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친구에게 위치가 어디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받더라구요... 제가 물었죠.."누구세요?" 아무말않하고 다짜고짜 제 위치를 묻더군요 ;; 제가 ***역 입니다. 이라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학원 보이냐?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학원이 어디냐고 물었습니다. "***역 맞은편에 있다" 라고 말을 까시더군요 ;; 제가 당황해서 누구세요 라고 하니까 제얼굴을 빨리 보고싶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알겠습니다" 하고 끝을라고하는데 끊을떄쯤 이런소리가나더군요 얘뭐야 라고 들린거 같습니다 (뭐 제가 잘못들은거일수도 있지만...) 제가 학원을 찾아서 그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예전 원장선생님이 계시더군요, 예전원장선생님꺠서 수업실을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따라갔죠 ㅎ 근데 어떤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더군요 갑자기 니가 아까 전화한 금마가 라고하시더군요;; (전 갑자기 그말을 듣고 기분이상했습니다,태연한척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갑자기 프린터물을 나눠주시더군요;; 제가 받아서 어떻게하는거냐며 물었습니다. 근데 옆에친구한테 어떻게하는지 물어보라고하더군요. 제가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면않될까요^^?" 라고 물으니 새로운 원장이 싸가지(?) 없게 내가 왜 가르쳐 줘야하는데? 라고 하시더군요 또 제가 되물었습니다. "선생님이잖아요 옆에친구보다 더 잘알거아닙니까?" 라고 또 물었습니다 갑자기 저보고 그러시더군요. 내가 옆에 친구한테 물어보랫잖아" 하고 아무말 않으시더군요 그학원은 영어학원 이였습니다. 나눠준 프린터물을 제가좀 빠르게 풀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시비를 터는군요 "너 왜 보고하니?" 라고 하시더군요 ;; 제가 이렇게말햇죠 "않봣어요" 선생이 "봣잖아 내가 너같은놈 한두번 보는줄아니? 20년을 너같으놈 봣어""그러니까 너 까불지말고 내말잘들어 넌 내손안에 있어" 라고 제기분을 더상하게 하시더군요...;;" 제가 그래서 "않봣다고요 선생님이 어떻게알아요" 라고 제가 소리쳣습니다. 물론 본 친구들도 있죠;; 제가 참고 질문을 했습니다. "영어는 누가 만들었고 왜만들어졌습니까?" 선생이 "누가 만들었겟노 인간이 만들었겟지" 라고 개념없게 답을 해주시더라구요 ㅡㅡ 제가 다시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아니 그니까 누가 만들었냐고요 이름이 있을꺼아니에요" 선생이 "이름이 어디있어" 라고 싸가지없게 이따구로 말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하나 더물었죠 "지금 집에 가도 되요?" 그러니까 선생이 "너 학교왜가니?" 라고 진짜 개념없이 말하더라구요 제가 "학교 않가면 무단결석으로 벌점 먹어요" 라고 하니까 선생이"학원은 왜오니? 학원에도 벌점 없다" 라고 호구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그냥 다시 앉아서 다시 공부를할라고 하는데 앞에 앉아서 계속 쫑알쫑알 거리더라구요.. 들어보니까 저보고 하는소리였어요.. 전 최선을 다하고 풀고있었는데 선생이 "옆에 친구보고 배워라" 개싸가지 없개 말하더라구요 또 제가 더물었죠 ㅡㅡ "아까 말씀하셧죠 학원 왜오냐고, 제돈 내고 제가 오는데 뭔소리냐고" 했습니다. 갑자기 선생이 "알았다, 내가 한달동안 니한테 한마디만할깨 알았나 그리고 니학원 않오면 그만큼 돈물라줄꺠" 조카싸가지 없개 말하더라구요 그떄 제가 욱할뻔해서 욕이 나올뻔했습니다. 근데 제가 참았습니다 ;; 처음보는 선생이라 욕을할수없어서;; 제가 한달 수강료가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선생이 아무말않하고 들은체만체 따른애들꺼를 보고있었습니다. 제가 " 한달 수강료가 얼만데 한달에 한마디를 하는데요" 갑자기 선생이" 15만원이다 왜" 라고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렇게말햇죠 "한달에 15만원받고 저한테 말한마디 하는게 말이되나요?" 말을하니까 선생이 갑자기 지핸드폰을 꺼내면서 어머니 전화번호를 대라고 햇죠 그래서 제가 어머니 번호를 댓습니다. 선생이하는말이 " 저기 어머니 학원입니다. 새로 맞게된 새로운 학원 원장입니다. 그게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머니 아들떄문에 수업진행을 못하겟습니다" 갑자기 개소리는 하는거에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선생을 꼬라봣습니다. 진짜 기가 막힌 한마디입니다. 선생이 " 제가 이아이떄문에 다른애들에게 피해를 끼칠거같은데요 어머니 어떻게할까요?"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저만들은게 아니죠 저희반에있던 애들도 다들었죠;; 전 분명히 위에 글을 보시면 알겟지만 전 오늘처음간 학원에 피해를 끼친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갑자기 선생이 저보고 왜 카는지 모르겟지만 오늘처음간 학원을 끊었습니다. 어머니도 전화를 하셔서 "그학원 원장 말이 않통하는 사람이야 학원 내일부터 가지마"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근데 저는 그전화를 받고 계속 꼴받았습니다. 제가 언제 학원 애들한테 피해를 끼쳣냐고 제가 반에 들어간지 5분만에 피해를 끼쳣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제가 꼴받아서 이글을 쓰는바 입니다 ;; 죄송하지만 이이야기는 저말고 증인 3명이 더있습니다. 그학원 원장은 저를 나쁘게 보는 그학원 원장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톡커님들 이학원 원장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그리고 제가 잘못한점은 무엇인지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대구 남구 대명동에있는 어떤 학원입니다.
학원 친구에게 위치가 어디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받더라구요... 제가 물었죠.."누구세요?"
아무말않하고 다짜고짜 제 위치를 묻더군요 ;; 제가 ***역 입니다. 이라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학원 보이냐?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학원이 어디냐고 물었습니다.
"***역 맞은편에 있다" 라고 말을 까시더군요 ;; 제가 당황해서 누구세요 라고 하니까 제얼굴을 빨리 보고싶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알겠습니다" 하고 끝을라고하는데 끊을떄쯤 이런소리가나더군요 얘뭐야 라고 들린거 같습니다
(뭐 제가 잘못들은거일수도 있지만...)
제가 학원을 찾아서 그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예전 원장선생님이 계시더군요, 예전원장선생님꺠서 수업실을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따라갔죠 ㅎ
근데 어떤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더군요 갑자기 니가 아까 전화한 금마가 라고하시더군요;; (전 갑자기 그말을 듣고 기분이상했습니다,태연한척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갑자기 프린터물을 나눠주시더군요;; 제가 받아서 어떻게하는거냐며 물었습니다.
근데 옆에친구한테 어떻게하는지 물어보라고하더군요. 제가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면않될까요^^?"
라고 물으니 새로운 원장이 싸가지(?) 없게 내가 왜 가르쳐 줘야하는데? 라고 하시더군요 또 제가 되물었습니다.
"선생님이잖아요 옆에친구보다 더 잘알거아닙니까?" 라고 또 물었습니다 갑자기 저보고 그러시더군요. 내가 옆에 친구한테 물어보랫잖아" 하고 아무말 않으시더군요
그학원은 영어학원 이였습니다. 나눠준 프린터물을 제가좀 빠르게 풀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시비를 터는군요
"너 왜 보고하니?" 라고 하시더군요 ;; 제가 이렇게말햇죠 "않봣어요"
선생이 "봣잖아 내가 너같은놈 한두번 보는줄아니? 20년을 너같으놈 봣어""그러니까 너 까불지말고 내말잘들어 넌 내손안에 있어"
라고 제기분을 더상하게 하시더군요...;;"
제가 그래서 "않봣다고요 선생님이 어떻게알아요" 라고 제가 소리쳣습니다.
물론 본 친구들도 있죠;; 제가 참고 질문을 했습니다. "영어는 누가 만들었고 왜만들어졌습니까?"
선생이 "누가 만들었겟노 인간이 만들었겟지" 라고 개념없게 답을 해주시더라구요 ㅡㅡ
제가 다시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아니 그니까 누가 만들었냐고요 이름이 있을꺼아니에요"
선생이 "이름이 어디있어" 라고 싸가지없게 이따구로 말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하나 더물었죠
"지금 집에 가도 되요?" 그러니까 선생이 "너 학교왜가니?" 라고 진짜 개념없이 말하더라구요
제가 "학교 않가면 무단결석으로 벌점 먹어요" 라고 하니까 선생이"학원은 왜오니? 학원에도 벌점 없다" 라고 호구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그냥 다시 앉아서 다시 공부를할라고 하는데 앞에 앉아서 계속 쫑알쫑알 거리더라구요..
들어보니까 저보고 하는소리였어요..
전 최선을 다하고 풀고있었는데 선생이 "옆에 친구보고 배워라" 개싸가지 없개 말하더라구요
또 제가 더물었죠 ㅡㅡ "아까 말씀하셧죠 학원 왜오냐고, 제돈 내고 제가 오는데 뭔소리냐고" 했습니다.
갑자기 선생이 "알았다, 내가 한달동안 니한테 한마디만할깨 알았나 그리고 니학원 않오면 그만큼 돈물라줄꺠" 조카싸가지 없개 말하더라구요 그떄 제가 욱할뻔해서 욕이 나올뻔했습니다. 근데 제가 참았습니다 ;; 처음보는 선생이라 욕을할수없어서;;
제가 한달 수강료가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선생이 아무말않하고 들은체만체 따른애들꺼를 보고있었습니다.
제가 " 한달 수강료가 얼만데 한달에 한마디를 하는데요"
갑자기 선생이" 15만원이다 왜" 라고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렇게말햇죠 "한달에 15만원받고 저한테 말한마디 하는게 말이되나요?" 말을하니까 선생이 갑자기 지핸드폰을 꺼내면서 어머니 전화번호를 대라고 햇죠 그래서 제가 어머니 번호를 댓습니다.
선생이하는말이 " 저기 어머니 학원입니다. 새로 맞게된 새로운 학원 원장입니다. 그게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머니 아들떄문에 수업진행을 못하겟습니다" 갑자기 개소리는 하는거에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선생을 꼬라봣습니다.
진짜 기가 막힌 한마디입니다. 선생이 " 제가 이아이떄문에 다른애들에게 피해를 끼칠거같은데요 어머니 어떻게할까요?"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저만들은게 아니죠 저희반에있던 애들도 다들었죠;;
전 분명히 위에 글을 보시면 알겟지만 전 오늘처음간 학원에 피해를 끼친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갑자기 선생이 저보고 왜 카는지 모르겟지만 오늘처음간 학원을 끊었습니다.
어머니도 전화를 하셔서 "그학원 원장 말이 않통하는 사람이야 학원 내일부터 가지마"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근데 저는 그전화를 받고 계속 꼴받았습니다.
제가 언제 학원 애들한테 피해를 끼쳣냐고 제가 반에 들어간지 5분만에 피해를 끼쳣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제가 꼴받아서 이글을 쓰는바 입니다 ;;
죄송하지만 이이야기는 저말고 증인 3명이 더있습니다.
그학원 원장은 저를 나쁘게 보는 그학원 원장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톡커님들 이학원 원장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그리고 제가 잘못한점은 무엇인지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