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니까불이 나님 대전에 사는 아쥬 흔하디 흔한 려성임돵ㅋㅋ 남친도없고 돈도없음으로 음슴체 ㄱㄱ 판을 즐겨보는 나님은 그날도 한가로이 판을 보고있었음 근데 지금까지 판을 보면.. 동생들이 많이 당하고 사는걸 느낄수 있었음.. 옷물려입는것도 서러운데 너무 억울하지 않음?? 나와 많이 다른 세상을 살고있는 동생님들을 위해 이렇게 등장하심ㅋㅋㅋ 당하는 동생만 있는게 아니란걸 알려주고싶었음ㅋㅋㅋㅋ 나님 3살 위에 언니를 두고있음 언니는 여자여자~_~ 가늘가늘~_~ 호리호리~_~ 나님 여자는여자~_~ 튼튼튼튼~_~ 듬직듬직~_~ 나님 평소에는 차분하고 조용조용하고 천상여자임 하지만 가끔 그분이 오실때 있음 아, 지킬앤 하이드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키킥 나의 언니는 나때문에 참 많은걸 당하고 살았음.. 1. 때는 바야흐로..... 음..........언제지-_- 격안남... 어릴때였던거 같음 .. 초딩초딩~ 내나이가 갓 두자리숫자가 될때쯤이였음 우리집아파트 (지금도 살고 있다우 ) 에는 약수터 옆에 작은 연못이 있었음 그곳엔 팔뚝만한 금붕어가 살고있었고 운좋으면 거북이도 봤음ㅋㅋㅋ 그때까지만해도 약수터에서 물받아먹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추억돋네 그날도 언니랑 나는 심부름으로 물을 받으러갔음 심부름하는것도 귀찮아 죽겠는데-_- 지 힘들다고 그 무겁디 무거운 물통을 다 내가 들게했음 나님.. 슬슬 보글보글 올라오기 시작했음 나도 여자랍니다~ ♪ 무거운거~ 들때면~ 팔에나도 알이 배겨요오오오~~ 씨불씨불 대지만 언니는 정말 못드는걸 알기때문에 영차저차 부여잡고 가는데 연못이 보였음... 훕....... 키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오셨음 지금이순간~ 마법처럼~ ♬ 나님 : 언니~ 일로와봐~ 오아~ 물고기봐~ 언니 : 응? 와~ 오늘 디게 많다~ 나님 : 긋치? 나님 그자리로 언니를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슝~~~~~~~~~ 어푸어푸 그 연못은 애들 무릎정도? 오는 정도였으므로 위험도 언니는 엄청허우적대다가 울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많던 물고기님들ㅋㅋㅋㅋㅋ수초속으로 다 숨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물고기님들 미안 놀래찟? 난 가벼운 마음으로 혼자 집에 귀가함 그리고 디지게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나님 엄마랑 언니랑같이 엄마 친구네 놀러감 이거역시 내나이 갓 두자리였을때임 방안에서 놀기 너므 씸씸했음 나님 : 언니, 우리 놀이터 가서놀자 언니 : 그랫!!!!! 그리하야 우리는 놀이터로 향했음ㅋㅋㅋ 그때까지만해도 놀이터에 미끄럼틀은 일자가 대부분이였음 하지만 그곳엔!! 두둥 !! 오아!! 오아!오아!!!!!!!!!! 돌아가는 미끄럼틀이 있었음 언니랑 그거 타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 언니 등이 보인다.. 지금이순간~ 마법처럼~ ♬ 그분이 오셨음ㅋㅋㅋㅋㅋㅋ 나 뒤에서 언니 밀어버림... 아아망캌아암러나ㅣ어림더ㅣㅏㄻㄴ다러ㅣㄴ마어리ㅏ더리ㅏㄴㅇ 으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언니..코피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황해서 언니 안아줌 또 디지게 혼남 -.- 3. 이거는.. 언니와의 에피소드라기보단.. 내가 또라이구나........함을 느낀 순간이였음 이상하게 동생들은 언니가 하는건 다 예뻐보임.. 언니 중3일때임.. 나나 중1.. 맞나? 암튼 나 중딩떄임ㅋㅋㅋㅋ 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짠~ 이거봐라" 하면서 보여준건.... 귀.걸.이.였음 오아와와와와와!!!!!!!!!!!!!!! 하지만 난 절대 언니앞에서 언니가 부럽거나..좋아보이거나 하는걸 티내지않음 나만의 자존심이랄까 쨋든 쿨하게 넘기고 난 그날저녁 너무 하고싶어서 잠을못잤음.. 당시 귀뚫는기계는...총 이였음.. 무서움.......ㄷㄷㄷ......... 약한척은 다하더니 저런독한녀자를 봤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나지금이나 여자로 사는건 너므너므 힘든거 같아효 ㅠㅠ 나님 그러나 언니테 저런 아이템을 질수 없음 지금이순간~ 마법처럼~ ♬ 집에 있는 귀걸이의 끝을 뽀족하게 자름.. 그리고 뚫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한번에 못뚫고.. 살살 돌려가며 뚫기 시작함 아... 이렇게 보니까 진짜 또라이같네;;; 아프고 긴장되서 혼자 얼굴 뻘개져가지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들아..중요한건 .. 저렇게 해서 뚫었다는 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하게 기억은안나지만 엄청난 시간이 걸렸음 하지만 똑바로 뚫리지 않았다는 단점과 다른한쪽을 뚫기엔 엄두가 안났음ㅋㅋㅋㅋㅋ 결국 잔인한 그여자와 같은 방법으로 빵!!!!!!!!!!!!!!!!!!!!!!!!!!!!!!!!!!!!!!!!!!!! 총으로 해결봤음 '-' 오호~ 이렇게 빨리 끝나는걸 -_-ㅋㅋㅋㅋㅋㅋ 4. 언니 고딩때일이였음 핸드폰이 너무 가지고싶었던 언니는 일단 엄마테 조르기 시작함 역시 엄마는 안사줌... 난 혹시나 나테 떨어지는게 없을까 하고 속으로 언니를 응원함 언니 안된다 싶었는지 아빠테 갔음ㅋㅋㅋ 우리는 아빠를 많이 무서워함...ㄷㄷㄷ 난 지금도 아빠테 말을 잘 못검......친아빠 맞슴돵 근데 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테 가더니 눈물스킬 발사함 구구절절 아주그냥 슬퍼서 못들어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언냐 힘내 화이팅!! 지지마!! 기죽지마!! 호오~ 언니 핸드폰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내차례다 싶었음 설마 저것도 물려주겠어? 라고 생각함 이세상엔 많은 설마가 많은 사람을 잡는거 같음 이러다간 애들 핸드폰으로 저나받을때 나만 삐삐받고 공중전화로 갈판이였음ㅋㅋㅋ 그래서 나도 언니랑 같은 방법을 쓰기로함ㅋㅋㅋㅋ 아빠테감.. 심장 터지는줄 알았음.. 지금도..흐앍..두긍두긍.. 어디서 그런용기가 났니 너?.. 일단 차분하게 말을 꺼냈음.. 아빠 듣고만계심.. 역시 부정적인 분위기였음 나님 언니처럼 눈물스킬 동원하기위해 감정을 짜내고있었음 근데.. 눈물이 나와야하는데.. 노래가 나왔음.. 지금이순간~ 마법처럼~ ♬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있는내가 너무 비참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대듬 그냥 혼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핸드폰 안뇽~~ 일단 오늘은 요까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거말고 무진 많은데-_ ㅠ 재미없는글 길게 쓰면 혼날까봐ㅠㅠ 흐엉 나님 님들에게는 한없이 약한뇨자 나님 어렸을때 사진 투척하고 감ㅋㅋㅋ 지금당장 있는사진은 이거뿌니 엄써서 ㅠㅠ 대한의 모든동생을 힘내시길ㅋㅋㅋ 화이팅!!! 악플달면 진심상처받음-_ ㅠ 추천 눌러주고 가기 있긔없긔 611
★★지킬앤하이드 동생ㅋㅋ★★
안녕하심니까불이
나님 대전에 사는 아쥬 흔하디 흔한 려성임돵ㅋㅋ
남친도없고 돈도없음으로 음슴체 ㄱㄱ
판을 즐겨보는 나님은 그날도 한가로이 판을 보고있었음
근데 지금까지 판을 보면..
동생들이 많이 당하고 사는걸 느낄수 있었음..
옷물려입는것도 서러운데 너무 억울하지 않음??
나와 많이 다른 세상을 살고있는 동생님들을 위해
이렇게 등장하심ㅋㅋㅋ
당하는 동생만 있는게 아니란걸 알려주고싶었음ㅋㅋㅋㅋ
나님 3살 위에 언니를 두고있음
언니는 여자여자~_~ 가늘가늘~_~ 호리호리~_~
나님 여자는여자~_~ 튼튼튼튼~_~ 듬직듬직~_~
나님 평소에는 차분하고 조용조용하고 천상여자임
하지만 가끔 그분이 오실때 있음
아, 지킬앤 하이드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키킥
나의 언니는 나때문에 참 많은걸 당하고 살았음..
1.
때는 바야흐로.....
음..........언제지-_- 격안남...
어릴때였던거 같음 .. 초딩초딩~
내나이가 갓 두자리숫자가 될때쯤이였음
우리집아파트 (지금도 살고 있다우
) 에는 약수터 옆에 작은 연못이 있었음
그곳엔 팔뚝만한 금붕어가 살고있었고 운좋으면 거북이도 봤음ㅋㅋㅋ
그때까지만해도 약수터에서 물받아먹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추억돋네
그날도 언니랑 나는 심부름으로 물을 받으러갔음
심부름하는것도 귀찮아 죽겠는데-_-
지 힘들다고 그 무겁디 무거운 물통을 다 내가 들게했음
나님.. 슬슬 보글보글 올라오기 시작했음
나도 여자랍니다~ ♪ 무거운거~ 들때면~ 팔에나도 알이 배겨요오오오~~
씨불씨불 대지만 언니는 정말 못드는걸 알기때문에 영차저차 부여잡고 가는데
연못이 보였음...
훕.......
키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오셨음
지금이순간~ 마법처럼~ ♬
나님 : 언니~ 일로와봐~
오아~ 물고기봐~
언니 : 응? 와~ 오늘 디게 많다~
나님 : 긋치?
나님 그자리로 언니를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슝~~~~~~~~~
어푸어푸
그 연못은 애들 무릎정도? 오는 정도였으므로 위험도
언니는 엄청허우적대다가 울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많던 물고기님들ㅋㅋㅋㅋㅋ수초속으로 다 숨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물고기님들 미안 놀래찟?
난 가벼운 마음으로 혼자 집에 귀가함
그리고 디지게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나님 엄마랑 언니랑같이 엄마 친구네 놀러감
이거역시 내나이 갓 두자리였을때임
방안에서 놀기 너므 씸씸했음
나님 : 언니, 우리 놀이터 가서놀자
언니 : 그랫!!!!!
그리하야 우리는 놀이터로 향했음ㅋㅋㅋ
그때까지만해도 놀이터에 미끄럼틀은 일자가 대부분이였음
하지만 그곳엔!! 두둥 !! 오아!! 오아!오아!!!!!!!!!!
돌아가는 미끄럼틀이 있었음
언니랑 그거 타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
언니 등이 보인다..
지금이순간~ 마법처럼~ ♬
그분이 오셨음ㅋㅋㅋㅋㅋㅋ
나 뒤에서 언니 밀어버림...
아아망캌아암러나ㅣ어림더ㅣㅏㄻㄴ다러ㅣㄴ마어리ㅏ더리ㅏㄴㅇ
으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언니..코피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황해서 언니 안아줌
또 디지게 혼남 -.-
3.
이거는.. 언니와의 에피소드라기보단..
내가 또라이구나........함을 느낀 순간이였음
이상하게 동생들은 언니가 하는건 다 예뻐보임..
언니 중3일때임.. 나나 중1.. 맞나? 암튼 나 중딩떄임ㅋㅋㅋㅋ
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짠~ 이거봐라" 하면서 보여준건....
귀.걸.이.였음
오아와와와와와!!!!!!!!!!!!!!!
하지만 난 절대 언니앞에서 언니가 부럽거나..좋아보이거나 하는걸 티내지않음
나만의 자존심이랄까
쨋든 쿨하게 넘기고 난 그날저녁 너무 하고싶어서 잠을못잤음..
당시 귀뚫는기계는...총
이였음..
무서움.......ㄷㄷㄷ.........
약한척은 다하더니 저런독한녀자를 봤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나지금이나 여자로 사는건 너므너므 힘든거 같아효 ㅠㅠ
나님 그러나 언니테 저런 아이템을 질수 없음
지금이순간~ 마법처럼~ ♬
집에 있는 귀걸이의 끝을 뽀족하게 자름..
그리고 뚫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한번에 못뚫고..
살살 돌려가며 뚫기 시작함
아... 이렇게 보니까 진짜 또라이같네;;;
아프고 긴장되서 혼자 얼굴 뻘개져가지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들아..중요한건 .. 저렇게 해서 뚫었다는 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하게 기억은안나지만 엄청난 시간이 걸렸음
하지만 똑바로 뚫리지 않았다는 단점과 다른한쪽을 뚫기엔 엄두가 안났음ㅋㅋㅋㅋㅋ
결국 잔인한 그여자와 같은 방법으로
빵!!!!!!!!!!!!!!!!!!!!!!!!!!!!!!!!!!!!!!!!!!!!
오호~
이렇게 빨리 끝나는걸 -_-ㅋㅋㅋㅋㅋㅋ
4.
언니 고딩때일이였음
핸드폰이 너무 가지고싶었던 언니는 일단 엄마테 조르기 시작함
역시 엄마는 안사줌...
난 혹시나 나테 떨어지는게 없을까 하고 속으로 언니를 응원함
언니 안된다 싶었는지 아빠테 갔음ㅋㅋㅋ
우리는 아빠를 많이 무서워함...ㄷㄷㄷ
난 지금도 아빠테 말을 잘 못검......친아빠 맞슴돵
근데 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테 가더니 눈물스킬 발사함
구구절절 아주그냥 슬퍼서 못들어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언냐 힘내 화이팅!! 지지마!! 기죽지마!!
호오~ 언니 핸드폰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내차례다 싶었음
설마 저것도 물려주겠어? 라고 생각함
이세상엔 많은 설마가 많은 사람을 잡는거 같음
이러다간 애들 핸드폰으로 저나받을때
나만 삐삐받고 공중전화로 갈판이였음ㅋㅋㅋ
그래서 나도 언니랑 같은 방법을 쓰기로함ㅋㅋㅋㅋ
아빠테감..
심장 터지는줄 알았음..
지금도..흐앍..두긍두긍.. 어디서 그런용기가 났니 너?..
일단 차분하게 말을 꺼냈음.. 아빠 듣고만계심.. 역시 부정적인 분위기였음
나님 언니처럼 눈물스킬 동원하기위해 감정을 짜내고있었음
근데..
눈물이 나와야하는데..
노래가 나왔음..
지금이순간~ 마법처럼~ ♬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있는내가 너무 비참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대듬
그냥 혼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핸드폰 안뇽~~
일단 오늘은 요까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거말고 무진 많은데-_ ㅠ 재미없는글 길게 쓰면 혼날까봐ㅠㅠ 흐엉
나님 님들에게는 한없이 약한뇨자
나님 어렸을때 사진 투척하고 감ㅋㅋㅋ
지금당장 있는사진은 이거뿌니 엄써서 ㅠㅠ
대한의 모든동생을 힘내시길ㅋㅋㅋ 화이팅!!!
악플달면 진심상처받음-_ ㅠ 추천 눌러주고 가기 있긔없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