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우리나라

달나라사람2012.04.13
조회9

요즘 하루 하루 여성분들의 안타까운 뉴스를 보고 이나라 너무

여성분들이 살기 위험한 나라가 점점 되가고 잇어서 답답하기도하고 참 이게

가슴이 아프네요.....

 

그런데 아까 뉴스를 보니까는 여성분이 뭐 집을 못찾아서 도와달라고

경찰한테 신고를하엿다는 그런뉴스를 보앗습니다....

 

진짜 모르는 남자가 따라와서 경찰분꼐 바로 신고 햇을수도잇지만..

좀 그냥 집을 찾아달라고 하는거 보니깐 술 먹구 정신이 없어져서 집을못찾아서

그렇게 한거같아요 보니깐 전화기도 정지된상태이구...

 

서술이좀 길엇네요 .... 혹시 정말 그 여성분이 위험한상태엿으셧다면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이잇어서 쓰는거니깐 조금 이해해주세요.

 

 

 몇일전 아침에 너무 충격적인 장면을보아서 글을 써올립니다.

제가 대문을 나서자마자 저희집맞은편 바로 옆집 대문에서 한2미터?

그  누군가가 싸고 가신 똥님이 있는겁니다..

그런데 이상한 천떄기가 그 똥님 위에 얹혀있는거였습니다.

전 그래서 설마!? 라는 생각을하고 다시 뒤로 눈을돌려서 보앗는데 밑에 속옷이 위에 잇던거엿습니다

그 바로   앞에는 음 담배꽁초 하나와..함꼐요

근데 그 팬티가 음 남자분께 아닌 여자분꺼 엿습니다......

아 ~ 그걸보는 순간 진짜 제가 그전날 12시좀 넘어서 집에 드러갈때 까지만 해도 없엇던게 생각되어지면서 솔직히 얼마가지 않아서 주유소도잇고 가게도 잇어서 맨정신에는 그렇게 못할꺼라 생각이 되어져요..

맨정신에 그렇게 힘들엇으면 정상적인사람이면 거기다가 안싸지르고 화장실을 찾아갓겟죠...

시간도 시간인거같고 술취해서 똥님 싸고 가신거같은데 ..........중요한건 음 담배꽁초도 딱 그 맞게 떨어져잇고 음 .........  아 ..... 어휘력이 부족해서 먼 말이 안나오는데

인간적으로 만약 기억나신다면 팬티는 새벽이라도 가져가셧으면 하네요..아직도 그대로던데 그집에 사시는분이 흙은 덮어놓앗지만....

 

 

 

 

 

 

 

제가 어휘력이 부족해서 지송합니다...

너무 하고싶은말은 술 먹는건 좋지만 남성분들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여성분들

요즘 흉흉한 이세상에서 그렇게 술 얼큰하게 드시고 그래 다니시면 너무 안좋으니깐

적당히 드시고 적당히 즐기세요......

 

하~~~~~~~~~~~~~~~

 

어떻게 마무리를....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