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흔하디흔한입니다. 근 5개월? 정도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군요.(그 동안 좀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비밀로 하고(남자는 비밀이 많아야 멋져보인답니다.) 오늘의 주제에 대하여 글 남기고 물러가겠습니다. 이 주제는 누군가 자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을때... 망설여진다? 혹은 복잡하다? 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써보는 글입니다.(제 주변 누군가 때문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 누군가 보고있나 응?) 언제나처럼 주관적인 글(다를수도 있다는 거.)이니 가볍게 조언삼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상대방이 말했던 것의 진심의 여부를 파악해라. 그 말이 그 상황만을 위한 진심인지, 아니면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진심인지를 파악하는게 가장 급선무 라고 생각합니다. 파악하는 방법은 역시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그 사람의 감정이라는 정보 를 수집하는게 좋겠죠.(그게 어렵다면 당사자의 말하는 표정 혹은 당사자 주변을 조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솔직히 톡 까놓고 말씀드리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래전부터 어떻게든 티가 납니다. 하지만 순간을 위한 거라면, 주변에서 어떻게든 티가 나겠죠(예를 들자면 애인이 없으니 갑자기 그 사람이 괜찮 지 않다는 식의 이야기?). 이걸 파악을 안하고 무작정 받아들인다면... 솔직히 절반정도는 오래 못갈거라 고 보겠습니다. 2. 자신의 마음. 자신이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이게 솔직히 키포인트라고 보여지네요.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 하실껍니다.(물론 안하시는 분도 있을껍니다.)근데 고민은 하는데 점점 더 혼란스럽다? 그러면 답은 나온겁니다. 제 답은 거절입니다. 왜냐구요? 그 제안이 좋은 제안 혹은 자신이 마음에 있다면 애초에 고민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 사람의 제안에 고민이 된다는건 망설여 지는 겁니다. 자신이 상처입거나 혹은 상처줄까봐. 그러한 것을 자신이 감수할 수 있을까? 라는 거죠. (물론 다른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제 생각인데 사랑이란건 그 모든걸 감수하면서도 그 이상의 것 을 얻을 수 있기에 감수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긴 망설임은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걸 반증하기도 하죠. 3. 선택했다면?? 선택했다면 그 대답이 승낙이던 거절이던 확실히 하세요. 그리고 자신이 한 대답에 후회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한 선택에 후회하는 건 나중에 자신을 깎아먹는 독이 된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걸 깨닫지 못하신다면... 세월이 지나면 아실껍니다. 후회가 따라오는 선택은 자신을 패배자로 만들 뿐입니다.) 오랫만에 와서 글을 써드렸는데 제대로 썼나는 잘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썼습니다.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흔하디흔한 물러가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사랑 하시길. 1
[단편]자신의 마음을 정하지 못할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흔하디흔한입니다.
근 5개월? 정도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군요.(그 동안 좀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비밀로 하고(남자는 비밀이 많아야 멋져보인답니다.)
오늘의 주제에 대하여 글 남기고 물러가겠습니다.
이 주제는 누군가 자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을때... 망설여진다? 혹은 복잡하다? 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써보는 글입니다.(제 주변 누군가 때문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 누군가 보고있나 응?)
언제나처럼 주관적인 글(다를수도 있다는 거.)이니 가볍게 조언삼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상대방이 말했던 것의 진심의 여부를 파악해라.
그 말이 그 상황만을 위한 진심인지, 아니면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진심인지를 파악하는게 가장 급선무
라고 생각합니다. 파악하는 방법은 역시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그 사람의 감정이라는 정보
를 수집하는게 좋겠죠.(그게 어렵다면 당사자의 말하는 표정 혹은 당사자 주변을 조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솔직히 톡 까놓고 말씀드리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래전부터 어떻게든 티가 납니다. 하지만
순간을 위한 거라면, 주변에서 어떻게든 티가 나겠죠(예를 들자면 애인이 없으니 갑자기 그 사람이 괜찮
지 않다는 식의 이야기?). 이걸 파악을 안하고 무작정 받아들인다면... 솔직히 절반정도는 오래 못갈거라
고 보겠습니다.
2. 자신의 마음.
자신이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이게 솔직히 키포인트라고 보여지네요.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 하실껍니다.(물론 안하시는 분도 있을껍니다.)근데 고민은 하는데 점점
더 혼란스럽다? 그러면 답은 나온겁니다.
제 답은 거절입니다. 왜냐구요? 그 제안이 좋은 제안 혹은 자신이 마음에 있다면 애초에 고민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 사람의 제안에 고민이 된다는건 망설여 지는
겁니다. 자신이 상처입거나 혹은 상처줄까봐. 그러한 것을 자신이 감수할 수 있을까? 라는 거죠.
(물론 다른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제 생각인데 사랑이란건 그 모든걸 감수하면서도 그 이상의 것
을 얻을 수 있기에 감수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긴 망설임은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걸 반증하기도 하죠.
3. 선택했다면??
선택했다면 그 대답이 승낙이던 거절이던 확실히 하세요. 그리고 자신이 한 대답에 후회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한 선택에 후회하는 건 나중에 자신을 깎아먹는 독이 된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걸 깨닫지 못하신다면... 세월이 지나면 아실껍니다. 후회가 따라오는 선택은 자신을 패배자로 만들
뿐입니다.)
오랫만에 와서 글을 써드렸는데 제대로 썼나는 잘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썼습니다.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흔하디흔한
물러가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사랑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