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아무래도 역시 종말이지… 4월이 될 때까지 종말이 안되서 다들 이제 관심을 접었는가? 아직 2012년은 많이 남았다구! 특히나 종말에 관한 영화는 차고 넘치는데, 이 영화들만 보다보면 언젠가 종말은 반드시 찾아올 것 같다.... 그래서 알아보았다. 영화 속 종말들. 만들 땐 니 마음대로였지만 삭제할 땐 아니란다. 로봇의 폭주!! <로봇> 4월 19일에 개봉하는 영화 <로봇> 에서처럼, 로봇이 폭주를 일으킨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인간 여자 때문에 멸망을 꿈꿔버린 로봇이라…. 으앙. 무섭다. 인간의 편리함 때문에 만든 로봇, 이제는 그것 때문에 멸망할 수도 있다고! 아직까지 로봇이 상용화 되지 않았지만, 언젠가 반드시 나타날 거라는게 바로 ‘로봇’ 인데, 이 로봇. 편리함 때문에 만들었지만 나중에 폭주를 하게 된다면? 로봇 특유의 쇠에서 나오는 이두박근 솟아나라 내 힘아(?)에, 지능도 인간을 훌쩍 뛰어넘지. 평소에는 요리도 해주고, 시험도 봐주고, 위험에 빠진 나를 구해주는 착한 로봇으로 어머! 이건 가져야해!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탐나지만! 만약… 오류를 일으켜서 로봇이 인간을 말살하라~ 하면서 반란을 일으키면? 끄악~~ 내 몸뚱아리는 비대하지만 마음만은 홀~~~쭉하게 만드는 공포가 찾아온다… 폐허가 되어버린 지구에서 이제서야 찾은 생존자. 그런데..? <나는 전설이다> 조류 인플루엔자도 그렇고, 광우병 파동도 그렇고 요즘 신생 바이러스가 유행하는걸 보면 아… 인간이 진짜 멸망하긴 할껀가부다. 싶은데, 그 신종 바이러스가 만약 ‘좀비’ 를 탄생시킨다면?? 지구에서 혼자 살아남아 외롭고 비참하게 살면서 힘들게 발길을 옮겼다가 처음으로 만난 생존자가 좀비라니…. 나같으면 보자마자 구래! 세상아 안뇽! 하면서 냉큼 세상을 떠날지도… 이 바이러스가 나타나기 전에… 우선 백신부터 만들어놔야하지 않을까?? ㅠㅠ 앞 뒤 안보고 파해칠 때부터 알아봤다. 언젠가는 꼭 찾아 올 <2012> 이번년도라서 더욱 살떨리는 영화 2012. 그러게 지구를 좀 잘 아끼지 그랬어… 언젠가 지구가 화를 내면? 그냥 난 찍 눌려서 죽어야지, <2012> 의 주인공처럼 살려고 발버둥 치는건 못할 것 같아. 마지막이니 사과나무는 꼭 심고 죽어야지… 요즘 일본에서 핵 폐기물 버리는 것도 그렇고, 대지진이 막 찾아오는 걸 보면 진짜 영화 <2012>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서 불안불안 한데, 지금껏 봐왔던 재난 영화보다 제일 절절하게 마음 속에 남는 공포인건 역시… 멀지만 가까운 왠수 같은 옆나라 일본의 지진이 무섭기 때문인듯? 지진이 나오면 이제 빙하기도 나와야지. 아… 나 추위 많이타는데. <투모로우> 종말 영화가 나올때마다 나는 굳게 맹세한다. 그래. 뭔가 지구가 이상하다 싶으면 난 하느님 곁으로 슝슝 달려갈란다. 응. 절대 고생 따위 하지 않으리!! 한큐에 죽는 것이 더욱 행복하게 보이는 영화 <투모로우> 특히나 겨울에 약한 나한테는 빙하기가 다시 찾아온다는 그런 끔찍한! 내용을 담았는데, 만약에! 정말 만약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뉴욕의 수많은 빌딩보다 더 높은 얼음 위를 걷는 기분이 어떨지는, 쬐끔. 아주 쬐끔! 궁금하기도 하다. 지구가 망하는 세가지 방법. 정말 황당하게 죽을 수도 있는 <인류멸망보고서> 로봇이 열반에 들지 않나, 음식물 쓰레기를 잘못 버려 소고기가 바이러스에 당해 인간이 좀비가 되지 않나, 이제는 내가 시켰던 당구공이 혜성이 되어 찾아온단다. 음…. 다른 영화들은 다 그럴 듯 한데? 정말 있을 것 같다! 라고 했다면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이런 황당한 일들로 사람은 죽을 수도 있다는 거지. 그래. 세상 사는거 별거 없드라… !! 인간들만 도로를 미는거 아니더라, 외계인도 우주 도로 건설계획(?)이 있더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름을 외우기도 귀찮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블라블라 영화' 는, BBC 셜록의 독타 !!!!!!!! 내 사랑 독타 !!!!!!!사랑해여 !!!! 크...크흠. 여튼 독타 마틴 프리먼 아저씨가 주연한 영화다. 우주 도로 계획을 위한 루트에 걸리적 거리는 나무.... 아니, 지구가 있어 멸망을 시키겠따고 공언하는 황당한 외계인으로도 지구는 멸망할 수 있다. 아니.. 이게 진짜 가당키나 한걸까... ㅋㅋ 뭐, 미래의 재앙이라고 해서 항상 어둡거나, 긴박한 액션물만 나오라는 법은 없지! 이런 약빨고 만든듯한 유쾌한 영화도 있기 마련인데, 사실. 우주 도로 계획때문에 지구가 멸망하면 그건 진짜.... 열받고 짜증날듯 ㅋㅋㅋㅋㅋㅋ 난 그런 이유로 죽기 싫다고!! 종말에 대한 상상이 심해지면 공포가 온다더니, 왜 포스팅을 쓰는데 으스스하냐. 나 지금 공포영화 보는 것 같어! 공포돋네! 그 아찔한 매력이 짜릿한 재미로 찾아온다지.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만약 이런다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다양한 영화 속 미래의 재앙. 실제로 일어날 것 같아!!
2012년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아무래도 역시 종말이지…
4월이 될 때까지 종말이 안되서 다들 이제 관심을 접었는가?
아직 2012년은 많이 남았다구!
특히나 종말에 관한 영화는 차고 넘치는데, 이 영화들만 보다보면
언젠가 종말은 반드시 찾아올 것 같다....
그래서 알아보았다. 영화 속 종말들.
만들 땐 니 마음대로였지만 삭제할 땐 아니란다. 로봇의 폭주!! <로봇>
4월 19일에 개봉하는 영화 <로봇> 에서처럼, 로봇이 폭주를 일으킨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인간 여자 때문에 멸망을 꿈꿔버린 로봇이라…. 으앙. 무섭다.
인간의 편리함 때문에 만든 로봇, 이제는 그것 때문에 멸망할 수도 있다고!
아직까지 로봇이 상용화 되지 않았지만,
언젠가 반드시 나타날 거라는게 바로 ‘로봇’ 인데,
이 로봇. 편리함 때문에 만들었지만 나중에 폭주를 하게 된다면?
로봇 특유의 쇠에서 나오는 이두박근 솟아나라 내 힘아(?)에, 지능도 인간을 훌쩍 뛰어넘지.
평소에는 요리도 해주고, 시험도 봐주고, 위험에 빠진 나를 구해주는 착한 로봇으로
어머! 이건 가져야해!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탐나지만!
만약… 오류를 일으켜서 로봇이 인간을 말살하라~ 하면서 반란을 일으키면?
끄악~~
내 몸뚱아리는 비대하지만 마음만은 홀~~~쭉하게 만드는 공포가 찾아온다…
폐허가 되어버린 지구에서 이제서야 찾은 생존자. 그런데..? <나는 전설이다>
조류 인플루엔자도 그렇고, 광우병 파동도 그렇고 요즘 신생 바이러스가 유행하는걸 보면
아… 인간이 진짜 멸망하긴 할껀가부다. 싶은데,
그 신종 바이러스가 만약 ‘좀비’ 를 탄생시킨다면??
지구에서 혼자 살아남아 외롭고 비참하게 살면서 힘들게 발길을 옮겼다가
처음으로 만난 생존자가 좀비라니…. 나같으면 보자마자 구래! 세상아 안뇽!
하면서 냉큼 세상을 떠날지도…
이 바이러스가 나타나기 전에… 우선 백신부터 만들어놔야하지 않을까?? ㅠㅠ
앞 뒤 안보고 파해칠 때부터 알아봤다. 언젠가는 꼭 찾아 올 <2012>
이번년도라서 더욱 살떨리는 영화 2012.
그러게 지구를 좀 잘 아끼지 그랬어… 언젠가 지구가 화를 내면?
그냥 난 찍 눌려서 죽어야지, <2012> 의 주인공처럼 살려고 발버둥 치는건 못할 것 같아.
마지막이니 사과나무는 꼭 심고 죽어야지…
요즘 일본에서 핵 폐기물 버리는 것도 그렇고, 대지진이 막 찾아오는 걸 보면
진짜 영화 <2012>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서 불안불안 한데,
지금껏 봐왔던 재난 영화보다 제일 절절하게 마음 속에 남는 공포인건 역시…
멀지만 가까운 왠수 같은 옆나라 일본의 지진이 무섭기 때문인듯?
지진이 나오면 이제 빙하기도 나와야지. 아… 나 추위 많이타는데. <투모로우>
종말 영화가 나올때마다 나는 굳게 맹세한다. 그래. 뭔가 지구가 이상하다 싶으면
난 하느님 곁으로 슝슝 달려갈란다. 응. 절대 고생 따위 하지 않으리!!
한큐에 죽는 것이 더욱 행복하게 보이는 영화 <투모로우>
특히나 겨울에 약한 나한테는 빙하기가 다시 찾아온다는 그런 끔찍한! 내용을 담았는데,
만약에! 정말 만약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뉴욕의 수많은 빌딩보다
더 높은 얼음 위를 걷는 기분이 어떨지는, 쬐끔. 아주 쬐끔! 궁금하기도 하다.
지구가 망하는 세가지 방법. 정말 황당하게 죽을 수도 있는 <인류멸망보고서>
로봇이 열반에 들지 않나, 음식물 쓰레기를 잘못 버려 소고기가 바이러스에 당해
인간이 좀비가 되지 않나, 이제는 내가 시켰던 당구공이 혜성이 되어 찾아온단다.
음…. 다른 영화들은 다 그럴 듯 한데? 정말 있을 것 같다! 라고 했다면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이런 황당한 일들로 사람은 죽을 수도 있다는 거지.
그래. 세상 사는거 별거 없드라… !!
인간들만 도로를 미는거 아니더라, 외계인도 우주 도로 건설계획(?)이 있더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름을 외우기도 귀찮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블라블라 영화' 는,
BBC 셜록의 독타 !!!!!!!! 내 사랑 독타 !!!!!!!사랑해여 !!!!
크...크흠. 여튼 독타 마틴 프리먼 아저씨가 주연한 영화다.
우주 도로 계획을 위한 루트에 걸리적 거리는 나무.... 아니, 지구가 있어
멸망을 시키겠따고 공언하는 황당한 외계인으로도 지구는 멸망할 수 있다.
아니.. 이게 진짜 가당키나 한걸까... ㅋㅋ
뭐, 미래의 재앙이라고 해서 항상 어둡거나, 긴박한 액션물만 나오라는 법은 없지!
이런 약빨고 만든듯한 유쾌한 영화도 있기 마련인데, 사실. 우주 도로 계획때문에 지구가 멸망하면
그건 진짜.... 열받고 짜증날듯 ㅋㅋㅋㅋㅋㅋ 난 그런 이유로 죽기 싫다고!!
종말에 대한 상상이 심해지면 공포가 온다더니, 왜 포스팅을 쓰는데
으스스하냐. 나 지금 공포영화 보는 것 같어! 공포돋네!
그 아찔한 매력이 짜릿한 재미로 찾아온다지.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만약 이런다면? 아니아니, 아니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