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과학 사이트를 보다 이번 수원 토막 사건의 경찰 태도에 대해 정말 대비 되는 기사가 있어서
이렇게 판에 올리게 됐네요...
위 사이트는 동물들의 학습능력이 인간과 흡사하다는 내용이며
아래는 그 내용 중 하나를 발췌해서 그대로 올린 내용 입니다.
내용은 침팬치 무리에 그 무리를 보호하려는 행동을 한다는 건데요.
바로 '경찰' 과 같이 무리들 중에 외부의 위험에서 지키려는 본능을 나타난다고 합니다.
만약 그 보호본능을 가지는 조직들을 그들 무리에서 격리를 시킨다면 서로에게 적대감과
불안감을 가져 결국 무리들은 흩어진다고 합니다.
'경찰' 이라는 존재는 단순히 인간들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무리들을 보호하고
외부의 위험에서 지켜주는 수호꾼이 되어야 하는데 이번 사태는 정말 대한민국 경찰의
무기력하고 무책임한 행동에 과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나라가 될 수 있냐는 겁니다.
이렇게 허술한 경찰들이 있는 나라에 어느 누가 이 땅에서 관광이나 삶을 안전하게 누릴 수
있을 까요...
침팬지 집단에 ‘경찰’ 조직 있다.
자신의 무리를 보호하려는 마음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다. 침팬지는 무리지어 이동할 때 암컷과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컷들이 일종의 ‘방범대’를 조직한다. 어른 수컷 3, 4마리가 무리 앞에서 위험 요소를 살펴보고 나머지 수컷들은 무리 뒤에서 후방 안전을 책임지는 방식이다. 고릴라, 오랑우탄, 원숭이, 침팬지 같은 유인원은 이런 ‘경찰’ 조직을 갖고 있다. 역할은 치안 유지와 내부 감시. 무리를 돌아다니면서 구성원들 사이의 싸움을 말리고 나쁜 짓을 한 구성원을 쫓아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경찰’ 조직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2008년 미국 샌타페이연구소 데이비드 크러카워 박사팀은 돼지꼬리원숭이 무리에서 ‘경찰’ 조직을 없애버리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불안감을 느끼는 구성원들이 일시적으로 개인행동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구성원들은 가족 위주로 뭉치더니 서로에게 적대감을 드러내고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경찰’의 존재가 무리에 안정감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이번 '수원 토막 살인 사건'에 대한 우리 나라 경찰의 현실...
참고 사이트 :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413100000000269&classcode=0104
어느 과학 사이트를 보다 이번 수원 토막 사건의 경찰 태도에 대해 정말 대비 되는 기사가 있어서
이렇게 판에 올리게 됐네요...
위 사이트는 동물들의 학습능력이 인간과 흡사하다는 내용이며
아래는 그 내용 중 하나를 발췌해서 그대로 올린 내용 입니다.
내용은 침팬치 무리에 그 무리를 보호하려는 행동을 한다는 건데요.
바로 '경찰' 과 같이 무리들 중에 외부의 위험에서 지키려는 본능을 나타난다고 합니다.
만약 그 보호본능을 가지는 조직들을 그들 무리에서 격리를 시킨다면 서로에게 적대감과
불안감을 가져 결국 무리들은 흩어진다고 합니다.
'경찰' 이라는 존재는 단순히 인간들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무리들을 보호하고
외부의 위험에서 지켜주는 수호꾼이 되어야 하는데 이번 사태는 정말 대한민국 경찰의
무기력하고 무책임한 행동에 과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나라가 될 수 있냐는 겁니다.
이렇게 허술한 경찰들이 있는 나라에 어느 누가 이 땅에서 관광이나 삶을 안전하게 누릴 수
있을 까요...
침팬지 집단에 ‘경찰’ 조직 있다.
자신의 무리를 보호하려는 마음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다. 침팬지는 무리지어 이동할 때 암컷과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컷들이 일종의 ‘방범대’를 조직한다. 어른 수컷 3, 4마리가 무리 앞에서 위험 요소를 살펴보고 나머지 수컷들은 무리 뒤에서 후방 안전을 책임지는 방식이다. 고릴라, 오랑우탄, 원숭이, 침팬지 같은 유인원은 이런 ‘경찰’ 조직을 갖고 있다. 역할은 치안 유지와 내부 감시. 무리를 돌아다니면서 구성원들 사이의 싸움을 말리고 나쁜 짓을 한 구성원을 쫓아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경찰’ 조직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2008년 미국 샌타페이연구소 데이비드 크러카워 박사팀은 돼지꼬리원숭이 무리에서 ‘경찰’ 조직을 없애버리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불안감을 느끼는 구성원들이 일시적으로 개인행동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구성원들은 가족 위주로 뭉치더니 서로에게 적대감을 드러내고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경찰’의 존재가 무리에 안정감을 가져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