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20대초반 잉여돋는 학생입니다 오늘 잠시 부천에 갔다올일이있어 갔다가 오는길에 버스를 타고 친구가 전화가와서 전화를 받고있었습니다 근데 재가 전화목소리가 좀 컸는지도 모른채 친구랑 오랜만에 통화하는지라(친구가 군인이라 자주통화를 못합니다..) 막 서로 떠들었습니다.. 근데 한아저씨께서 저한테 대뜸 화를 내시는겁니다 "학생 너무한거아냐? 공공장소에서 목소리가 너무커 전화를 끊던지해야지 전화를 왜그렇게 오래잡고있어?" 이렇게 화내셔서 내심 재딴엔 오랜만에 친구와 통화라 화가났지만 일단 목소리가 커서 피해를 드렸나 하는 마음에 죄송합니다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 그런데 다른아저씨께서 갑자기 욕을 마구 하시는겁니다 재가 친구와 편하게 통화하다보니 어쩔수없이 비속어가 조금 튀어나왔습니다 부드럽게 표현하자면 "준나" 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그것이좀 불만이셨는지 너무심하게 욕을 하시는겁니다 아니 너무 심한거아니냐고 준나가 뭐냐고 준나가 자기아들이었으면 밟아버렸다고 가정교육을 못받았단식으로 마구 욕을 하시는겁니다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라서 아니..그렇게까지 화내실일은 아니지않냐고 죄송하다고 전화를 끊었으니 화풀으시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막 화내시는겁니다 .. 정말 화나지만 아무말도못하고 그냥 죄송하다고하고 조용히있었습니다.. 솔직히 당신아들이그랬으면 정말 그러셨겠습니까? 그랬으면 그건정말 개념이없으시거나 다른사람입장에선 생각해보신적이 없으신분입니다 어르신께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진짜 재가 아무리 전화를 크게받았어도 그렇게 집안까지 거들먹거리면서 욕하시는건 예의도아니고 그아저씨에게 욕을 한것도아닌데 그렇게 까지 욕을 하시는건 진짜 ;; 재가아무리 생각해보고 아저씨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해도 그렇게까지 욕하실 이유는 없는거 아닌가싶습니다. 재가 아직 젊고 22살이면 어린것도 알지만 그래도 어른공경할줄은알고 사회도덕을 모를 나이도아닌데 그냥 목소리가 컸다고만 말씀해주실순 없었던거였는지 재가 그렇게까지 잘못을 한거였는지 진짜 .. 재입장에선생각을 아예 안하시더군요 정말 그아저씨가 보실린 없겠지만 재속풀이용으로 한마디 하고싶습니다정말 "아저씨부터 공중도덕을 지키세요. 저한테 소리지르시는것도 옆에계신분들 불편하게 하는겁니다 아저씨.재전화가 시끄럽다고 조용하라고 하실만큼 도덕적이신분이 왜 옆사람불편해하는건 못보시고 쌍시옷들어가는욕을들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라고...ㅡㅡ 진짜 버스막말남이라고 언론에 화제될까바 암말못하고 참았는데 그분진짜 버스막말남으로 인터넷에 올리고싶었습니다 아오 정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어느순간부터우린 불합리하고 공평하지못한상황에서조차 "어른이니까"라는 말로 이해해야하게 된겁니까?
진짜 세상이 너무 삭막합니다...
저는 그냥 20대초반 잉여돋는 학생입니다
오늘 잠시 부천에 갔다올일이있어 갔다가
오는길에 버스를 타고 친구가 전화가와서
전화를 받고있었습니다
근데 재가 전화목소리가 좀 컸는지도 모른채
친구랑 오랜만에 통화하는지라(친구가 군인이라 자주통화를 못합니다..)
막 서로 떠들었습니다.. 근데 한아저씨께서
저한테 대뜸 화를 내시는겁니다
"학생 너무한거아냐? 공공장소에서 목소리가 너무커 전화를 끊던지해야지
전화를 왜그렇게 오래잡고있어?"
이렇게 화내셔서 내심 재딴엔 오랜만에 친구와 통화라 화가났지만
일단 목소리가 커서 피해를 드렸나 하는 마음에 죄송합니다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 그런데 다른아저씨께서
갑자기 욕을 마구 하시는겁니다
재가 친구와 편하게 통화하다보니 어쩔수없이 비속어가 조금 튀어나왔습니다
부드럽게 표현하자면 "준나" 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그것이좀 불만이셨는지 너무심하게 욕을 하시는겁니다
아니 너무 심한거아니냐고 준나가 뭐냐고 준나가 자기아들이었으면
밟아버렸다고 가정교육을 못받았단식으로 마구 욕을 하시는겁니다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라서
아니..그렇게까지 화내실일은 아니지않냐고 죄송하다고 전화를 끊었으니
화풀으시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막 화내시는겁니다 ..
정말 화나지만 아무말도못하고 그냥 죄송하다고하고
조용히있었습니다..
솔직히 당신아들이그랬으면 정말 그러셨겠습니까?
그랬으면 그건정말 개념이없으시거나 다른사람입장에선 생각해보신적이 없으신분입니다
어르신께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진짜 재가 아무리 전화를 크게받았어도
그렇게 집안까지 거들먹거리면서 욕하시는건 예의도아니고
그아저씨에게 욕을 한것도아닌데 그렇게 까지 욕을 하시는건 진짜 ;;
재가아무리 생각해보고 아저씨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해도
그렇게까지 욕하실 이유는 없는거 아닌가싶습니다.
재가 아직 젊고 22살이면 어린것도 알지만
그래도 어른공경할줄은알고 사회도덕을 모를 나이도아닌데
그냥 목소리가 컸다고만 말씀해주실순 없었던거였는지
재가 그렇게까지 잘못을 한거였는지 진짜 .. 재입장에선생각을 아예 안하시더군요
정말 그아저씨가 보실린 없겠지만
재속풀이용으로 한마디 하고싶습니다정말
"아저씨부터 공중도덕을 지키세요. 저한테 소리지르시는것도 옆에계신분들 불편하게 하는겁니다 아저씨.재전화가 시끄럽다고 조용하라고 하실만큼 도덕적이신분이 왜 옆사람불편해하는건 못보시고 쌍시옷들어가는욕을들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라고...ㅡㅡ
진짜 버스막말남이라고 언론에 화제될까바 암말못하고 참았는데
그분진짜 버스막말남으로 인터넷에 올리고싶었습니다 아오 정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어느순간부터우린 불합리하고 공평하지못한상황에서조차
"어른이니까"라는 말로 이해해야하게 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