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제가 살다살다 이렇게 화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제 부모님께서 동생이 이제 고등학교올라간다고 하니깐어렵게 결정하셔서 피엠피를 YP-GB70 16G를 결정해서 사주신대서 하이ㅁㅌ에 들렸습니다.동생은 인터넷에서 사고싶다고 그러고 아버지는 그냥 직접가서 보고사야된다면서 현장에서 샀는데비싸다고 하니깐 뭐 할인해준다네요 그 사건의남자가 모바일팀장이라는 분이 근데 가격을 37만원때를 34만원에 깎아준다네요 그래서 원하시는 게 있나고 물어보데요?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케이스랑 액정필름다해서 31만원대에 주던데요 그러니깐 여기서 최대한 꾸며서 준다네요? 그래서 저는 케이스나 액정필름이나 그런걸주는줄알았죠 근데 뭐요? 키친타올이랑 먼지뺄때쓰는 공기주머니같은 걸 주데요..와 근데 여긴 원래 안좋으니깐 이해했죠 그리고 집에갔어요 차에타서 좋으니깐켜봤는데 안켜지는거에요?(밧데리가 없는거였죠 원래 기기는 첨엔 다켜지는데 이이유는나중에..)그래서 동생은 공부방가고 밧데리가 없으니깐 충전을 시켰죠..근데 헐 켜보니깐 왠 앵그리버드게임과 카트라이더게임이있더군요?? 원래있는 줄 알았음..(왤케 순진한건지..)그래서 앵그리버드게임을 하는데 터치감이 안좋은거에요 잘 안먹고 화면이 버벅거리고 그래서 초기화를 시켰는데 헐 갑자기...게임같은건 다 사라지고 경화면 슥슥넘기는 게 8까지있어야되는데 3개만있는거에요 그전에 근데 초기화시키니깐 8화면이되있는거임와...중고인줄알았죠...그때 얼마나 충격이었던지..박스도 이제 보니 박스케이스가 첨 살때 스티커 양옆으로 붙여져있어야되는데 테이프도 떼어져있고 옆에 검은색 물감같은게 묻어져있고 그러는거임.......와..............진짜 그때가 저녁7시였는데 아빠한테 전화로 말해서 환불시키라고 말을 했죠..그래서 아빠말이 하이ㅁㅌ에 들어서자마자 그새끼가 아빠얼굴보더니 (앗..들켰다)이런표정이었대요..얼굴이 빨개지더니 아빠가 이거 중고죠? 애들눈이랑 제눈이랑 합해서3개의 눈으로봤는데 어디가 중고가아닙니까?화면버벅대고 장난하십니까?이러니깐..꿀먹은벙어리가되고..만지더니 화면안버벅거리는데요 이러면서 새걸로 바꿔드릴까요?!!!!!!!!!!!!!!!!!!!!!헐 진작 새걸로 바꿔야죠!!!!!!!!!!!!!!!!!!!!!미친 아 돌겟네요 쓰면서. 그래놓고 아빠가 빡쳐서 아 다필요없고 결제 취소시켜달라고했음 그런데 그남자가 는말 제가 준 사은품(똥같은 키친타올이랑 먼지빼는 기구 메이드인차이나제품들..)도 가져오세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빡친상태로 저녁먹으면서 아빠보고 저녁먹고 갔다오라니깐 피곤하시다면서 일하고오셔서..기운없다이러심..ㅠㅠ 그리고 내일은 일있으셔서 못오시고 낼모레 갔는데 가자마자 그 병맛같은새끼가 아빠얼굴보더니 얼굴빨개지면서 저리 피해가고 한바퀴뺑돌면서 아빠가 그쪽으로 오니깐 저리로다시 피하면서..미친놈이..그래서 결국 어떤 여자분이 결제취소하시고(지가 해달라했나봄 죽일놈이)그래서 그새끼가 가져오라던 사은품 아빠가 그 여자분한테 주니깐 여자분하는말.."이런거 가지세요 왜 가지고오셨어요...저희는 필요없는데 가지세요.."헐..................원래 필요없는거였음 와....... 또 원래중고는 거기서 파는제품이 아니라서 팔면안된다면서요? 그럼 그 돈은 그 새끼가 하이ㅁㅌ에 고객돈으로 안쓰이고 지용돈으로 썼을꺼임..우리가 중고인지 몰랐다면 (세상에 그런바보같은 일은 없을꺼지만) 아 생각해도 분하네요..맘같아선 한대패고싶고 어쩐지 구매할때 얼굴이 정말 빨간얼굴이었음..그새끼 짤라버렸으면좋겠음 그딴게 뭔직원임 지깟주제에 모바일팀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 디져버리면 좋겠음 짜르셈 아분해 디지겠네요ㅡㅡ?ㅋㅋ비싸더라도 딴데가서 사는게 좋겠네요 다신 그 하이ㅁㅌ 안감 그 물품을 1000원에 준다해도 그새끼얼굴에 던지고 나옴..사기당할때 명함안받았으면 어쩔뻔했음 걔 땜에 전국의 하이ㅁㅌ가 욕먹네요..그리고 마지막에 아빠가 나올때도 눈마주쳤는데도 끝내 걔입에서 미안한 소리는 절대 못들었음..
와 하이ㅁㅌ진짜..
와 진짜 제가 살다살다 이렇게 화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제 부모님께서 동생이 이제 고등학교올라간다고 하니깐
어렵게 결정하셔서 피엠피를 YP-GB70 16G를 결정해서 사주신대서 하이ㅁㅌ에 들렸습니다.
동생은 인터넷에서 사고싶다고 그러고 아버지는 그냥 직접가서 보고사야된다면서 현장에서 샀는데
비싸다고 하니깐 뭐 할인해준다네요 그 사건의남자가 모바일팀장이라는 분이 근데 가격을 37만원때를 34만원에 깎아준다네요 그래서 원하시는 게 있나고 물어보데요?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케이스랑 액정필름다해서 31만원대에 주던데요 그러니깐 여기서 최대한 꾸며서 준다네요? 그래서 저는 케이스나 액정필름이나 그런걸주는줄알았죠 근데 뭐요? 키친타올이랑 먼지뺄때쓰는 공기주머니같은 걸 주데요..와 근데 여긴 원래 안좋으니깐 이해했죠 그리고 집에갔어요 차에타서 좋으니깐
켜봤는데 안켜지는거에요?(밧데리가 없는거였죠 원래 기기는 첨엔 다켜지는데 이이유는나중에..)
그래서 동생은 공부방가고 밧데리가 없으니깐 충전을 시켰죠..근데 헐 켜보니깐 왠 앵그리버드게임과 카트라이더게임이있더군요?? 원래있는 줄 알았음..(왤케 순진한건지..)그래서 앵그리버드게임을 하는데 터치감이 안좋은거에요 잘 안먹고 화면이 버벅거리고 그래서 초기화를 시켰는데 헐 갑자기...게임같은건 다 사라지고 경화면 슥슥넘기는 게 8까지있어야되는데 3개만있는거에요 그전에 근데 초기화시키니깐 8화면이되있는거임
와...중고인줄알았죠...그때 얼마나 충격이었던지..
박스도 이제 보니 박스케이스가 첨 살때 스티커 양옆으로 붙여져있어야되는데 테이프도 떼어져있고 옆에 검은색 물감같은게 묻어져있고 그러는거임.......와..............진짜 그때가 저녁7시였는데 아빠한테 전화로 말해서 환불시키라고 말을 했죠..그래서 아빠말이 하이ㅁㅌ에 들어서자마자 그새끼가
아빠얼굴보더니 (앗..들켰다)이런표정이었대요..
얼굴이 빨개지더니 아빠가 이거 중고죠? 애들눈이랑 제눈이랑 합해서3개의 눈으로봤는데 어디가 중고가아닙니까?화면버벅대고 장난하십니까?이러니깐..꿀먹은벙어리가되고..만지더니 화면안버벅거리는데요 이러면서 새걸로 바꿔드릴까요?!!!!!!!!!!!!!!!!!!!!!헐 진작 새걸로 바꿔야죠!!!!!!!!!!!!!!!!!!!!!
미친 아 돌겟네요 쓰면서. 그래놓고 아빠가 빡쳐서 아 다필요없고 결제 취소시켜달라고했음 그런데 그남자가 는말 제가 준 사은품(똥같은 키친타올이랑 먼지빼는 기구 메이드인차이나제품들..)도 가져오세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빡친상태로 저녁먹으면서 아빠보고 저녁먹고 갔다오라니깐 피곤하시다면서 일하고오셔서..기운없다이러심..ㅠㅠ 그리고 내일은 일있으셔서 못오시고 낼모레 갔는데 가자마자 그 병맛같은새끼가 아빠얼굴보더니 얼굴빨개지면서 저리 피해가고 한바퀴뺑돌면서 아빠가 그쪽으로 오니깐 저리로다시 피하면서..미친놈이..그래서 결국 어떤 여자분이 결제취소하시고(지가 해달라했나봄 죽일놈이)그래서 그새끼가 가져오라던 사은품 아빠가 그 여자분한테 주니깐 여자분하는말.."이런거 가지세요 왜 가지고오셨어요...저희는 필요없는데 가지세요.."헐..................
원래 필요없는거였음
와.......
또 원래중고는 거기서 파는제품이 아니라서 팔면안된다면서요? 그럼 그 돈은 그 새끼가 하이ㅁㅌ에 고객돈으로 안쓰이고 지용돈으로 썼을꺼임..우리가 중고인지 몰랐다면 (세상에 그런바보같은 일은 없을꺼지만) 아 생각해도 분하네요..맘같아선 한대패고싶고
어쩐지 구매할때 얼굴이 정말 빨간얼굴이었음..
그새끼 짤라버렸으면좋겠음 그딴게 뭔직원임 지깟주제에 모바일팀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디져버리면 좋겠음 짜르셈 아분해 디지겠네요ㅡㅡ?ㅋㅋ비싸더라도 딴데가서 사는게 좋겠네요 다신 그 하이ㅁㅌ 안감 그 물품을 1000원에 준다해도 그새끼얼굴에 던지고 나옴..사기당할때 명함안받았으면 어쩔뻔했음 걔 땜에 전국의 하이ㅁㅌ가 욕먹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아빠가 나올때도 눈마주쳤는데도 끝내 걔입에서 미안한 소리는 절대 못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