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과의 재회♥-3-

으이ㅋㅋ2012.04.13
조회814

안뇽하숑숑숑

 

 

내글을 읽는 사람들이잇다는 사실자체가....신기해용!!!!ㅋㅋㅋㅋ

 

어느님이...나 하나뿐인 댓글에.... 아줌마랫음...

 

 

 

나........아직......이십대.............................초반이라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기념으로 글하나 더올리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남친이랑 벚꽃구경갈라햇는데

이새퀴....쿨하게 낮잠자는중임...ㅡㅡ

 

 

벚꽃보러갈라햇는데,.....................................

 

 

 

 

....더이상 안까불고 다음얘기 이어서 고고고고고고고고고

 

 

 

 

 

 

 

 

 

 

 

 

 

 

 

 

 

 

 

 

 

 

나란여자 사실 외모에 굉장히 자신없는 여자라서...

 

 

누굴 소개받고 이런거 잘 못함... 소개받아도 연락만하고 잘 안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아이는 그런 느낌이아니고 그냥....편했음

 

내 지루한 시간을 같이 심심하지 않게 보내면 좋겟다 정도???????

 

 

 

 

 

 

쨋든 그날 우리는 그아이와 그아이의 친구, 그리고 글쓴이 이렇게 셋이서 술을 먹기로 했음.

 

 

 

 

우리는 쿨하게 클럽식 술집으로 향햇음....

그때는 21살이엇으니까..... 클럽노래.... 뭐있는지 알았으니까....ㅎㅎ 그냥 웃지요..ㅜㅜ

 

 

 

 

한창 술을 마시던 찰나 집에서 전화가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밤

 

 

글쓴이... 21세기와 상관 없이 선비집안 통금있는 요자임...ㅜㅜ

 

 

12시까지 가야하는.....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빨리오라고 하셧고,,,,,,

나는 가야했고,,,,,,

 

 

 

 

그아이는 나를 택시만 태워주고 온다며 친구를 버리고 술집을 나섯음ㅋㅋㅋㅋㅋ

 

 

 

그리고 택시를 타러가는길에 그 아이가..

 

 

 

"너... 되게 착한거 같아.. 그냥 계속 좋게 만나보고 싶은데...

 

 

 

아...사실 이런분위기에서 이런말하는건 좀 미안한데,, 우리 사귀자....!"

 

 

 

 

 

 

 

 

 

 

 

 

 

 

 

뜨악.....................................!!!!!!!!!!!!!!!!!!!!!!!!!!!!!!!!!!!!!!!

 

 

 

 

 

 

사실....

 

 

글쓴이 이아이를 소개받기 2주전에 이별을 경험한 상태었고...

 

 

그당시 사귀었던 남친이 노는걸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성격이어서 상쳐도 많이 받고 해서

 

 

남자를 만날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었음...ㅋㅋ

 

 

 

 

 

 

 

 

 

 

 

 

 

그런데... 뭔가... 고백을 받았는데 떨리지않고 편했음.. 그리고 외로웠던 나는

 

'이 남자는 착할꺼 같아...'란 그냥 단순한 생각에 오케이를 해버렸음..;;;;;;;

 

 

 

이딴 전개.....sorry.ㅠㅠㅋㅋㅋㅋ

 

 

 

 

 

 

 

쨋든 그날부터 우리는 사귀는 사이가 된 어이없는 커플이엇음

 

 

 

나란여자 남자 한두번 보고 사귀는 여자아닌데.... 친구들도 왜그러냐며... 전 남자친구때문이냐고..

 

사실... 그것때문에 잊고싶어서 사귄것도 있었음..

 

 

 

 

 

 

 

 

 

 

 

내가나쁜X였음..ㅎㅎ

 

 

 

 

 

 

 

 

 

 

쨌든쨋든 자책은 그만하고!!!!!!!!!!!!!!!!!

 

 

 

 

이렇게 우리의 연애 모드가 생성되고 우리는 이제 급 자주만나기 시작했음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아이는 일을 했고 나는 학생이었으므로

우리는 짧게 짧게 자주자주 보는것을 즐겨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엄청... 미안할 정도로 그아이는 나에게 지극정성이었음

 

 

일 특성상 저녁 7시부터 일을 시작해 아침 7시에 끝나는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학교를 가는 시간에 꼬박꼬박 집근처로 찾아와

 

내가 좋아하는 음료수와 빵, 샌드위치등을 사들고와서 학교까지 데려다주고 그랬음..

 

 

잠잘 시간을 쪼개가며 그아이는 아침에 그렇게나 나에게 지극정성으로 잘해주는 우렁각시 같았음

 

 

 

 

 

 

그럼에도 나는 나쁘게도 전남자친구의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겉으로 보기에는 이쁘게 우리는 연애같은 연애를 하는 커플이었음..

 

 

 

 

 

 

 

 

 

 

 

 

하지만... 그사이에 전남친에게서 연락이 온적도 있었고 그런날이면 나는 이 아이에게 더 무뚝뚝하게 굴기 시작햇음...

 

 

 

 

 

 

 

그러던 어느날이었음

 

 

 

그날도 데이트를 하다가 공원에 잠깐 앉아서 얘기를 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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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아아아 갑자기 끊어서 .....화나신건 아니겟죠???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ㅈㅅ

 

 

저...좀 자고.,... 다시이어서 쓸까해요..

 

괜츈????!!!!!!!!!!!!!!

 

 

 

 

나두 댓글쫌남겨주세횻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