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켓 하나입고 상큼해진 다코타 패닝... 얼마전엔 일반인 돋더니..

쩝쩝2012.04.13
조회117,969

 

 

 화사한 청자켓에 플랫슈즈 신고 나들이 나온 다코타 패닝~

요즘 들어 성숙해지는 느낌 ㅎㅎ

 

 

 

 

 

 

 

대충 입고 나오면 이렇게 일반인 돋는데.....

 

 

 

 

 

 

 

 

 

좀 더 나이에 맞게 입으니 풋풋하고 상큼한 느낌!!

 

 

 

 

 

 

 

 

무슨 옷을 입던 다 어울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ㅋㅋㅋ

이렇게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빛을 발휘하는 사람도 있음 ㅋㅋ

 

 

 

 

 

 

 

 

따듯한 날씨에 따악 맞는 옷차림임 ㅎㅎㅎ

보는 내가 다 기분이 좋다~~~~좋아~~~

 

 

 

 

 

 

 

 

이제야 좀 10대다운 느낌이 들지 않음?

 

 

 

 

 

 

 

이런 코디는 다코타 패닝에게 너무 노티 나!

앞으로 상큼하게 입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