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 날씨가 풀리고 봄이 오는군요! 벚꽃도 흩날리고, 노래들도 전부 봄을 위한 것처럼 귀를 간지럽히고! 봄을 위해서 한가지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간디작살 봄 패션을 준비해야 합니다!! 패션은 어디에서나 중요하죠! 그리고 패션쇼인지 영화인지 구분이 안가는 영화들도 있죠! 과연 패션쇼인지 영화인지 한번 봅시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패션 스타일 돋는 영화 3종 세트!! 함께 확인 해봅시다. 1. 패션 영화의 선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앤 헤서웨이가 이 영화로 인해 헐리우드 탑스타로 발돋움하게 되죠. 더불어, 연기파 메릴 스트립도 함께 연기를 했었습니다. 런웨이 패션지의 미란다 편집장과 그녀의 비서 앤디 삭스! 앤디의 패션은 입사 당시 정말 보기 힘들 정도로 촌스럽습니다. 그런 그녀가 꼼꼼하고 까칠 그자체인 미란다 편집장의 비서로 지내면서 패셔너블한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을 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죠. 비록 물질 만능주의에 물든 여자로 변하는 모습을 그려 안타깝긴 하지만 그녀의 패션은 나날히 변화하고 진화합니다. 앤드리아가 맞나 싶을 정도로 놀라도록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죠! 2006년 개봉하여 국내에서도 엄청난 흥행몰이를 한 영화입니다. 성공에 열망하는 여성들의 대리 만족을 채워줬다고 할까요?^^ 무엇보다 어떤 옷이든 다 잘 받는 앤 헤서웨이의 발견이 제일 크죠! 패션 영화의 선두를 끊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시 봐도 재밌는 영화이죠! 2. 된장녀들에 대한 일침!? <쇼퍼 홀릭> 아일라 피셔라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주연 배우이지만, 유명한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을 기반으로 하여 많은 이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던 영화입니다.. 하지만 결과는...휴.. 12장의 신용카드를 가지고 다니며, 가지고 싶은 옷과 구두, 그리고 백은 꼭 사야만 직성이 풀리는 레베카. 패션 잡지사 에디터가 되고 싶은 그녀는 감당하기 힘든 큰 채납액으로 인해 연봉이 센 직장을 찾아 다닙니다. 그리하여 찾은 곳이 바로 재테크 회사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게 회사에 붙은 레베카.. 그녀는 얼떨결에 참신한 분석 칼럼을 통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고, 멈출 수 없는 쇼핑도 마음껏 지르며 떵떵거리며 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자신의 빚을 독촉하기 위한 사람과 그녀를 시기하는 사람들로 인해 다시 하행선을 타기 시작하며 겪는 우역곡절을 그렸습니다. 영화는 비록 큰 흥행은 하지 못했지만, 막 재미있지도 않았지만.. 그녀의 넘치는 옷과 구두, 백들은 여자들의 시선을 즐겁게 해주었다는 말도 있더군요. 된장녀들에게 일침을 하려고 하였지만, 오히려 관객들에게 일침 당한 영화 <쇼퍼 홀릭>입니다. 3. 프랑스 로.코의 재발견? <하트브레이커> 어제 우연치 않게 친구와 함께 시사회를 다녀온 후,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입니다. 프랑스 국민 배우 로망 뒤리스와 조니 뎁의 여자 바네사 파라디가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글로벌 연애 이별 조작단 <하트브레이커>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요. 프랑스에서 남부러울 것 없는 재벌가 상속녀 '줄리엣'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결혼을 깨달라는 아버지의 부탁을 받고 <하트브레이커>팀이 출동을 하죠! 바로 그녀의 보디가드라고 자칭하고 앞에 나타난 알렉스! 매력있는 얼굴에 간지 돋는 정장! 그리고 옷빨 제대로 받는 몸까지.. 줄리엣이 호감을 가지게 되고, 그녀의 마음을 뺏기위한 알렉스의 고군분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입니다. 정말 재미있더군요..ㅎㅎ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라서 조금 등한시하였는데, 샤넬, 셀린느, 에르메스, 폴 스미스 등 최고급 명품들이 나옵니다. 정말 정재형의 말처럼 '파리지앵'의 모습이 그려지더군요. 극 중 알렉스는 거의 정장을 입고 나옵니다. 그에 비해 줄리엣은 정말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나오죠! 참고로 바네사 파라디는 코코 샤넬의 뮤즈라고 불리는 여자입니다..ㅎ 아무튼 그녀와 그의 최고급 명품 쇼핑에 이어 오픈카 데이트 등 꿈 꿔오던 데이트 코스를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았고, 영화 속 패션과 아이템들에 눈이 휘둥그레졌던 영화입니다. 4월 19일 개봉이라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이렇게 패션을 담은 영화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많은 영화들이 패션을 다루었지만, 그 패션을 잘 소화하지는 못 했던 것 같습니다. 봄 옷을 사러 가기 전, 영화로 공부하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ㅎㅎ 이상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영화야? 화보야? 스타일 돋는 영화 속 패션들 모음!!
이제 드디어 날씨가 풀리고 봄이 오는군요!
벚꽃도 흩날리고, 노래들도 전부 봄을 위한 것처럼 귀를 간지럽히고!
봄을 위해서 한가지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간디작살 봄 패션을 준비해야 합니다!!
패션은 어디에서나 중요하죠!
그리고 패션쇼인지 영화인지 구분이 안가는 영화들도 있죠!
과연 패션쇼인지 영화인지 한번 봅시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패션 스타일 돋는 영화 3종 세트!! 함께 확인 해봅시다.
1. 패션 영화의 선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앤 헤서웨이가 이 영화로 인해 헐리우드 탑스타로 발돋움하게 되죠.
더불어, 연기파 메릴 스트립도 함께 연기를 했었습니다.
런웨이 패션지의 미란다 편집장과 그녀의 비서 앤디 삭스!
앤디의 패션은 입사 당시 정말 보기 힘들 정도로 촌스럽습니다.
그런 그녀가 꼼꼼하고 까칠 그자체인 미란다 편집장의 비서로 지내면서
패셔너블한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을 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죠.
비록 물질 만능주의에 물든 여자로 변하는 모습을 그려 안타깝긴 하지만
그녀의 패션은 나날히 변화하고 진화합니다.
앤드리아가 맞나 싶을 정도로 놀라도록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죠!
2006년 개봉하여 국내에서도 엄청난 흥행몰이를 한 영화입니다.
성공에 열망하는 여성들의 대리 만족을 채워줬다고 할까요?^^
무엇보다 어떤 옷이든 다 잘 받는 앤 헤서웨이의 발견이 제일 크죠!
패션 영화의 선두를 끊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시 봐도 재밌는 영화이죠!
2. 된장녀들에 대한 일침!? <쇼퍼 홀릭>
아일라 피셔라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주연 배우이지만,
유명한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을 기반으로 하여 많은 이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던
영화입니다.. 하지만 결과는...휴..
12장의 신용카드를 가지고 다니며,
가지고 싶은 옷과 구두, 그리고 백은 꼭 사야만 직성이 풀리는 레베카.
패션 잡지사 에디터가 되고 싶은 그녀는 감당하기 힘든 큰 채납액으로 인해
연봉이 센 직장을 찾아 다닙니다. 그리하여 찾은 곳이 바로 재테크 회사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게 회사에 붙은 레베카..
그녀는 얼떨결에 참신한 분석 칼럼을 통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고,
멈출 수 없는 쇼핑도 마음껏 지르며 떵떵거리며 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자신의 빚을 독촉하기 위한 사람과 그녀를 시기하는 사람들로 인해 다시
하행선을 타기 시작하며 겪는 우역곡절을 그렸습니다.
영화는 비록 큰 흥행은 하지 못했지만, 막 재미있지도 않았지만..
그녀의 넘치는 옷과 구두, 백들은 여자들의 시선을 즐겁게 해주었다는 말도 있더군요.
된장녀들에게 일침을 하려고 하였지만,
오히려 관객들에게 일침 당한 영화 <쇼퍼 홀릭>입니다.
3. 프랑스 로.코의 재발견? <하트브레이커>
어제 우연치 않게 친구와 함께 시사회를 다녀온 후,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입니다.
프랑스 국민 배우 로망 뒤리스와
조니 뎁의 여자 바네사 파라디가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글로벌 연애 이별 조작단 <하트브레이커>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요.
프랑스에서 남부러울 것 없는 재벌가 상속녀 '줄리엣'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결혼을 깨달라는 아버지의 부탁을 받고 <하트브레이커>팀이 출동을 하죠!
바로 그녀의 보디가드라고 자칭하고 앞에 나타난 알렉스!
매력있는 얼굴에 간지 돋는 정장! 그리고 옷빨 제대로 받는 몸까지..
줄리엣이 호감을 가지게 되고, 그녀의 마음을 뺏기위한 알렉스의 고군분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입니다. 정말 재미있더군요..ㅎㅎ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라서 조금 등한시하였는데,
샤넬, 셀린느, 에르메스, 폴 스미스 등 최고급 명품들이 나옵니다.
정말 정재형의 말처럼 '파리지앵'의 모습이 그려지더군요.
극 중 알렉스는 거의 정장을 입고 나옵니다.
그에 비해 줄리엣은 정말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나오죠!
참고로 바네사 파라디는 코코 샤넬의 뮤즈라고 불리는 여자입니다..ㅎ
아무튼 그녀와 그의 최고급 명품 쇼핑에 이어 오픈카 데이트 등
꿈 꿔오던 데이트 코스를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았고,
영화 속 패션과 아이템들에 눈이 휘둥그레졌던 영화입니다.
4월 19일 개봉이라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이렇게 패션을 담은 영화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많은 영화들이 패션을 다루었지만,
그 패션을 잘 소화하지는 못 했던 것 같습니다.
봄 옷을 사러 가기 전,
영화로 공부하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ㅎㅎ
이상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