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이북 발갱일 종자들 도와 준다면 급살에[ 도륙이 임하게한다 왜,,,<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패>8억달러 날린 北…강성대국 ‘헛꿈’만 꿨다

최종문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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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하나님으로 부터

 

지구촌에

 

심판권을 받은.. ..엘로힘 목사...최 종 문

 

누구든

 

이북 발갱일 종자들

 

도와 준다면

 

급살에 도륙이 임하게한다 왜,,,

 

전세게

 

모든 

 

국가  정당 기업 개인........중에

 

어떤 종자라도...

 

강제로 절대적으로

 

혼을 빼버린다,,,,[ 성경말씀] < 행 5 :1~9>

 

  이렇게

 

돈이 많이 있는데  

 

이북 발갱이

 

도와 주어야 한다고...... 주접떨고 다니는

 

  모든 종자들을

 

  < 하나님>심판인

 

<신묘막측 > 한 < 시간과 공간> 지배에

 

  < 카오스 이론>으로 무차별 급살에 도륙이 임하게 한다...............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패>8억달러 날린 北…강성대국 ‘헛꿈’만 꿨다

 

 

북한은 13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 100회(15일)를 맞아 장거리 로켓 ‘은하 3호’를 발사하고 ‘강성대국 선언’을 완성하려 했으나, 로켓 발사가 실패로 끝나면서 수억달러에 달하는 발사 비용만 허비했다. 따라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전부터 실패 조짐이 보이던 강성대국 선언의 꿈은 더 멀어진 상황이다.

북한은 이날 발사된 ‘광명성 3호’ 제작 및 발사장 건립 등을 위해 한화 1조원에 달하는 8억5000만달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주민들의 식량 구입이나 주택 건립 등에 사용했다면 이들의 생활 여건을 자신들이 주장하는 강성대국에 보다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도 있는 금액이다.

그러나 성공과 실패를 떠나 ‘광명성 3호’를 실은 ‘은하 3호’의 발사 강행 자체만으로도 북한은 강성대국 진입으로부터 더 멀어질 것으로 보인다. 로켓 발사는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추가 제재 논의 속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날 로켓 발사 직후 긴급 회의를 소집, 안보리 결의 1874호를 위반한 북한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따라서 국제사회에서 북한의 고립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며, 강성대국 선언은커녕 1990년대 벌어진 ‘고난의 행군’이 재연될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 고난의 행군 시절 당시 북한에서는 200만∼300만명이 아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탈북자 단체 관계자는 “강성대국 선언이 인민의 생활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치·사상강국, 경제강국, 군사강국의 구호로 이뤄진 강성대국 선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전부터 실패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2010년 9월 노동당 당대표자회에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후계구도가 공식화되면서부터 ‘3대 세습’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불만은 팽배해지고, 정치·사상강국 진입은 허구로 드러나고 있다.

북한은 김 위원장 사망 후 ‘유훈 통치’를 강조하며 정치나 사상 등의 이론보다는 김일성 일가의 북한 통치 정당성만을 강조하고 있다. 고질적인 식량난도 극복하지 못한 북한의 경제강국 목표는 애초부터 수준 미달 상황이다. 북한 당국이 강성대국 건설 원년을 맞아 건립 중인 ‘평양 10만호 주택건설사업’은 재원조달 부진 등으로 당초 목표 달성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시민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평양 10만호 주택건설사업은 실질적으로 2만3000호 정도 건설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태양절 100회에 맞춰 개장을 목표로 하던 105층 높이의 류경호텔은 공사 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며 20년 넘게 완공을 못하고 있다. 최근 일부 층만 내부공사를 마치고 영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로켓 발사 실패로 군사강국 선언의 목표도 차질을 빚게 됐다. 북한의 주장과 달리 핵무기 탑재를 위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으로 간주되던 로켓 발사가 실패함으로써 미국 본토 타격 기술과 능력을 확보하고 군사력을 과시하려던 북한의 목표는 물거품이 됐다.

박준희기자 vinke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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