 오라고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아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전화받는척하고 간다고 다왔다고 그러고 아저씨한테 저빨리 가야되요이랬더니아니야 좀 늦게가 이러고...그래서 안된다고 혼난다고 그 아저씨 시야에서는 걷는처과다가 안보일때 막 뛰어갔어요아 정말 이런적음 처음이라 방에와서 명함봣더니 무슨 묘지 벌목하는 아저씨 였더군요아 정말 밤길 조심하세여 ㅜㅜㅜㅜㅜ시골이 더 무섭답니다...저 버스 타고 저녘이나 밤에오는게 일상인데 너무 무섭네요또 만날까봐ㅠㅠㅠㅠ 저희 마을 살던데 ㅠㅠㅠㅠㅠㅠㅜㅜ무서워욤모두들 밤길 조심해요 요즘 세상 위험합니다.
오늘 저 끌려갈뻔했어요 ㅠㅠㅠㅠ밤길조심허세요ㅠㅠㅠ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