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에 솔직히 여자들 많은거 알아요 그리고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여자연예인은 잘못한거 없이 많이까이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아이돌은 쉴드 쳐지는것도 맞아요 그리고 결시친이나. 여자들끼리만에 여자들이 좀 힘든데 약간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글쓰면 남자가 그정도도 이해해주지못하냐고 글쓰면서 옹호하고 여자가 조금이라도 시댁에 시달리는거 같고 경제적으로 남자보다 더 뛰어나거나 결혼할때 여자가 돈이라도 한푼 더 보태면 득달같이 달라붙어서 남자까는것도 맞아요 그래도 결시친 네이트판녀라고 무조건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솔직히 그렇게 말하는 년들 다 쓰레기고 세상에 몇안되는 것들끼리 똘똘 뭉친거뿐입니다. 시부모님은 결국 남이고 시월드라며 비아냥거리는 여자들은 뭘하겠나요? 돈, 경제력, 시댁이런게 결국은 현실을 고려해야되는 거라고 말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결코 뗄 수 없는게 진정한 현실이라는 것을 모르고 조금만 결혼생활에 어려움이 닥칠거같으면 무조건 결혼다시 생각하라고 하는 여자들이 어떤남자를 만날수있겠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생각만해도 짜증날거같으니까 지껄여대는거에요 그렇게 지껄여대면 마치 세상이, 남자들이, 시댁이 변할것같은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질질싸는거죠. 사실 세상의 수많은 시댁과 남자들과 수많은 개념녀들은 판녀들의 이야기 1%도 신경안쓰는걸요 판녀들요 어차피. 돈잘벌고 시댁간섭없고 성격좋은 남편 절대로! 못만나요. 평생 키보드로만 감놔라 대추놔라 할뿐이에요 그러려니 하고 참아주시면 안되나요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나 남자들끼리만의 댓글이나 글 보면 하루에 최소 10개이상은 네이트 여자들까는 글만 올라오던데 너무 심한거같아요. 실제로 결혼한 여자들은 압니다. 시댁에 독하게하려해도 할 수 없고 어느새 껄끄러운 시댁과도 가족이 되어간다는 사실을 경제적인걸로 걱정했던것 보다도 믿음으로 살아간다는게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내는게 결혼생활임을 성숙한 여자들은 다 알고있습니다. 더 좋은 남자 만나라느니 그런 시어머니 안봐도 뻔하다느니 그런시누이 안봐도 뻔하다느니 능력없는 남자 어쩌구 헤어지라는 말 아무데서나쉽게 내뱉는 년들 어차피 정신병자고 키보드에 손 올릴 가치도없는 쓰레기들이에요 시어머니 간섭이 심해서 이혼하고 남자 성격이 좀 안좋아서 이혼하고 심지어는 효자랑은 결혼하지말라는 말까지나오던데 효자,효녀가 결국 효자, 효녀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판녀들은 내 남편은 효자가 아니어도 내 아들은 효자면된다 생각하겠지만 효자남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판녀들은 어머니가되서도 마마보이를키우지 결코 효자를 키우지못할겁니다. 왜냐. 고생하고 참고 인내하고 믿어주고 서로 맞춰주는 것을 할 수 없는 개 쓰레기같은 여자들이니까요. 그러니까 그냥 무시하시고 욕을 그만해주세요 결시친이나 여자들 이야기에는 정말 바람핀남편에게 상처받은 여자들의 이야기도 있고 아옹다옹 남편과 사랑하는 이야기를 올리는 사람들도있어요 그런사람들을매도하지 말아주세요. 그런 사람들에겐 위로받고 공감받을 수있는 공간이기도해요. 최근에 불특정다수가 네이트판에 결시친이랑 여자들이야기에 열폭성, 된장, 압도적 의견횡포가 가득찬글과 댓글을스샷뜨고 복사해서 디씨랑 다른 유명사이트에 올려서 지금 네이트판이 엄청 욕얻어먹고 몇몇 갤러리는 해킹해서 결시친을 야동으로 도배해버리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네이트는 이것때문에 여자들끼리 너무 모이게되는 공간을 좀 제한하거나 변경할 계획이라고 하던데 이러다가 정말 결시친이나 여자들끼리만의 순기능조차도 외면될까 두렵습니다. 저도 쌍욕나와요. 미친 여자들 개소리 쌍욕나와요 하지만 참아주세요 많은 남자분들이 남자들끼리만과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에서 위안을 얻듯이 여자들도 그런공간이필요해요 34
결시친 여자들 욕하는 남자들 보세요
네이트 판에 솔직히 여자들 많은거 알아요
그리고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여자연예인은 잘못한거 없이 많이까이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아이돌은 쉴드 쳐지는것도 맞아요
그리고 결시친이나. 여자들끼리만에
여자들이 좀 힘든데 약간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글쓰면
남자가 그정도도 이해해주지못하냐고 글쓰면서 옹호하고
여자가 조금이라도 시댁에 시달리는거 같고
경제적으로 남자보다 더 뛰어나거나 결혼할때 여자가 돈이라도
한푼 더 보태면 득달같이 달라붙어서 남자까는것도 맞아요
그래도 결시친 네이트판녀라고 무조건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솔직히 그렇게 말하는 년들 다 쓰레기고 세상에 몇안되는 것들끼리 똘똘 뭉친거뿐입니다.
시부모님은 결국 남이고 시월드라며 비아냥거리는 여자들은 뭘하겠나요?
돈, 경제력, 시댁이런게 결국은 현실을 고려해야되는 거라고 말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결코 뗄 수 없는게 진정한 현실이라는 것을 모르고
조금만 결혼생활에 어려움이 닥칠거같으면 무조건
결혼다시 생각하라고 하는 여자들이 어떤남자를 만날수있겠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생각만해도 짜증날거같으니까 지껄여대는거에요
그렇게 지껄여대면 마치 세상이, 남자들이, 시댁이 변할것같은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질질싸는거죠.
사실 세상의 수많은 시댁과 남자들과 수많은 개념녀들은
판녀들의 이야기 1%도 신경안쓰는걸요
판녀들요 어차피. 돈잘벌고 시댁간섭없고 성격좋은 남편 절대로!
못만나요. 평생 키보드로만 감놔라 대추놔라 할뿐이에요
그러려니 하고 참아주시면 안되나요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나 남자들끼리만의 댓글이나 글 보면
하루에 최소 10개이상은 네이트 여자들까는 글만 올라오던데 너무 심한거같아요.
실제로 결혼한 여자들은 압니다. 시댁에 독하게하려해도 할 수 없고
어느새 껄끄러운 시댁과도 가족이 되어간다는 사실을
경제적인걸로 걱정했던것 보다도 믿음으로 살아간다는게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내는게 결혼생활임을 성숙한 여자들은 다 알고있습니다.
더 좋은 남자 만나라느니 그런 시어머니 안봐도 뻔하다느니 그런시누이 안봐도 뻔하다느니
능력없는 남자 어쩌구 헤어지라는 말 아무데서나쉽게 내뱉는 년들
어차피 정신병자고 키보드에 손 올릴 가치도없는 쓰레기들이에요
시어머니 간섭이 심해서 이혼하고 남자 성격이 좀 안좋아서 이혼하고
심지어는 효자랑은 결혼하지말라는 말까지나오던데
효자,효녀가 결국 효자, 효녀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판녀들은 내 남편은 효자가 아니어도 내 아들은 효자면된다 생각하겠지만
효자남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판녀들은 어머니가되서도 마마보이를키우지
결코 효자를 키우지못할겁니다. 왜냐.
고생하고 참고 인내하고 믿어주고 서로 맞춰주는 것을 할 수 없는 개 쓰레기같은 여자들이니까요.
그러니까 그냥 무시하시고 욕을 그만해주세요
결시친이나 여자들 이야기에는 정말 바람핀남편에게 상처받은 여자들의
이야기도 있고 아옹다옹 남편과 사랑하는 이야기를 올리는 사람들도있어요
그런사람들을매도하지 말아주세요.
그런 사람들에겐 위로받고 공감받을 수있는 공간이기도해요.
최근에 불특정다수가 네이트판에 결시친이랑 여자들이야기에
열폭성, 된장, 압도적 의견횡포가 가득찬글과 댓글을스샷뜨고 복사해서
디씨랑 다른 유명사이트에 올려서 지금 네이트판이 엄청 욕얻어먹고
몇몇 갤러리는 해킹해서 결시친을 야동으로 도배해버리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네이트는 이것때문에 여자들끼리 너무 모이게되는 공간을 좀 제한하거나
변경할 계획이라고 하던데 이러다가 정말 결시친이나 여자들끼리만의 순기능조차도
외면될까 두렵습니다.
저도 쌍욕나와요. 미친 여자들 개소리 쌍욕나와요
하지만 참아주세요
많은 남자분들이 남자들끼리만과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에서 위안을 얻듯이
여자들도 그런공간이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