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학교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잇는 학교가 망해가고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쓰는내용은 저희나라에서 항상 문제가 되고있는 학교폭력이고요. 절대 꾸며낸이야기 절대아니고요 진짜 오늘도 있엇던 다 실화입니다. 저랑 제친구들 총 8명은 1학년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적은돈이였지만 자주 돈을 달라는 말로 돈을 주곤했어요 어린마음에 그때는 뭐도모르고 정말 무섭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줫죠 그런데 점점 시간이지날수록 한사람당 만원씩 이만원씩 아마 지금까지 뜯긴돈만해도 50만원은 족히 넘을거라고 예상하고요 이번에도 또 한사람당 만오천원씩 화장품또는 렌즈를 사주라고햇죠 저희생일에요 축하하다는 말한마디도 듣지못햇고요 선물줄수있냐는 묻는거 이런거 전혀없엇습니다 갑자기 정말 당연하다는듯이 누구는 어떤거 하나하나 정해주더라고요 처음에는 진짜 저희도 줄까하다가 정말안되겟다 이생각을햇습니다. 제친구2명이 전에도 언니들이 치마로 문제된거랑 돈문제로 신고를한적이있어요. 아니 신고도아니고 부모님이 아셔서 그런건데 별거없어요 진짜 학생들정신적문제는 생각하는건지 학교에 이미지만 생각하고 그런데 저희 학교는 이미 강전으로 온 학생만 네명이나 됩니다 그런데 학교폭력에대한 조취를 취한다는 말은 항상 학교폭력 교육을 할때마다 말을 하곤합니다. 그런데 전혀 그런거 없엇고요 제친구들은 아직도 돈을 받지도 못하고잇습니다 돈이없어서 사지못한다는걸을 억지로 산다고해 이렇게 말을하고요 저희학교 교장선생님은 이런게 학교밖으로 나가는게 싫으신건지 여전히 학생보다는 학교이미지 이신것같습니다. 사실 오늘 신고도하려고햇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신고를 해봣자 좋을건 없다고 느껴졋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하려고햇지만 그러기엔 부모님도 생각도나고 무섭습니다 방금까지도 애들이랑 얘기를 햇는데 다들 힘들어하고있고요 저뿐만아니라 몇명애들은 정말 자살시도까지 한적이 있습니다. 이런학교에서 학교폭력이 계속 일어나고있는데도 말로만 조취를 취한다고 겁만주고 그런다고 요즘학생들이 무서워할까요? 정말로 그렇게 하지도않는데 그걸 누가믿을까요? 정말 내일학교도 가기싫고 너무 힘듭니다. 이얘기가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신다면 지금까지 햇던대화내용 카카오톡내용다 캡쳐한거있고요 글올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란거 잘알지만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살기싫네요 4
학교폭력묻는학교 퍼트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학교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잇는 학교가 망해가고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쓰는내용은 저희나라에서 항상 문제가 되고있는 학교폭력이고요.
절대 꾸며낸이야기 절대아니고요 진짜 오늘도 있엇던 다 실화입니다.
저랑 제친구들 총 8명은 1학년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적은돈이였지만 자주 돈을 달라는 말로
돈을 주곤했어요 어린마음에 그때는 뭐도모르고 정말 무섭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줫죠
그런데 점점 시간이지날수록 한사람당 만원씩 이만원씩 아마 지금까지 뜯긴돈만해도 50만원은
족히 넘을거라고 예상하고요 이번에도 또 한사람당 만오천원씩 화장품또는 렌즈를 사주라고햇죠
저희생일에요 축하하다는 말한마디도 듣지못햇고요 선물줄수있냐는 묻는거 이런거 전혀없엇습니다
갑자기 정말 당연하다는듯이 누구는 어떤거 하나하나 정해주더라고요
처음에는 진짜 저희도 줄까하다가 정말안되겟다 이생각을햇습니다.
제친구2명이 전에도 언니들이 치마로 문제된거랑 돈문제로 신고를한적이있어요.
아니 신고도아니고 부모님이 아셔서 그런건데 별거없어요 진짜 학생들정신적문제는
생각하는건지 학교에 이미지만 생각하고 그런데 저희 학교는 이미 강전으로 온 학생만 네명이나
됩니다 그런데 학교폭력에대한 조취를 취한다는 말은 항상 학교폭력 교육을 할때마다
말을 하곤합니다. 그런데 전혀 그런거 없엇고요
제친구들은 아직도 돈을 받지도 못하고잇습니다
돈이없어서 사지못한다는걸을 억지로 산다고해 이렇게 말을하고요
저희학교 교장선생님은 이런게 학교밖으로 나가는게 싫으신건지 여전히 학생보다는 학교이미지
이신것같습니다.
사실 오늘 신고도하려고햇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신고를 해봣자 좋을건 없다고 느껴졋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하려고햇지만 그러기엔 부모님도 생각도나고 무섭습니다
방금까지도 애들이랑 얘기를 햇는데 다들 힘들어하고있고요
저뿐만아니라 몇명애들은 정말 자살시도까지 한적이 있습니다.
이런학교에서 학교폭력이 계속 일어나고있는데도 말로만 조취를 취한다고 겁만주고
그런다고 요즘학생들이 무서워할까요? 정말로 그렇게 하지도않는데 그걸 누가믿을까요?
정말 내일학교도 가기싫고 너무 힘듭니다.
이얘기가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신다면 지금까지 햇던대화내용 카카오톡내용다 캡쳐한거있고요
글올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란거 잘알지만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살기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