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시어머니)가 며느리 혼낸게 그리 큰 잘못인가요?

24女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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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새언니가 접시를 깼는데ㅡㅡ

엄마가 화나서 한소리를 했어요. 정신머리 없다느니

솔직히 시어머니로서 할 수도 있잖아요.ㅡㅡ

 

그랬더니 그년 하는 말이 괜히 왰따면서 쳐 지 조카대리고 나가대요?

안그래도 가정교육도 똑바로 못시키는년이 뭔말이 많은지ㅡㅡ

그리고 제 조카개같은년 ㅡㅡ 맨날 똥뿌직싸는거 제가 귀여워서 치워주기도 햇는데

 

어제 너무 열받아서 똥좀먹어보라고

조카 입에다 지똥싼거 넣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잘했죠?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