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화 有] 요즘 경찰왜 이럽니까?!

경찰짜증나2012.04.13
조회10,091

안녕하세요

어여쁜 여자친구를 둔 20살 남정내 입니다..

 

진지하고 너무 화가나는 일이라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매일 판을 읽다가 .. 처음 써보네요

 

요즘 수원토막살인사건에 경찰태도에 대해 말이 많죠?

 

어처구니 없는 경찰의 태도 때문입니다.


제 여친(19)과 여친동생(19)이 겪은 실화이고 어처구니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쌍둥이)

제 여친과 여친동생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여느떄와 다름없이 여친동생이 편의점을보고 여친이 도와주러 갔습니다.

 

( 둘은 같은 편의점에서 평일,주말알바를함)
( 가끔 제 여친이 동생 도와주러 가곤함)

 

어느날, 취객 한명이 들어와 아가씨들 같이 술먹자,사진좀찍자 하길래

 

 편의점에서 누르면 오는 걸로 해서 경찰이 오게되었습니다

 

사건은 잘 해결 되었지만 ....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그 다음날 그 경찰은 순찰차를 끌고와서는 후임한명과 오더니

(순찰차입니다 확실한)

 

위험하니 집까지 태워다 준다고 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저녁11시,,,인근에 조선족이많아 거리가 무서움)

 

저는 불안하다고 여친과 여친동생에게 타지 말라고 강조를 또거듭하였으나..

 

경찰인데 무슨 ... 하며 둘은 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이번엔 그 경찰이 개인 차(하얀차)를 끌고오더니 또집까지 데려다 주겟다는겁니다

 

그 경찰이 한번데려다준걸 믿었던 여친과 여친동생은 집에 데려다준다하여 그 차를 타게되었습니다.

 

( 이떄까지는 차에 탄지도 몰랐음 저는. 여친이 제가화낼까바 말을 안했답니다..)

 

그런데 거기서...사건은 터졌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

 

손잡고 , 다리만지고 , 허벅지만지고..ㅡㅡ

 

기분나쁜 스킨십을 거듭강조해 집주변에서 얼른 내리고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경찰은 지속적으로 알바하고 있는 편의점을 찾아왔으며

 

( 위험할때 연락하라는 것 같았음 ...폰번호도 따감)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중

 

제 여친이랑,동생이 " 우리집컴퓨터 고장났는데 어카지 ..? " 라는 내용을 듣고

 

경찰이 자기가 조립한 컴퓨터본체가 있다며 그걸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제 여친한테  경찰이 편의점으로 와서 " 잠깐 차로와요 컴퓨터 본체 가져왔으니.."

 

이런식으로 어이 없는 상황이 있어서 제 여자친구가 여친동생카톡으로 긴문장을 보냈습니다

 

(연락한적이거뿐 ... 인증샷 지금 저한테없고 여친동생한테있어서 내일 올리겠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 차단을 했습니다. ( 저희는 그아저씨 번호를모름 결혼도하고 애도있음)

 

그런데 .... 편의점에 찾아와서는 언니랑 너는 생각이 다를꺼라며 .. 계속 직접대다가..

 

신고를 하게된 계기는 지금입니다...

 

여친이 여친동생 편의점을 못데리러 갔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집오는데 그 하얀색차 (개인차) 가 옆에 서더니 잠깐 1분이면된다고 타라고했습니다

 

여친동생은 됬다고 하며 집오는데 계속 쫓아왔습니다

 

여친동생이 무서워서 여친에게 전화를 걸고 나와달라고했습니다.

 

여친이 나오자 눈을 마주치자 차가 도주를 했습니다.

 

그러곤 인근 경찰서가서 무서워서 신고를 하였고

 

사고경위서 작성하고 .. 신고 처리 마쳤습니다

 

경찰요즘 왜이럽니까 ? 진짜 짜증나네요

 

ㄱㅈㅇ경찰 나이먹고 애도있는데 그러지마세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