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부산 18흔녀 입니당 그럼 저는 살이빠질기미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ㅋ 하욜 ㅋ 오늘 나와나의친구들(나,집주인,하트,똥쟁이)는 학교와 1시간걸리는 친구집에놀러갔음 그친구집에가서 우린 배고파서 피자를시켜먹기로하였음ㅋㅋㅋㅋ 이판사판ㅋ(홍보아님) (우리돈모아서 사먹을려고했는데 피자사주신 친구어머님 감사합니다) 우린정말 식욕이 왕성해서 피자온지 몇분만에 다 먹음 ㅡㅡ다먹고나서 바로 벌러덩누워서 잉여짓을 하고있을때였음 집주인이 갑자기 똥을 싸러간다며 화장실에갔다옴ㅋㅋㅋㅋㅋ 상관안썻음 똥따위ㅋㅋㅋㅋ 주인이 나오고 다음타자 우리의 똥쟁이가 화장실에 들어감ㅋㅋㅋ 우리는 걍 장난치려고 거실에서 자는척하고있었음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화장실 문고리를 잡더니 실실웃으면서 안나오는것이였음ㅋㅋㅋㅋㅋㅋ 우린걍 자는척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집주인폰으로 누가 전화옴 ㅋㅋㅋㅋㅋ근데 그 똥쟁이였음 집주인:뭔데ㅋㅋㅋㅋㅋㅋㅋ 똥쟁이: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집주인:뭘놔ㅋㅋㅋㅋㅋㅋ 똥쟁이:문 놓으라고 ㅋㅋㅋㅋ ???????이게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화장실앞으로 갔는데 멘.붕 화장실 손잡이를 아무리 잡아당겨도 문이 안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 똥쟁이는 똥싸다 화장실에 갇혀버린거임!!!!!! 우린침착해지기로 하며 실삔을 쭉쭉폈음.............. ㅋ;;;실삔으로 열렸으면 판을썻지도 않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똑딱이삔을 가져옴 그랬음..역시안됨.....ㅎ 슬슬 똥쟁이는 똥줄이 타기시작했음ㅎㅎㅎㅎㅎㅎㅎ니가 똥싸러가지만않았어도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우리는 본격적으로 공구를 사용하기시작했음 우리중에서 제일 마르고 가냘프게생긴 하트가 멋있게 망치로 후려치기 시작했음 ㅋ 넘멋졌음ㅎㅎㅎㅎㅎㅎ 은 아니고 슬슬 걱정이되기시작했음.. 집주인 어머니,아버지에게 허락은맡았으나 찜찜한 기분이였음......하지만 우린 힘을다해 다시 목장갑을끼고 망치를들고 후레쉬를 비추며 열심히 문을 후려치기시작했음 ㅋ 점점 문고리가 벌어짐을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를틈타 뻰찌로 문을 벌린다음 실삔으로 왔다리 갔다리도 해보고 점점 화장실에 갖혀있는 똥쟁이의 눈이 보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냄새도 더불어) 그리고 문고리가 다 부숴지고 쇳가루가 떨어지면서 문이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먹다가 문고리를 후려치는데;;;정말 이런 멘붕이 아닐수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위급해서 사진을 한컷한컷 못찍었음 ㅠㅠ 똥쟁이가 나오고 감격스런마음에 "판에 올리면재밌겠다 ㅋㅋㅋㅋ"해서 갑작스레 사진도찍고 한거임...ㅎㅎ 그래서 갑작스레 찍은 사진 투척하겠음 3 2 1 이것이 우리들의 무기임ㅋㅋㅋㅋ여고생들의 패기가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갈색이 문손잡이임 ㅋㅋㅋ밖에꺼 안에꺼 하트가 하도 후려친탓에 문고리 쇠가 다 휨;;;;어때여 하트 무서운여자져;;;;; 건들면안됨 말빨도쎔 쎈케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의 똥쟁이...사실 이아이는 오늘 13일의 금요일을 제대로 맞은 아이임...ㅠㅠ불쌍크리... 아침에 버스정류장에서 스타킹빵구나고ㅠㅠ 비오는데 우산도없고 ㅠㅠ 화장실에 30~40분가량 갇히고 ㅠㅠ 빠떼리고 없고 ㅠㅠ 아무튼 우리똥쟁이에게 애정과사랑을 줍시다 ㅠㅠ 이건 주인집의 화장실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다 파괴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똥쟁이가 갇혔다니 문을 부수게 허락해주신 주인집딸내미의 어머님아버지 감사드립니다 ㅠㅠ!! 이렇게 판을 마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뭐 추천 100넘거나 베톡올라가면 우리들의 얼굴 공ㅋ개하겠음 (제발 해달라는 부탁이에여; 드래그안하면 바부) 그럼 여러분안녕...........★ 6
★★★친구집에서 똥싸다화장실에 갇힘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부산 18흔녀 입니당
그럼 저는 살이빠질기미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ㅋ
하욜 ㅋ
오늘 나와나의친구들(나,집주인,하트,똥쟁이)는 학교와 1시간걸리는 친구집에놀러갔음
그친구집에가서 우린 배고파서 피자를시켜먹기로하였음ㅋㅋㅋㅋ
이판사판ㅋ(홍보아님)
(우리돈모아서 사먹을려고했는데 피자사주신 친구어머님 감사합니다
)
우린정말 식욕이 왕성해서 피자온지 몇분만에 다 먹음 ㅡㅡ다먹고나서
바로 벌러덩누워서 잉여짓을 하고있을때였음
집주인이 갑자기 똥을 싸러간다며 화장실에갔다옴ㅋㅋㅋㅋㅋ
상관안썻음 똥따위ㅋㅋㅋㅋ
주인이 나오고 다음타자 우리의 똥쟁이가 화장실에 들어감ㅋㅋㅋ
우리는 걍 장난치려고 거실에서 자는척하고있었음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화장실 문고리를 잡더니 실실웃으면서 안나오는것이였음ㅋㅋㅋㅋㅋㅋ
우린걍 자는척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집주인폰으로 누가 전화옴 ㅋㅋㅋㅋㅋ근데 그 똥쟁이였음
집주인:뭔데ㅋㅋㅋㅋㅋㅋㅋ
똥쟁이: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집주인:뭘놔ㅋㅋㅋㅋㅋㅋ
똥쟁이:문 놓으라고 ㅋㅋㅋㅋ
???????이게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화장실앞으로 갔는데
멘.붕
화장실 손잡이를 아무리 잡아당겨도 문이 안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 똥쟁이는 똥싸다 화장실에 갇혀버린거임!!!!!!
우린침착해지기로 하며 실삔을 쭉쭉폈음..............
ㅋ;;;실삔으로 열렸으면 판을썻지도 않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똑딱이삔을 가져옴
그랬음..역시안됨.....ㅎ
슬슬 똥쟁이는 똥줄이 타기시작했음ㅎㅎㅎㅎㅎㅎㅎ니가 똥싸러가지만않았어도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우리는 본격적으로 공구를 사용하기시작했음
우리중에서 제일 마르고 가냘프게생긴 하트가 멋있게 망치로 후려치기 시작했음 ㅋ
넘멋졌음ㅎㅎㅎㅎㅎㅎ
은 아니고 슬슬 걱정이되기시작했음..
집주인 어머니,아버지에게 허락은맡았으나 찜찜한 기분이였음......하지만 우린 힘을다해
다시
목장갑을끼고 망치를들고 후레쉬를 비추며 열심히 문을 후려치기시작했음 ㅋ
점점 문고리가 벌어짐을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를틈타 뻰찌로 문을 벌린다음 실삔으로 왔다리 갔다리도 해보고
점점 화장실에 갖혀있는 똥쟁이의 눈이 보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냄새도 더불어)
그리고 문고리가 다 부숴지고 쇳가루가 떨어지면서 문이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먹다가 문고리를 후려치는데;;;정말 이런 멘붕이 아닐수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위급해서 사진을 한컷한컷 못찍었음 ㅠㅠ
똥쟁이가 나오고 감격스런마음에
"판에 올리면재밌겠다 ㅋㅋㅋㅋ"해서 갑작스레 사진도찍고 한거임...ㅎㅎ
그래서 갑작스레 찍은 사진 투척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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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들의 무기임ㅋㅋㅋㅋ여고생들의 패기가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갈색이 문손잡이임 ㅋㅋㅋ밖에꺼 안에꺼
하트가 하도 후려친탓에 문고리 쇠가 다 휨;;;;어때여 하트 무서운여자져;;;;;
건들면안됨 말빨도쎔 쎈케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의 똥쟁이...사실 이아이는 오늘 13일의 금요일을 제대로 맞은 아이임...ㅠㅠ불쌍크리...
아침에 버스정류장에서 스타킹빵구나고ㅠㅠ
비오는데 우산도없고 ㅠㅠ
화장실에 30~40분가량 갇히고 ㅠㅠ
빠떼리고 없고 ㅠㅠ
아무튼 우리똥쟁이에게 애정과사랑을 줍시다 ㅠㅠ
이건 주인집의 화장실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다 파괴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똥쟁이가 갇혔다니 문을 부수게 허락해주신 주인집딸내미의 어머님아버지 감사드립니다 ㅠㅠ!!
이렇게 판을 마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뭐 추천 100넘거나 베톡올라가면 우리들의 얼굴 공ㅋ개하겠음
(제발 해달라는 부탁이에여; 드래그안하면 바부)
그럼 여러분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