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안농 하세요~??우리 풍산이 자랑하러 또 왔어용..ㅎㅎ 짠~??ㅎㅎ우리 풍산이가 방갑데영..ㅋㅋㅋ 사실은 우리 풍산이 지금 3일만에 만나는건뎅..ㅋㅋ 사연이좀 있어서..올리려구영..ㅋㅋㅋ 원래 우리집(빌라)에 업둥이로 들어오게된 우리 풍산이..ㅎㅎ 좁은 빌라에서 풍산개 키우기가 생각보다 많이 느무느무 마늬 버거웠음..ㅋㅋ 그래서 마당있는집을 막막 물색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결혼식 갔다오니까능...우리 풍산이가 엄뜸...ㅡㅡ?? 가족들도 다 엄뜸???내새끼 우리풍산이..*&&%!#$%^&*()_(*&^%$아아악... 방에가보니 편지하나 있뜸.. [가족들 다 시골간다//내일온다 이상끝..-_-??] 전화해서 물어보니 멍멍이 델꾸 갔다고.. 뭐 내가 델꼬온 애기구.. 나진짜 우리풍산이가 나힘들때 위로해주고 가족중에도 나를 제일 잘따라서 우리풍산이 너무 이뻐 했음... 진짜 눙물날듯...슬품...ㅡㅜ 담날 가족들 왔길래 풍산이에대해 물어보니.. 시골집에다가 풀어놓구 왔다심.. 으읭??시골집??? 거기..아무도 없는...그 시골집??????? !!!!!!!!!!!!!!!!!!!!!!!!!!!!!!!!!!!!!!!!!!!!!!!!!!!!!!!!!!!!!!!!!!!!!!!!!!!!!!!!!!!!!!!!!!!!!!!!!!!!!!!!!!!!!!! 고양이들은 먹이 아무리 많이줘도 먹고싶은망큼 쪼끔씩 알아서 잘 먹는 다지만... 알다싶히..멍멍이들은 그게 아니잖슴...?? "먹이 마니주고 왔으니깐 잘 살겠지머~" ........................................... 아진짜 그런 무책임한말을...ㅡㅡ?? 해튼그러고 3일 지나서 11일 선거날이 되었음... 다행히 회사 쉰다고..휴무되었음!! 룰루~남친만난다는 핑계로 시골에 감..ㅋㅋㅋ (남치니가 시골집 근처 마을(?)에 살고 있기에..ㅋㅋㅋ) 우선 남치니님과 문자 주고 받으면서 탐색질문 ㄱㄱㄱㄱ 우짜고저짜고 멍멍이 우짜고...우리 멍멍이가 보고싶은데 우짜고...혼자 놀고있을껀데 우짜고 지금 못본지 3일짼데 우짜고 애가 마당있는집에서 놀아야 되는데 우짜고// 하여튼!! 결국 키울수 없냐고 물어봤더니 남치니동생님 가게에서 키울수 있다고 허락!!!ㅋㅋㅋ 행복하게 남치니 만나서 밥먹...으려고 했는데 맛없어서 행복하진 않고ㅡㅡ 여튼 밥을 대충먹고 시장에가서 멍멍이 목줄사고..ㅡㅡ;; 남치니 차타고 시골집에갔뜸.. 시골이라서 그새 주인없는개라고 누가 집어갔으면 어쩌나 걱정 했는뎅..ㅋㅋ 멍멍아~~~~~~~~~~~이리 크게 부르니까능 이 귀염둥이가 ㅠㅠ 뙇~~!!!! 마막 뛰어나옴.. 진짜 눙물날뻔.. 마막 좋다구 꼬리치구 때굴때굴 구르고 막..ㅜㅜ 진짜 안쓰러워서 혼낫음..ㅜㅜ 어며 목줄채워서 상자 준비하공..;; 상자에 멍멍이 태우고 차에 태워서 왔음!!ㅠㅠ 요기 사진들은 차에서 남치니님이랑 안놀고 혼자 우리 풍산이 찍으면서 놀던거..ㅋㅋ 풍산아 미안해 누나가 넘 늦었징..ㅜㅜ 너가 고생안하게 미리미리 너 맡아줄분 구했어야 했는데ㅜㅜ 진짜 미안해..ㅠㅠ 풍산아 그런표정하면 누나 진짜 너무 미안하자나 이녀석..ㅡㅡ;;ㅋㅋㅋ 이제 쳐다도 안보늿..,,;;; 헤헤헤헤헤헤^__________________^;; 그래두 누나 보니까능 좋징???ㅎㅎㅎ 나두나두 너무 좋앙..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풍산아..ㅋㅋㅋ 그런표정은 어디서 배웠어??ㅋㅋㅋㅋ 누가 그렇게 목대구 앉아있으래..ㅋㅋㅋㅋㅋ 귀여운자슥..ㅎㅎㅎ 에휴...여하튼 우리 풍산이 울집에서 천덕꾸러기 대접 받다가 이제 넓고 좋은집으루 가궁..ㅎㅎ 다행이 풍산이 맡아주기로 하신분들이 남치니 쌍둥이 동생님아들~^^ 아는분한테 맡기고 오는건데도 우리 풍산이 놓고 오는데 왜이리 눙물이 나던지..ㅜㅜ 시골에서 외롭게 3일을 보냈을 우리 풍산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누나가 못지켜줘서 미안하고.. 누나가 자주 보러 갈테니까능,,ㅜㅜ 아푸지말고 밥잘먹고 튼튼 풍산이로 지내고 있어야된다!!알겠징??ㅎㅎ 헝아들한테 애교 막막피워두 용서해 줄테니깐..아푸지만 말구 잘있옹~ 사랑한다 풍산아~>_<뽀옹 이상 풍산이누나의 이상한 말이였숩니당...ㅋㅋㅋ (아 여봉 풍산이한테 밀렸다구 하는데 그런거 절대 아니거덩여!! 그리고 쟤는 애기에요 애기!!아직 6개월정도밖에 안된 애기~~~!!!! 그리고 우리 풍산이 잘부탁해용~>_<고마워용♥)
★우리풍산이와의재회★
까꿍!!
안농 하세요~??우리 풍산이 자랑하러 또 왔어용..ㅎㅎ
짠~??ㅎㅎ우리 풍산이가 방갑데영..ㅋㅋㅋ
사실은 우리 풍산이 지금 3일만에 만나는건뎅..ㅋㅋ
사연이좀 있어서..올리려구영..ㅋㅋㅋ
원래 우리집(빌라)에 업둥이로 들어오게된 우리 풍산이..ㅎㅎ
좁은 빌라에서 풍산개 키우기가 생각보다 많이 느무느무 마늬 버거웠음..ㅋㅋ
그래서 마당있는집을 막막 물색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결혼식 갔다오니까능...우리 풍산이가 엄뜸...ㅡㅡ??
가족들도 다 엄뜸???내새끼 우리풍산이..*&&%!#$%^&*()_(*&^%$아아악...
방에가보니 편지하나 있뜸..
[가족들 다 시골간다//내일온다 이상끝..-_-??]
전화해서 물어보니 멍멍이 델꾸 갔다고..
뭐 내가 델꼬온 애기구..
나진짜 우리풍산이가 나힘들때 위로해주고
가족중에도 나를 제일 잘따라서 우리풍산이 너무 이뻐 했음...
진짜 눙물날듯...슬품...ㅡㅜ
담날 가족들 왔길래 풍산이에대해 물어보니..
시골집에다가 풀어놓구 왔다심..
으읭
??시골집
??? 거기..아무도 없는...그 시골집???????
!!!!!!!!!!!!!!!!!!!!!!!!!!!!!!!!!!!!!!!!!!!!!!!!!!!!!!!!!!!!!!!!!!!!!!!!!!!!!!!!!!!!!!!!!!!!!!!!!!!!!!!!!!!!!!!
고양이들은 먹이 아무리 많이줘도 먹고싶은망큼 쪼끔씩 알아서 잘 먹는 다지만...
알다싶히..멍멍이들은 그게 아니잖슴...??
"먹이 마니주고 왔으니깐 잘 살겠지머~"
...........................................
아진짜 그런 무책임한말을...ㅡㅡ??
해튼그러고 3일 지나서 11일 선거날이 되었음...
다행히 회사 쉰다고..휴무되었음!!
룰루~남친만난다는 핑계로 시골에 감..ㅋㅋㅋ
(남치니가 시골집 근처 마을(?)에 살고 있기에..ㅋㅋㅋ)
우선 남치니님과 문자 주고 받으면서 탐색질문 ㄱㄱㄱㄱ
우짜고저짜고 멍멍이 우짜고...우리 멍멍이가 보고싶은데 우짜고...혼자 놀고있을껀데 우짜고 지금 못본지 3일짼데 우짜고 애가 마당있는집에서 놀아야 되는데 우짜고//
하여튼!!
결국 키울수 없냐고 물어봤더니
남치니동생님 가게에서 키울수 있다고 허락!!!ㅋㅋㅋ
행복하게 남치니 만나서 밥먹...으려고 했는데 맛없어서 행복하진 않고ㅡㅡ
여튼 밥을 대충먹고 시장에가서 멍멍이 목줄사고..ㅡㅡ;;
남치니 차타고 시골집에갔뜸..
시골이라서 그새 주인없는개라고 누가 집어갔으면 어쩌나 걱정 했는뎅..ㅋㅋ
멍멍아~~~~~~~~~~~이리 크게 부르니까능 이 귀염둥이가 ㅠㅠ
뙇~~!!!!
마막 뛰어나옴..
진짜 눙물날뻔..
마막 좋다구 꼬리치구 때굴때굴 구르고 막..ㅜㅜ
진짜 안쓰러워서 혼낫음..ㅜㅜ
어며 목줄채워서 상자 준비하공..;;
상자에 멍멍이 태우고 차에 태워서 왔음!!ㅠㅠ
요기 사진들은 차에서 남치니님이랑 안놀고 혼자 우리 풍산이 찍으면서 놀던거..ㅋㅋ
풍산아 미안해 누나가 넘 늦었징..ㅜㅜ
너가 고생안하게 미리미리 너 맡아줄분 구했어야 했는데ㅜㅜ
진짜 미안해..ㅠㅠ
풍산아 그런표정하면 누나 진짜 너무 미안하자나
이녀석..ㅡㅡ;;ㅋㅋㅋ
이제 쳐다도 안보늿..,,;;;
헤헤헤헤헤헤^__________________^;;
그래두 누나 보니까능 좋징???ㅎㅎㅎ
나두나두 너무 좋앙..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풍산아..ㅋㅋㅋ
그런표정은 어디서 배웠어??ㅋㅋㅋㅋ
누가 그렇게 목대구 앉아있으래..ㅋㅋㅋㅋㅋ
귀여운자슥..ㅎㅎㅎ
에휴...여하튼 우리 풍산이 울집에서 천덕꾸러기 대접 받다가 이제 넓고 좋은집으루 가궁..ㅎㅎ
다행이 풍산이 맡아주기로 하신분들이 남치니 쌍둥이 동생님아들~^^
아는분한테 맡기고 오는건데도 우리 풍산이 놓고 오는데 왜이리 눙물이 나던지..ㅜㅜ
시골에서 외롭게 3일을 보냈을 우리 풍산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누나가 못지켜줘서 미안하고..
누나가 자주 보러 갈테니까능,,ㅜㅜ
아푸지말고 밥잘먹고 튼튼 풍산이로 지내고 있어야된다!!알겠징??ㅎㅎ
헝아들한테 애교 막막피워두 용서해 줄테니깐..아푸지만 말구 잘있옹~
사랑한다 풍산아~>_<뽀옹
이상 풍산이누나의 이상한 말이였숩니당...ㅋㅋㅋ
(아 여봉 풍산이한테 밀렸다구 하는데 그런거 절대 아니거덩여!!
그리고 쟤는 애기에요 애기!!아직 6개월정도밖에 안된 애기~~~!!!!
그리고 우리 풍산이 잘부탁해용~>_<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