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씨는 현재 폭행죄, 명예훼손죄, 영업방해죄, 협박죄로 수사중입니다. 이러한 죄목임에도 경찰에서는 벌금형으로 끝날것같다고 피해자에게 사과 말 한마디 하라고 명령 할수없다며 다시 이의제기를 하여도 별다른 진전은 없을것이라 말씀하시네요.) 저는 비타민약국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약사님외 같이 일하는 언니(A),동생(B),저 총 4명입니다. 지난 6일, 점심시간(1:30분경) 한남자가 들어와 다짜고짜 반말을 하며 박스를 치우라했고, 밖으로 나간 A.B는 그 남자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박스를 치우라며 욕설과 반말을 들어야했고, 그 남자옆에 있던 A는 폭력을 휘두르려 그남자가 손을 든 순간 약국에 오신 여손님의 도움으로 그 위기를 모면하고, 그남자는 여손님을 향해 다시 폭력을 휘두르려 뛰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이화약국 약사님이 나와 그남자를 데려갔고 몇분후 그남자는 유리컵을 B와 손님들을 향해 던졌습니다. 다행히 급히피하여 다친사람은 없었구요.ㅠ.ㅠ 이화약국 약사님은 뛰어나와 깨진 유리컵 조각을 집어들고는 황급히 뛰어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상황속에는 그남자의 심한욕설과 반말은 계속되었습니다. 여손님의 도움으로 경찰이 출동되었고, 그남자가 이승훈내과원장이며 말리던 이화약국 약사님은 부인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B는 이화약국으로 가서 환자를 고치는 의사선생님께서 어떻게 폭력, 욕설을 하실수 있냐 물었고, 그약사님은 경찰은 빨리보내라며 피해자들에게 지금까지 어떠한 사과도 없었습니다. 2-3일이 지나도 경찰은 무소식이었고 화가난 A는 강원경찰청에 민원을넣은 그날 오후 지구대 경찰이와서는 늦장수사에 대한 죄송함을 표하며 윗선에서 혼이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사과로 넘어간 사건은 이승훈씨의 폭력부정으로 A에게 형사가 대질심문을 원했고, A는 불가피한상황으로 못간다며 다른피해자들의 진술을 받아주겠다했습니다. 다음날, 경찰에 전화를 했더니 전날 늦게 이승훈씨가 폭행인정을 뒤늦게 했다며 진술이 중요하지 않다했습니다. 처음 말배우는 2-3살 아이들도 잘못을 하면 “미안해”라고 사과를 가르키며 용서를 구합니다. 우리나라 고학력에 아이들의 본보기요, 모든이의 존경을 받는 의사선생님께서 사과 말 한마디 없이 돈만주면 해결된다는 생각이 어찌 옳다할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병원에 환자로 가본적이 없어서 의사선생님이 환자들에게 친절한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환자를 환자가아닌 돈으로 생각하셨나 봅니다. 저희 약사님과 직원들은 얼마나 하찮고 가볍게 보셨으면 얼굴도 본적없는 저희들을 약국직원이란 이유로 저렇게 홀대하셨는지 너무도 분하고 억울할 따름입니다. 돈많고 높은 직책이 아닌 사람들은 죄를 지으면 그 즉시 현행범으로 잡아가거나 수사가 빨리 진행되는데 저희같은 돈없는 서민들은 무차별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이사회가 안타까울뿐입니다. 춘천시민 여러분 저에게 힘을 실어 방법을 가르켜주세요. 어떻게하면 억울하고 분한마음이 사그라질지요.. 1
춘천 이승훈내과원장 폭력혐의인정 수사중
(이승훈씨는 현재 폭행죄, 명예훼손죄, 영업방해죄, 협박죄로 수사중입니다.
이러한 죄목임에도 경찰에서는 벌금형으로 끝날것같다고 피해자에게 사과 말 한마디 하라고 명령 할수없다며
다시 이의제기를 하여도 별다른 진전은 없을것이라 말씀하시네요.)
저는 비타민약국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약사님외 같이 일하는 언니(A),동생(B),저 총 4명입니다.
지난 6일, 점심시간(1:30분경) 한남자가 들어와 다짜고짜 반말을 하며 박스를 치우라했고,
밖으로 나간 A.B는 그 남자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박스를 치우라며 욕설과 반말을 들어야했고, 그 남자옆에 있던 A는 폭력을 휘두르려 그남자가 손을 든 순간 약국에 오신 여손님의 도움으로 그 위기를 모면하고, 그남자는 여손님을 향해 다시 폭력을 휘두르려 뛰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이화약국 약사님이 나와 그남자를 데려갔고 몇분후 그남자는 유리컵을 B와 손님들을 향해 던졌습니다.
다행히 급히피하여 다친사람은 없었구요.ㅠ.ㅠ
이화약국 약사님은 뛰어나와 깨진 유리컵 조각을 집어들고는 황급히 뛰어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상황속에는 그남자의 심한욕설과 반말은 계속되었습니다.
여손님의 도움으로 경찰이 출동되었고, 그남자가 이승훈내과원장이며 말리던 이화약국 약사님은 부인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B는 이화약국으로 가서 환자를 고치는 의사선생님께서 어떻게 폭력, 욕설을 하실수 있냐 물었고, 그약사님은 경찰은 빨리보내라며 피해자들에게 지금까지 어떠한 사과도 없었습니다.
2-3일이 지나도 경찰은 무소식이었고 화가난 A는 강원경찰청에 민원을넣은 그날 오후 지구대 경찰이와서는 늦장수사에 대한 죄송함을 표하며 윗선에서 혼이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사과로 넘어간 사건은 이승훈씨의 폭력부정으로 A에게 형사가 대질심문을 원했고, A는 불가피한상황으로 못간다며 다른피해자들의 진술을 받아주겠다했습니다.
다음날, 경찰에 전화를 했더니 전날 늦게 이승훈씨가 폭행인정을 뒤늦게 했다며 진술이 중요하지 않다했습니다.
처음 말배우는 2-3살 아이들도 잘못을 하면 “미안해”라고 사과를 가르키며 용서를 구합니다.
우리나라 고학력에 아이들의 본보기요, 모든이의 존경을 받는 의사선생님께서 사과 말 한마디 없이 돈만주면 해결된다는 생각이 어찌 옳다할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병원에 환자로 가본적이 없어서 의사선생님이 환자들에게 친절한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환자를 환자가아닌 돈으로 생각하셨나 봅니다.
저희 약사님과 직원들은 얼마나 하찮고 가볍게 보셨으면 얼굴도 본적없는 저희들을 약국직원이란 이유로 저렇게 홀대하셨는지 너무도 분하고 억울할 따름입니다.
돈많고 높은 직책이 아닌 사람들은 죄를 지으면 그 즉시 현행범으로 잡아가거나 수사가 빨리 진행되는데 저희같은 돈없는 서민들은 무차별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이사회가 안타까울뿐입니다.
춘천시민 여러분 저에게 힘을 실어 방법을 가르켜주세요.
어떻게하면 억울하고 분한마음이 사그라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