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날이 다가오자 설레는 마음에 빨리 들어가고 싶었지만, ‘새 집 증후군’이 두려워 입주일을 한 달을 미뤘습니다. 새집에 이사를 준비하게 되니, 예쁜 집보다는 건강한 집으로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는 똑부러진 MOM의 선택!
여기서 잠깐! 새 집 증후군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자세히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설명!
새 집 증후군의 원인 화학물질이 다량 함유된 건축 자재들을 비롯.
신축 아파트 실내 공기를 측정해 본 결과.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보다 2배 이상! 휘발성유 화합물은 산업현장 기준치의 11배!
새 집 증후군이 걸리면? 목이 따끔거리고, 눈이 아프고, 천식, 비염 등의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프로젝트 명 : 새 집 독빼기
악바리 엄마로 만들게 한 ‘환기’
예전 어느 다큐멘터리에서 ‘새 집 증후군’을 막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환기’라고 하드라구요.
1. 30분씩 3회로 환기시키기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가면서 새 집 창문을 열어두고, 아이가 유치원에 돌아오면 또 다시 새 집으로 가서 창문을 닫아두고 저의 끈질긴 노력! 악바리 엄마의 비법~ TIP) 서로 맞보고 있는 모든 창문들을 활짝 열어 아침저녁으로 환기를 시켜주세요.
2. 가구 문을 모두 열어 놓고 환기시키기
붙박이장, 각종가구의 문과 그 안의 서랍까지도 모두 문을 열어 환기 시켜주세요. 가구를 들여온 직후 눈이 따끔거리는 증상과 매캐한 냄새가 심하니깐요.
러브하우스를 포기하고 에코하우스로 변신
엄마들의 로망은 러브하우스! 하지만, 이번에는 과감히 아기자기한 러브하우스를 포기하고 친환경적인 소재로 에코하우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1. 곳곳에 공기 정화 식물 & 숯을 놓다 집 안에서 키우는 식물은 오염물질과 전자파가 줄어든다는 사실! 인테리어 겸 작은 화초와 허브를 곳곳에 배치 하였죠. 숯은 새 가구를 들인 공간마다 배치해서 공기정화로 백점 만점! TIP) 잠 잘 때는 식물을 옆에 두는 게 좋지 않다고 해요.
2. 에어워셔로 상큼한 공기청정 시키기
요즘에는 에어워셔 제품 많이들 사용하시고 있더라구요. 지금 저희 집안 공기를 책임져주는 위니아 에어워셔는 자연 필터인 ‘물’로 사용해 새 집에 오염된 실내 공기를 흡입 후 물로 씻어 깨끗한 공기를 뿜어주는 매력적인 제품. 더군다나 화학약품을 넣지 않은 친환경적 제품이라 안심이 되드라구요. 뽀너스로~ 소비전력도 적고! 우리집의 대들보 같은 제품이죠. 위니아 에어워셔는 저희 가족보다 먼저 새 집을 차지하고 했던 제품이죠. 저녁에 창문을 닫고 에어워셔 작동하고 나가면 집안 곳곳의 떠다니는 공기중의 먼지들이 수조 안에 차분히 들어가 있으니, 완전 믿음직스럽지 않나요? 비염도 유전인지 남편과 아들 두명이 아주 비염으로 하고있어서, 새 집에 들어가서 더 심해질 까봐 걱정이 너무 많이 되었는데.. 우리집 대들보 위니아 에어워셔로 코가 뻥~ 뻥~ 아주 시원하 게 숨을 쉬니 저절로 병원비까지 싹둑! 절감까지~.
새 집을 지켜주는 ‘Green 영웅’
자연 환기, 공기청정기 외에 실내 오염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물. 정.화. 요.법! 식물의 힘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우리집의 ‘Green 영웅’.
1. 자연이 준 습도계
관엽식물이 집의 5~10%를 차지하면 실내 습도가 20~30% 올라간다. 적절한 관엽식물의 배치는 60%의 습도를 유지시켜주며, 창가의 일렬 배치는 26% 상승, 실내에 흩어 놓으면 12%나 높아진다는 사실.
2. 자연이 준 공기청정기
새 집에 들어온 후 에어워셔는 아이들 방으로 들어놓았어요. 그리고 거실에는 식물을 배치! 포름알데히드, 수은 등 중금속을 빨아들이는 식물이 400여 종이 된다는~ 식물은 중금속을 이용해 해충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한다고해요.
*녹색식물은 습도와 온도를 함께 조절해준다는 마법 같은 사실!
새 집에 대한 욕심은 많지만, 무작정 새 집도 다 좋은 건 아니잖아요. 저처럼 1% 조그마한 노력과 고생으로 새 집 독 빼고, 99% 건강한 집에서 행복하게 평생~~~살 수 있다는 점!
‘새 집 증후군’을 물리치는, 건강한 집 꾸미기
입주 날이 다가오자 설레는 마음에 빨리 들어가고 싶었지만,
‘새 집 증후군’이 두려워 입주일을 한 달을 미뤘습니다.
새집에 이사를 준비하게 되니, 예쁜 집보다는
건강한 집으로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는 똑부러진 MOM의 선택!
여기서 잠깐! 새 집 증후군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자세히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설명!
새 집 증후군의 원인
화학물질이 다량 함유된 건축 자재들을 비롯.
신축 아파트 실내 공기를 측정해 본 결과.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보다 2배 이상!
휘발성유 화합물은 산업현장 기준치의 11배!
새 집 증후군이 걸리면?
목이 따끔거리고, 눈이 아프고, 천식, 비염 등의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프로젝트 명 : 새 집 독빼기
악바리 엄마로 만들게 한 ‘환기’
예전 어느 다큐멘터리에서 ‘새 집 증후군’을 막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환기’라고 하드라구요.
1. 30분씩 3회로 환기시키기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가면서 새 집 창문을 열어두고,
아이가 유치원에 돌아오면 또 다시 새 집으로 가서 창문을 닫아두고
저의 끈질긴 노력! 악바리 엄마의 비법~
TIP) 서로 맞보고 있는 모든 창문들을 활짝 열어 아침저녁으로 환기를 시켜주세요.
2. 가구 문을 모두 열어 놓고 환기시키기
붙박이장, 각종가구의 문과 그 안의 서랍까지도 모두 문을 열어 환기 시켜주세요.
가구를 들여온 직후 눈이 따끔거리는 증상과 매캐한 냄새가 심하니깐요.
러브하우스를 포기하고 에코하우스로 변신
엄마들의 로망은 러브하우스! 하지만, 이번에는 과감히 아기자기한 러브하우스를 포기하고
친환경적인 소재로 에코하우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1. 곳곳에 공기 정화 식물 & 숯을 놓다
집 안에서 키우는 식물은 오염물질과 전자파가 줄어든다는 사실! 인테리어 겸 작은 화초와 허브를 곳곳에 배치 하였죠. 숯은 새 가구를 들인 공간마다 배치해서 공기정화로 백점 만점!
TIP) 잠 잘 때는 식물을 옆에 두는 게 좋지 않다고 해요.
2. 에어워셔로 상큼한 공기청정 시키기
요즘에는 에어워셔 제품 많이들 사용하시고 있더라구요. 지금 저희 집안 공기를 책임져주는
위니아 에어워셔는 자연 필터인 ‘물’로 사용해 새 집에 오염된 실내 공기를 흡입 후 물로 씻어
깨끗한 공기를 뿜어주는 매력적인 제품. 더군다나 화학약품을 넣지 않은 친환경적 제품이라 안심이 되드라구요. 뽀너스로~ 소비전력도 적고! 우리집의 대들보 같은 제품이죠.
위니아 에어워셔는 저희 가족보다 먼저 새 집을 차지하고 했던 제품이죠. 저녁에 창문을 닫고
에어워셔 작동하고 나가면 집안 곳곳의 떠다니는 공기중의 먼지들이 수조 안에 차분히 들어가
있으니, 완전 믿음직스럽지 않나요?
비염도 유전인지 남편과 아들 두명이 아주 비염으로 하고있어서, 새 집에 들어가서 더 심해질
까봐 걱정이 너무 많이 되었는데.. 우리집 대들보 위니아 에어워셔로 코가 뻥~ 뻥~ 아주 시원하
게 숨을 쉬니 저절로 병원비까지 싹둑! 절감까지~.
새 집을 지켜주는 ‘Green 영웅’
자연 환기, 공기청정기 외에 실내 오염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물. 정.화. 요.법! 식물의 힘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우리집의 ‘Green 영웅’.
1. 자연이 준 습도계
관엽식물이 집의 5~10%를 차지하면 실내 습도가 20~30% 올라간다.
적절한 관엽식물의 배치는 60%의 습도를 유지시켜주며, 창가의 일렬 배치는 26% 상승,
실내에 흩어 놓으면 12%나 높아진다는 사실.
2. 자연이 준 공기청정기
새 집에 들어온 후 에어워셔는 아이들 방으로 들어놓았어요. 그리고 거실에는 식물을 배치!
포름알데히드, 수은 등 중금속을 빨아들이는 식물이 400여 종이 된다는~ 식물은 중금속을
이용해 해충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한다고해요.
*녹색식물은 습도와 온도를 함께 조절해준다는 마법 같은 사실!
새 집에 대한 욕심은 많지만, 무작정 새 집도 다 좋은 건 아니잖아요.
저처럼 1% 조그마한 노력과 고생으로 새 집 독 빼고,
99% 건강한 집에서 행복하게 평생~~~살 수 있다는 점!
오늘도 저는 행복하게 아이들과 남편과 새 집에서 大자로 뻗어 잠을 청해봅니다~
‘새 집 증후군’ 걱정 없이 귀엽게 자고 있는 우리 막둥이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