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념없는 식당들 문닫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이지혜2012.04.12
조회61

전 원래 이런 글...귀찮아서 안남깁니다. 화나도 귀찮아서 ... 또는 시간이 지나면 뭐....그런갑다..되드라구요.그리고 어디다가 남겨야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껴서 나처럼 불이익을 안당하는지도 잘몰라요.

그냥 전 기본적인 미니홈피..등 그런것만하구요. 요즘은 스마트폰때메... 더욱 안하죠...

사건은 이래요.

친정부모님께서 간만에 애기를 봐주신다길래 졸려하는 아길 재우고 신랑이랑  어딜 가서 외식을할까 하다가  날씨도 춥고 가까운 곳에 아빠가 자주 회식도 하시는 곳이 있어 그곳 횟집으로 갔어요.

뭐 자세힌 말씀드리면 아니되는거겠지요??

그냥 뭐  제가 사는 곳이 송파구 거여동 송파공고 근처이네요...거여아파트 단지....

여튼 가까워서 갔지요

춥고 가까우니...

8시 조금 넘어 들어갔어여... 들어가니 몇분이냐 묻더군요. 둘이라니 ....되게 꺼림직? 뭐.....

떨떠름하게 ...뭐 이쪽방으로 들어가라더군요. 좋아요.거기까진.......

먹다가 9시에 혹시 생선이나, 옥수수콘하나 더 리필되는지 물었어여... 엄마가 애기가 마니 운다고 해서...

데리고 오신다기에...그리고 그런거 아니더라도 ...제가 뭐...다른거 안시키면서 그런것도 아니고....

첨시킨건데 주방이 마감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희엄마가 오셨어요.(매운탕도 ... 들어간지 삼십분쯤되서....준다고 하더군요.ㅠㅠ; 뭐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흰 술도 좀 마시거든요.)뭐 기분 상해도 웃으며 먹어보려고...제가 화장실가는길에 남 사장님 계실길래..웃으면서 저희밖에 없나요? 저희 빨리가야하는거아니죠? 하니... 삼십분 남았어요~!! 하면서...컴터하면서 쳐다도 안보더군요..글서 삼십분남았다고요?하니네 10시반이 문닫는시간이라고 아침에 또 일찍 나와야 하니 그런다고 ...어처구니없어....저희가 열시반이 뭐 한시간이나 두시간 넘은것도 아니고.... 10시30분 딱되니 와선...사장이란사람..문닫아야한다고 가셔야한답니다...글서 간다고 알았다고 했다니.. 계속 슬리퍼 소리내면서 그...껄렁한 걸음걸이로 왔다갔다 문열어두고 하더라고요. 글서 참다가 나와 계산함서 얘기했죠. 목소리도 좀 높였지만. 제가 개념없이 물론 제 입장일순 있겠으나... 있었던 상황에 대해서만 말했습니다.

내가 십원어칠사먹고 나가도 손님인데 어찌 쳐다도 안보고 거지 동냥온냥 대하는지... 적어도 조금 이나마

친절하게 천천히 마니 드셔야죠 그런데 오늘 저희가 회식이니까 조금만 신경써주십시요 라든지

적어도 돈내고 밥먹는 사람....동냥하는 거지같은 기분은 안들게 해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하일라이트!!

뭐 대충 죄송하다고 쳐다안보며 왔다갔다 하면서 네~~네~ 죄송하네요. 하더니......

그 꺼지란식의 손 까딱거림서...반대쪽으로 가면서 나가라고 오지말라더군요.

진짜 전 살면서 이런적첨입니다.

전 죄소한 기본적으로. 예의는 지키고 . 남에게 피해안주며...임신해서도 식당 직원들의 정말!!! 불편한 그런태도나 행동을 당해도 이런 글 써본적 없어요. 근데 여기 작은 동네거든요!! 근데 완젼 꺼지란식으로 안와도 된답디다. 참.....

제글에 .. 동감이나  또는 기분이 나쁘거나. 다른 생각을하실수도 있겠지만....

제 진심이 어떤지 ........한번 생각해봐주세요.;

아...........................................넘화나요.  이글을 아무도 안읽을수 있겠지만.

쓰고나서는 조금 맘이 풀리네요.

제발 저처럼 안당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