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누나의 멘붕가위질(17살 동생의 이발과정)+++

병맛누나2012.04.13
조회5,487

 

 

 

 

 

 

 

 

내가 토,토,톡 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관심 감사합니다람쥐~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감사하는 마음에 추천과 댓댓글로 제 마음을 표현햇사옵니다 - 뿌잉뿌잉

이머리를 원하시는 분은 제홈피에 방명록을 남겨주시면 제가 직접 해드리겠듬다!!!!!!!!!1

(찾아오셔야합니다>_<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십니까부리~ㅋㅋㅋㅋㅋㅋㅋㅋ

 

19.4세 여고생 입니다.

 

요 며칠 전 부터 일어난 멘붕 현상으로

 

음슴체로 전환 하겠어요!호호호 

 

나에게는 2살 어린 남동생이 있음

 

동생이 얼마전부터 머리를 정리 할때가 됏다면서

 

궁시렁궁시렁 거렸음ㅋㅋㅋㅋㅋㅋ

 

나는 내동생에게 "나에게 머리를  맡기어보렴.^^"

 

이라는  헛소리를 지꺼림

 

결국 난 그렇게 위험한 도전을 시작하게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3,2,1 개나줘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르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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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시작..ㅋㅋㅋㅋㅋㅋ

 

 

 

 

 

 

시작은 좋았음...ㅋㅋㅋㅋㅋ

 

 

반대쪽 손대기 전

 

 

어머...앞머리가..다시잘라줌ㅋㅋ(잠시 후 공개)

 

 

니 뒷머리 잘라잘라~

 

 

난 성공작이라고 생각했음ㅋㅋㅋ

 

 

 

짜쟌ㅋㅋㅋㅋㅋ일정하지 않음???????????

 

 

오오..아무리 봐도 일정한 길이ㅋㅋㅋ

 

 

뒷머리도ㅋㅋㅋㅋㅋㅋㅋㅋ

 

 

 

 자르기 전에 눈빛은 아무것도 모르는 눈빛임

 

 

 

 

 

이발이 끝난후에는 세상이 다 끝나는가 하는 눈빛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부모님들이 내동생을 보고 기겁하시더니.."누구야?!? 디미용실이야???????"라고

말하자동생은 "누나가...그랫어요.." 라고 말함

나는 부모님손에 이끌려 1시간에 훈계와 매를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가 가위가져오라고 똑같이 잘라버리게 라고함ㅋㅋㅋㅋㅋ

엄마는 다음날 동생을  데리고 블루ㅇ럽을 데리고 갔는데 미용사가 "어머.........!"라면서 아주 깜짝놀랐다고그랬음ㅋㅋㅋ그러면서 "다시는 그미용실 가지마세요.."라고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하지마라주세요ㅜㅜㅜㅜ

얼굴을 공개하면 내동생 울어요ㅜㅜㅜㅜㅜㅜ

재미없어도 추천 해줬으면 완전 조으다~

 

라고 했습니다...ㅜㅜㅜㅜ

 

 

추천 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톡되면 원보사진 한개 공개할게요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