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개념상실했음!인정 난 그무섭다는 안마운틴에 사는 20대 처녀네염 그것도 ONE곡동!왜무서운지는 다들 아리라고 생각함~ 대국님들 아주 겁나무서워 ㅋㅋㅋㅋ 새벽에 몸이너무찌뿌둥한거야 그래서 찜질방에 가씀! 신나게 때를미니 새벽3시 폰으로 게임좀 하다가 여자수면실로 드러가 우아하게 잠을 청햇지 ㅋㅋ 매트가 두개 붙여져있는 자리가 있길래 냉큼 그곳에 몸을 눕혓어 한참 잘자고있는데 내머리위에 어떤아줌마가 참을 질질흘리며 야야~하면서 나를 부르데?? 난 왠 아줌마가 말트자고 하나 꿈인줄 아랏어 ㅋㅋㅋㅋㅋ대박 야야 여기내자리야 비켜 저리가 이런~~ㅋㅋ 그래서 나는 얼른 인나 왜반말하세요? 그랫더니 여기다 내자리라고 비키라고 대뜸나를 일으켜 세움 -0 - 완전 ㅎㄷㄷ~~ 천장이 낮은 수면실이라 키가큰 나는 구부정한 자세로 그분의 얼굴을 보기힘드럿어 일단 비켯고 왜반말을 하냐며 나는 말햇지 조케말하면 댈껄 왜반말을 하시냐구여 라고...... 근데 그아줌마는 내말을잡수시고 내가 방금 누웠던 자리를 곱게 정돈하곤 얼굴까지 수건을 덥고 잠을 청하더군 ㅋㅋㅋ 와 대박...머이런일이다있지?그냥 지나갈수도 있는 일이었어 근데내가 성질이좀 그래 일단 정수기 앞으로 다가가 심호흡을 했어 그리고 물두잔을 벌컥 마셧지 물을 마셔도 사그라들지가 않는거야 나도 나이먹을만큼 먹었거든^^ 그리고 종이컵에 물을 떳어 ㅋㅋ얼마대지도않아찌만 그걸들고 수면실로 들어가 대짜로 누어있는 그분 세수시켜드렷어 세수하고 정신차리시라고^^:; 그래인정 나도개념은상실한 사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고소하더라고 ㅋㅋㅋ인상을찌푸리시니까 호호 ㅋ 난 일어나 앉아서 머야 하며 나를 노려보는 그분목을 잡고 아무한테나 반말하지마세요 네?아무한테나 그러다가 진짜 큰일나요 님아 ~ 화가나면내려오세요 ㅋㅋ하고 유유히 퇴장햇어 난 솔직히 거기서 끈날줄 아랏어 내가 한등치하거든 ㅋㅋㅋㅋㅋ 후~근데 따라내려오시더군 ㅋㅋㅋ그러더니 나보고 사과를 하래 님들 같으면 사과하겠음? 먼저 기분망쳐논게 누군데 그래서 반말깐건 님인데 내가왜 사과를 하니? 할라면 너님이가해라 그랫더니 오잉?? 사과를 하네 그것도 존댓말로 ㅋㅋㅋㅋ 그러더니 나보고도 사과를 하래 근데 너무 하기시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 아줌마..ㅠㅠ 사과하기싫다햇지 그랫더니 좌욕실 ㅋㅋㅋㅋㅋㅋㅋ대망에 죄욕실에 드러가 아주능숙하게 과도를하나 들고오더군 ㅋㅋㅋ그걸로 주위에 물건을을 찍기시작하더군 옴메 무서워라 ~ ㅋㅋ나의몸을 초밥으로 만드러주시겟다고 과도를 들고 짝다리를서시며 아주무섭게 폼을 다잡으시더군 나솔직히 좀 놀랫어 ㅋㅋㅋㅋ아줌마가 그러케나올줄 몰랏거든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너보다 나이더만테 근데 여기서잠깐! 말투가 너무이상해 ㅋㅋㅋㅋㅋㅋ머지???? 이건????ㅋㅋ그유명한???ㅋㅋ 과도를들고 서서 궁시렁거리는 그아줌마 모습을 보니 요근래에 있었던 어떤조선족분이 생각나더군 ㅎㅎ 님 한국사람아니져? 맞져? 어디서왔어요? 그랫더니 갑자기 말을안하더군 마침 찜질방에서 숙면을 취하던 여탕 아줌마가 다가와 그아줌마를 말리기 시작햇어 근데 오잉?? 친분이 있네??? 그아줌마가 말리니 더 거품을 물기 시작하네 나보고 내가 이찜질방에 더 오래다녓다는 거야 그래서 이찜질방 자리는 다 지자리가 있다는거야 세상에 이런일이! 특종이네 찜질방에 니자리 내자리가 어딧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말이 틀림??????? 진짜 패대기를 쳐주고싶었지만 새벽이었고 사람도많았고 나도 내잘못을 어느정도 인정해서 그자리를 피하기로 했어 똔밟았다 에잇퉤 여탕문을 닫고 나오는데 내등뒤에 문넘어로 과도를 던지는 그 용감한 대국의아줌마 나 완전 찜질방가서 초밥댈뻔햇어 문이조금만 늦게닫혔어도 내등이 초밥으로 변했을꺼야 아오 - 0-;;미칭;;나보다더용감한사람 매점을 지나 잘곳을 찿던나는 자리를 잡고 그냥 누웟는데 너무 시끄러운거야 들리는데 어떡해 들었지 뭐 그아줌만 매점에 달려가 매점아줌마에게 나의 이야기를 하더군 사람들 다자는곳에서 말야 아진자 더럽다 더럽다 더럽다 더럽다 피하려 햇는데 아 듣기가 너무거북한거야 저를찿으시네요? 하며 다가가서 2차전 ㅋㅋㅋ 매점앞에 놓인 플라스틱 의자를 던지려고 화보를 찍더군 ~ 밧데리 앵꼬나서 사진못찍은게 한이댄다 진짜 ㅠ_ㅠ 막상또 던지지는 못하면서 어이구 완전 무서워 사람들도 마니자고 하나둘씩 깨는것같고 해서 그냥 피해버렷다 에잇 진짜 그길로 그냥 옷입고 나왓다! 분해서 집에가도 잠도안올꺼같고 나오면서 카운터 아줌마한테 머 그런손님이 다있냐고 엄청화를내고 좀 후련햇어 근데 좌욕실 가서 과도를 능숙하게 찿은거 보면 좌욕실에서 일하면서 먹고자고 하는 중국인근로자가 아닐까 생각해 그래 나도개념없는 사람 라고 생각하지만 ! 또 내가 열받게 한건 맞아 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공공장소에서 그것도 찜방에서 다지자리라고 반말하면서 나오라고 하는게말이대?? 아 나이좀 어려보이면 막반말해도대고 막그래??ㅋㅋㅋ 그걸들고 찌르려고 거품무는그분도참 ㅋㅋㅋ카운터아줌마 말얼버무리는거 보니까 백퍼 거기서 일하는아줌마야 먹고자고하면서 거기치료해주는 좌욕실 아줌마 암튼 완전 X 밟다 에잇!!!!!!!!!!!!!!! one곡동 꿈에그리던 그아파트 농촌협동조합은행 옆에 4층 양과지렁이싸우나 다시는 못가겟네 ㅋㅋㅋㅋ무서워서 ㅠㅠ진짜 이사가야겠다 이동네 1
찜질방에서 토막살인 당할뻔했어
일단 나도개념상실했음!인정
난 그무섭다는 안마운틴에 사는 20대 처녀네염
그것도 ONE곡동!왜무서운지는 다들 아리라고 생각함~
대국님들 아주 겁나무서워 ㅋㅋㅋㅋ
새벽에 몸이너무찌뿌둥한거야 그래서 찜질방에 가씀!
신나게 때를미니 새벽3시 폰으로 게임좀 하다가 여자수면실로 드러가
우아하게 잠을 청햇지 ㅋㅋ 매트가 두개 붙여져있는 자리가 있길래
냉큼 그곳에 몸을 눕혓어 한참 잘자고있는데 내머리위에 어떤아줌마가
참을 질질흘리며 야야~하면서 나를 부르데??
난 왠 아줌마가 말트자고 하나 꿈인줄 아랏어 ㅋㅋㅋㅋㅋ대박
야야 여기내자리야 비켜 저리가 이런~~ㅋㅋ
그래서 나는 얼른 인나 왜반말하세요? 그랫더니 여기다 내자리라고
비키라고 대뜸나를 일으켜 세움 -0 - 완전 ㅎㄷㄷ~~
천장이 낮은 수면실이라 키가큰 나는 구부정한 자세로 그분의 얼굴을
보기힘드럿어 일단 비켯고 왜반말을 하냐며 나는 말햇지
조케말하면 댈껄 왜반말을 하시냐구여 라고......
근데 그아줌마는 내말을잡수시고 내가 방금 누웠던 자리를 곱게 정돈하곤
얼굴까지 수건을 덥고 잠을 청하더군 ㅋㅋㅋ
와 대박...머이런일이다있지?그냥 지나갈수도 있는 일이었어
근데내가 성질이좀 그래 일단 정수기 앞으로 다가가 심호흡을 했어
그리고 물두잔을 벌컥 마셧지
물을 마셔도 사그라들지가 않는거야 나도 나이먹을만큼 먹었거든^^
그리고 종이컵에 물을 떳어 ㅋㅋ얼마대지도않아찌만 그걸들고
수면실로 들어가 대짜로 누어있는 그분 세수시켜드렷어 세수하고 정신차리시라고^^:;
그래인정 나도개념은상실한 사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고소하더라고 ㅋㅋㅋ인상을찌푸리시니까 호호 ㅋ
난 일어나 앉아서 머야 하며 나를 노려보는 그분목을 잡고
아무한테나 반말하지마세요 네?아무한테나 그러다가 진짜 큰일나요 님아 ~
화가나면내려오세요 ㅋㅋ하고 유유히 퇴장햇어
난 솔직히 거기서 끈날줄 아랏어 내가 한등치하거든 ㅋㅋㅋㅋㅋ
후~근데 따라내려오시더군 ㅋㅋㅋ그러더니 나보고 사과를 하래
님들 같으면 사과하겠음? 먼저 기분망쳐논게 누군데 그래서 반말깐건
님인데 내가왜 사과를 하니? 할라면 너님이가해라 그랫더니 오잉??
사과를 하네 그것도 존댓말로 ㅋㅋㅋㅋ 그러더니 나보고도 사과를 하래
근데 너무 하기시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 아줌마..ㅠㅠ
사과하기싫다햇지 그랫더니 좌욕실 ㅋㅋㅋㅋㅋㅋㅋ대망에 죄욕실에 드러가
아주능숙하게 과도를하나 들고오더군 ㅋㅋㅋ그걸로 주위에 물건을을 찍기시작하더군
옴메 무서워라 ~ ㅋㅋ나의몸을 초밥으로 만드러주시겟다고 과도를 들고 짝다리를서시며
아주무섭게 폼을 다잡으시더군 나솔직히 좀 놀랫어 ㅋㅋㅋㅋ아줌마가 그러케나올줄 몰랏거든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너보다 나이더만테 근데 여기서잠깐!
말투가 너무이상해 ㅋㅋㅋㅋㅋㅋ머지???? 이건????ㅋㅋ그유명한???ㅋㅋ
과도를들고 서서 궁시렁거리는 그아줌마 모습을 보니 요근래에 있었던 어떤조선족분이
생각나더군 ㅎㅎ 님 한국사람아니져? 맞져? 어디서왔어요? 그랫더니
갑자기 말을안하더군 마침 찜질방에서 숙면을 취하던 여탕 아줌마가 다가와
그아줌마를 말리기 시작햇어 근데 오잉?? 친분이 있네???
그아줌마가 말리니 더 거품을 물기 시작하네 나보고
내가 이찜질방에 더 오래다녓다는 거야 그래서 이찜질방 자리는
다 지자리가 있다는거야 세상에 이런일이! 특종이네
찜질방에 니자리 내자리가 어딧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말이 틀림??????? 진짜 패대기를 쳐주고싶었지만
새벽이었고 사람도많았고 나도 내잘못을 어느정도 인정해서
그자리를 피하기로 했어 똔밟았다 에잇퉤
여탕문을 닫고 나오는데 내등뒤에 문넘어로 과도를 던지는 그 용감한 대국의아줌마
나 완전 찜질방가서 초밥댈뻔햇어
문이조금만 늦게닫혔어도 내등이 초밥으로 변했을꺼야 아오 - 0-;;미칭;;나보다더용감한사람
매점을 지나 잘곳을 찿던나는 자리를 잡고 그냥 누웟는데 너무 시끄러운거야
들리는데 어떡해 들었지 뭐 그아줌만 매점에 달려가 매점아줌마에게 나의 이야기를 하더군
사람들 다자는곳에서 말야 아진자 더럽다 더럽다 더럽다 더럽다 피하려 햇는데
아 듣기가 너무거북한거야 저를찿으시네요? 하며 다가가서 2차전 ㅋㅋㅋ
매점앞에 놓인 플라스틱 의자를 던지려고 화보를 찍더군 ~
밧데리 앵꼬나서 사진못찍은게 한이댄다 진짜 ㅠ_ㅠ
막상또 던지지는 못하면서 어이구 완전 무서워 사람들도 마니자고
하나둘씩 깨는것같고 해서 그냥 피해버렷다 에잇 진짜
그길로 그냥 옷입고 나왓다! 분해서 집에가도 잠도안올꺼같고
나오면서 카운터 아줌마한테 머 그런손님이 다있냐고 엄청화를내고
좀 후련햇어 근데 좌욕실 가서 과도를 능숙하게 찿은거 보면
좌욕실에서 일하면서 먹고자고 하는 중국인근로자가 아닐까 생각해
그래 나도개념없는 사람 라고 생각하지만 ! 또 내가 열받게 한건 맞아 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공공장소에서 그것도 찜방에서 다지자리라고 반말하면서 나오라고 하는게말이대??
아 나이좀 어려보이면 막반말해도대고 막그래??ㅋㅋㅋ
그걸들고 찌르려고 거품무는그분도참 ㅋㅋㅋ카운터아줌마 말얼버무리는거 보니까
백퍼 거기서 일하는아줌마야 먹고자고하면서 거기치료해주는 좌욕실 아줌마 암튼
완전 X 밟다 에잇!!!!!!!!!!!!!!!
one곡동 꿈에그리던 그아파트 농촌협동조합은행 옆에 4층 양과지렁이싸우나 다시는 못가겟네
ㅋㅋㅋㅋ무서워서 ㅠㅠ진짜 이사가야겠다 이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