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가족맞나 싶음..ㅠㅠ

ㅡ.ㅡ?2012.04.14
조회75

이건 그냥 제 하소연에 해당하는 글입돠..ㅋ

 

울 가족 얘기는데 제목처럼 진짜 가족맞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가여 ;;

엄마는 뭔 말만하면 내욕이고

오빠랑 엄마랑 만나서 얘기하는게 99%는 내욕이고 ㅋㅋ

또 다른사람 앞에서는 안그런다는 듯이 화목한 가족인냥 행동하고 사람들 시선이 안닿는데에선 저 죽여버리고 싶다하고 왜 태어났냐고 그러고 자기 딸인게 짜증나고 재수없고 등등 여러 말들을해여 ㅋㅋ

제가 세상에 있는욕은 엄마가 저한테 하는말로 통해서 다 들은거같에여 ㅋㅋㅋ

하루에 적어야 3번이상은 싸가지없는년 재수없는년 뭐이런 소리 들으니까여 ㅋㅋㅋ 그리고 엄마가 집안일도 안하고 아빠랑 엄마랑 이혼했는데 아빠 등이나 쳐먹고 살고 일도 안다니고 제가 뭐 집안일 안도와준다고 또 싸가지없는 년 개념없는년 미친년 뭐이런소리 듣고있고 ㅋㅋㅋ 저 생활하는데 도움도 안주면서 호칭만 엄마지 솔직히 엄마로서 해야할 도리나 뭐이런건 안지키고 자신이 왜 해야되냐고 되려 저한테 물을정도 ? 그래여 그리고 좀 잘못해서 제가 뭐라하면 불만있으면 저보고 엄마하라나 이러고 ㅋㅋ 솔직히 엄마면 장땡이에여? 엄마면 자식 상처받는거 신경안쓰고 자식 욕해도되는거고 자식 고생시켜도되고 뭐 그런거에여 ?ㅠㅠ 진심 이거 말고도 더있지만 글 길게쓰기도 그렇고 답답해서 쓴거라서 뭐 많이 알리는거도 그렇고해서... 이만큼쓰는거지만 진짜 왜사는지도 모르겠을정도로 미칠거같에여 ㅠㅠ

이게 님들 가족이면 님들은 어떨꺼같아여?..ㅠㅠ

 

 

 

나 진짜 글못쓴닼ㅋㅋㅋㅋ 내가 봐도 모라는지 모르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