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공항서 담배 피우던 女, 금연 요구에 ‘나체 소동’
미국 덴버국제공항(DIA) 탑승구에서 한 여성이 ‘나체 소동’을 벌였다. 10일 현지 방송 KDVR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이날 아침 덴버국제공항 B81 탑승구의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공항 직원에게 적발됐다. 담배를 꺼달라는 직원의 요구에 이 여성은 속옷을 포함해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버렸다. 이 여성이 왜 이 같은 행동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덴버 경찰은 이 여성이 옷을 모두 벗어버린 것과 담배 문제가 관련이 없다고 밝혔을 뿐이다. 한 목격자는 같은 탑승구에 있던 다른 공항 이용객들이 이 여성의 ‘스트립쇼’를 달가워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KDVR과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이 충격을 받았다”며 “처음에는 사람들이 그 여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모두들 그 여성이 완전히 나체 상태로 그곳에 서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제니 스키아보니 공항 대변인은 공항 당국이 정신감정을 위해 이 여성을 병원으로 호송하기까지 약 20분간 소동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MSNBC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전날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덴버 경찰은 이 여성이 체포되지 않았으며 아무런 혐의도 받지 않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항서 담배 피우던 女, 금연 요구에 ‘나체 소동’
미국 덴버국제공항(DIA) 탑승구에서 한 여성이 ‘나체 소동’을 벌였다.
10일 현지 방송 KDVR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이날 아침 덴버국제공항 B81 탑승구의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공항 직원에게 적발됐다.
담배를 꺼달라는 직원의 요구에 이 여성은 속옷을 포함해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버렸다.
이 여성이 왜 이 같은 행동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덴버 경찰은 이 여성이 옷을 모두 벗어버린 것과 담배 문제가 관련이 없다고 밝혔을 뿐이다.
한 목격자는 같은 탑승구에 있던 다른 공항 이용객들이 이 여성의 ‘스트립쇼’를 달가워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KDVR과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이 충격을 받았다”며 “처음에는 사람들이 그 여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모두들 그 여성이 완전히 나체 상태로 그곳에 서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제니 스키아보니 공항 대변인은 공항 당국이 정신감정을 위해 이 여성을 병원으로 호송하기까지 약 20분간 소동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MSNBC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전날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덴버 경찰은 이 여성이 체포되지 않았으며 아무런 혐의도 받지 않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