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眞理] [명사] 1. 참된 이치. 또는 참된 도리. 2. 명제가 사실에 정확하게 들어맞음. 또는 논리의 법칙에 모순되지 아니하는 바른 판단. 3.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승인할 수 있는 보편적인 법칙이나 사실..............<네이버 사전>
구약 성서가 말해주는 히브리인의 과학수준
† 창세기에 따르면 아담이 창조된 때는 기원전 4004년입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아담이 창조되었을때보다 이미 2,000년이나 앞서 갑골문자가 사용되었고, 남미에서는 문자와 천문학과 의학이 고도로 발달되었었고,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쐐기문자와 60진법의 수학, 천문학이 발달되었습니다. 그 결과 선진문명의 여러나라에서 천문학자들이 별의 주기를 계산하고, 신전을 건설하고, 수많은 시민들이 분주한 도시생활을 하고 있는동안, 같은 시기에 에덴동산에서는 신(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있었다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 사제전승의 창세기(1장1절~2장4절)에서는 창조순서가 식물-동물-인간의 순이지만 야훼전승의 창세기(2장4절~2장25절)에서는 창조순서가 인간-식물-동물의 순으로 서로 다릅니다. 게다가 태양 빛이 없이는 식물이 살 수 없는데도 신이 식물을 먼저 창조하고
태양을 나중에 창조하였다고 말합니다.
† 신은 빛의 근원인 태양을 창조하기도 전에 첫째날에 이미 빛을 창조하였다고합니다. 이것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태양보다 먼저 존재하였으며 태양이 지구의 주위를 공전한다고 하는
유대인의 우주관이었습니다. 진실(진리)을 밝혀낸 갈릴레이는 오히려 교회의 박해를 받았습니다.
†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7> 아담과 이브는 선악과를 따먹었지만 명대로 다 살았습니다.
† 신은 뱀이 이브를 유혹한 벌로 뱀에게 배로 기어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으라고 저주합니다.<창3:14> 이 내용은 뱀은 아담과 이브가 살던 기원전 4000년경 이전에는 발로 걸어다녔다는 뜻이됩니다. 출토되는 2만년 전의 뱀의 화석에는 뱀의 발이 없습니다. 또한 뱀은 흙을 먹고살라는 창조주의 명령을 어기는건지 요즘도 뱀은 흙을 먹지 않습니다.
† 신은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여자에게는 출산의 고통을 겪게한다.<창3:16> 개나 돼지도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출산의 고통을 겪나요? 출산의 고통은 선악과를 먹었든 먹지 않았든 상관없이 인간만이 아닌 모든 동물이 다 겪는 과정입니다.
† 날개가 있고 네발로 기어다니는 곤충은 너희에게 가증하되...<레위기11:20> 성서는 곤충은 다리가 4개라고 말합니다. 다리가 4개인곤충은 없구요, 6개입니다.
노아의 방주
† 노아에게는 셈, 함, 야벳 3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포도주를 과음하고 나체로 잠이든 노아를 보고 함은 웃었으나 두 형제는 웃지않고 옷을 덮어주었습니다. 사정을 안 노아는 셈과 야벳은 축복하고 함은 저주하였습니다. 셈은 셈족의 조상으로 이스라엘 백성이되고 야벳은 유럽인의 조상이 되고, 함은 가나안인과 아프리카인의 조상이됩니다. 저주받은 함을 가나안인과 아프리카인이라고 규정함으로써 가나안인에 대한 살상과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정당화했습니다.
1.구약 창세기 10장에는 인류는 모두 노아의 후손으로 중동, 유럽, 아프리카에 퍼져있다고
상세히 열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492년 콜럼부스가 신대륙을 발견하자 문제가 생겼습니다. 노아의 어느 후손도 아닌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과연 인간으로 보아야하느냐?
짐승으로 보아야하느냐? 하는 문제가 교회에서 심각하게 대두하였습니다. 이들은 노아의 후손이 아니므로 처음에는 짐승취급을 했습니다. 결국 로마교황의 특별한 포교로 인디언이나 황인종도 인간으로 편입시키기로 선언하므로써
그순간부터 인간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때문에 더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새로 편입된 인간들이 왜 어떻게하여 노아의 홍수때 죽지 않았냐하는 것입니다.
2.구약성서는 노아의 홍수로 아라랏산(5164M)을 제외한 세계의 모든 산이 물속에 잠겼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러나 홍수의 흔적이 전혀 없는곳도 많고 아라랏산을 가장 높은 산으로 알고 있었던것입니다. 에베레스트산(8848M)의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3.노아의 방주 규모는 길이150M*너비50M*높이15M입니다. 이는 초대형 유조선과 같은 규모입니다. 그러나 강철빔없이 목재로만 그정도 크기의 배를 만들경우 배가 뒤틀어져서
형태를 유지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4.지구상의 포유류의 종류가 약 3,500종, 조류가 약 20,000종, 파충류와 양서류가 5,000종,
곤충류가 100만종이 넘습니다. 이 막대한 수를 방주에 실으려면 쉬지않고 실어도 최소한 40년이 걸립니다. 성서에서는 실제로 언급하고 있는 동물은 270마리에 불과합니다.
성서의 예언서
예언서의 저자는 자신의 이름으로 예언서를 쓰는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훨씬 앞선 시대의 널리 알려진
인물로 저자를 꾸밉니다. 그리고 그 허위저자의 시대에서 실제 저자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일어난 역사적 사실들에 맞추어 마치
허위저자가 예언한 것처럼 예언서를 써넣는 것입니다. 이로써 한점도 빗나감이 없이 적중하는 예언서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성서 예언서가 쓰여짐 방식입니다. 오늘날 성서학자들은 시대적 특성을 나타내는
어휘와 문체, 단어 등의 명확한 근거에 의해, 예언서들이 후대에 쓰여진것임을 밝혀 냈습니다. 또한 가장큰 특징은 예언서에 권위와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성서상의 유명한 인물의 이름을 빌린
위명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구약의 예언서들은 모두 이러한 방식으로 후세에 쓰여졌으며
예언이 빗나가도 조금도 문제되지가 않았습니다.
다시 또 누군가가 틀린부분만 예언이 맞도록 고쳐 써넣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예언서는 가필이 하도 심하여 AD70년경이 되어서야 비로소 유대교의 경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경전이 되어 전처럼 함부로 손을 대기가 힘들어지자 예언은 빗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게다가 인쇄술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성서가 대량으로 인쇄되어 유포되면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예언이 빗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혹세무민하는 자들은 끊임없이 위기를 조성하기위해 종말론을 거론합니다. 전쟁, 기아, 질병 등 재난이 있을때 의지할 곳을 찾는 것이 생물의 기본적인 생존본능이기 때문입니다.
종말론의 근거가 되는것이 바로 예언서입니다. 고로 예언서가 허구이므로 종말론도 허구입니다.
다윗 계보에 나타난 근친상간의 역사
아브라함에서 시작하여 나사렛의 목수 요셉에서 끝나는 다윗 가문의 계보에는 세계의 그 어느 족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패륜행위와 근친상간 사건들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기독교국가인 미국에서조차도 성경이 청소년의 정서에 극히 해롭다하여 구약성서를 독서 제한목록에 포함시켜 달라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너희는 규례를 지켜 행하라... 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누구든지 자기 며느리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누구든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이나 어미의 딸을 취하여 그 여자의 하체를 보고 여자는 남자의 하체를 보면 부끄러운 일이라 그 민족 앞에서 그들이 끊어질지니... 너의 이모나 고모의 하체를 범하지말지니... 누구든지 백숙모와 동침하면... 누구든지 그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 더러운 일이라... [레위기 20:8~20]
▶아브라함과사라 - 이복동생 사라와 근친상간 ▶아브라함의 조카 롯 - 자신의 두딸과 근친상간 ▶야곱의아들 루벤 - 아버지의 첩 빌하와 성관계 ▶오난과 다말 - 형수를 성욕충족의 수단으로 이용함 ▶유다와 다말 -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성관계 ▶모세의 아버지 아므람 - 고모 요게벳과 근친상간하여 모세를 낳음 ▶보아스 - 조카 며느리인 룻과 성관계 ▶다윗과 밧세바 - 유부남, 유부녀의 간통, 솔로몬을 낳음
이들은 나사렛의 목수 요셉의 직계조상들입니다. 여호와 신은 레위기에서 자신이 스스로 밝혔듯이 규례에 따라, 이들을 죽여야 마땅했으나 웬일인지 죽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히브리민족 자부심의 상징인 다윗과 솔로몬을 낳은 조상으로 칭송됩니다.
구약에 등장하는 여호아는 신인가? 증오심에 불타는 부족장인가?
미국의 어느 목사님이 어린 자녀들에게 bedtime story로 성경을 읽어주고 있었는데 그들이 갑자기 울음을 토뜨려서 당황하여 중단하였습니다. 이 순백의 어린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 눈물을 흘리게 한 것은 대체 무었이었을까요?
† 이집트의 파라오의 맏아들로부터 여종과 모든 짐승의 맏이에 이르기까지 죽을지라. 이집트 전국에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있으리라.<출애굽기11:5-6>
†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출애굽기20:5>
†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가 여자들을 다 살려두었느냐?... 그러므로,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사내를 안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둘 것이니라.<민수31:13-18>
† 네 동복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가... 다른 신들을 섬기자 할지라도...너는 용서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신명기13:6-9>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신명기20:13-16>
† 너는 당장에 가서 아말렉을 치고 그 재산을 사정보지 말고 모조리 없애라. 남자와 여자, 아이와 젖먹이, 소떼와 양떼, 낙타와 나귀 할 것 없이 모조리 죽여야한다.<사무엘상15:3>
† 지금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 약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사무엘상15:3>
† 그들이 그 대적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핍을 당할 때에 내가 그들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하셨다<예레미아19:9>
† 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호세아13:16>
십계명
1.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2. 우상을 섬기지 말라 3.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5.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라 8. 도둑질하지 말라 9. 거짓증언하지 말라 10.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라
† "살인하지말라"는 것이 6번째 항목인 것은 살인보다 더 큰 죄가 앞의 항목 5개 있다는 뜻이됩니다. 1조~3조까지는 야훼신만을 숭배하고 다른 신은 믿지 말라는 무서운 신의 명령입니다. 또한 안식일에 일하는 것도 살인보다 무서운 죄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있어 살인의 정당화는
(펌) 성경의 오류와 비도덕성
아래 성경 내용을 정독하면 네이버 사전 "진리"의 뜻과 맞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 밖에도 수많은 오류와 비도덕성이 성경에 있습니다.
2천년 읽어온 성경(성서)은 과연 진리일까요?
진리 [眞理] [명사]
1. 참된 이치. 또는 참된 도리.
2. 명제가 사실에 정확하게 들어맞음. 또는 논리의 법칙에 모순되지 아니하는 바른 판단.
3.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승인할 수 있는 보편적인 법칙이나 사실..............<네이버 사전>
구약 성서가 말해주는 히브리인의 과학수준
† 창세기에 따르면 아담이 창조된 때는 기원전 4004년입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아담이 창조되었을때보다 이미 2,000년이나 앞서 갑골문자가 사용되었고,
남미에서는 문자와 천문학과 의학이 고도로 발달되었었고,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쐐기문자와 60진법의 수학, 천문학이 발달되었습니다.
그 결과 선진문명의 여러나라에서 천문학자들이 별의 주기를 계산하고,
신전을 건설하고, 수많은 시민들이 분주한 도시생활을 하고 있는동안,
같은 시기에 에덴동산에서는 신(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있었다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 사제전승의 창세기(1장1절~2장4절)에서는 창조순서가 식물-동물-인간의 순이지만
야훼전승의 창세기(2장4절~2장25절)에서는 창조순서가 인간-식물-동물의 순으로 서로 다릅니다.
게다가 태양 빛이 없이는 식물이 살 수 없는데도 신이 식물을 먼저 창조하고
태양을 나중에 창조하였다고 말합니다.
† 신은 빛의 근원인 태양을 창조하기도 전에 첫째날에 이미 빛을 창조하였다고합니다.
이것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태양보다 먼저 존재하였으며 태양이 지구의 주위를 공전한다고 하는
유대인의 우주관이었습니다. 진실(진리)을 밝혀낸 갈릴레이는 오히려 교회의 박해를 받았습니다.
†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7>
아담과 이브는 선악과를 따먹었지만 명대로 다 살았습니다.
† 신은 뱀이 이브를 유혹한 벌로 뱀에게 배로 기어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으라고 저주합니다.<창3:14>
이 내용은 뱀은 아담과 이브가 살던 기원전 4000년경 이전에는 발로 걸어다녔다는 뜻이됩니다.
출토되는 2만년 전의 뱀의 화석에는 뱀의 발이 없습니다.
또한 뱀은 흙을 먹고살라는 창조주의 명령을 어기는건지 요즘도 뱀은 흙을 먹지 않습니다.
† 신은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여자에게는 출산의 고통을 겪게한다.<창3:16>
개나 돼지도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출산의 고통을 겪나요?
출산의 고통은 선악과를 먹었든 먹지 않았든 상관없이 인간만이 아닌 모든 동물이 다 겪는 과정입니다.
† 날개가 있고 네발로 기어다니는 곤충은 너희에게 가증하되...<레위기11:20>
성서는 곤충은 다리가 4개라고 말합니다. 다리가 4개인곤충은 없구요, 6개입니다.
노아의 방주
† 노아에게는 셈, 함, 야벳 3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포도주를 과음하고 나체로 잠이든 노아를 보고 함은 웃었으나 두 형제는 웃지않고 옷을 덮어주었습니다.
사정을 안 노아는 셈과 야벳은 축복하고 함은 저주하였습니다. 셈은 셈족의 조상으로 이스라엘 백성이되고
야벳은 유럽인의 조상이 되고, 함은 가나안인과 아프리카인의 조상이됩니다.
저주받은 함을 가나안인과 아프리카인이라고 규정함으로써 가나안인에 대한 살상과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정당화했습니다.
1.구약 창세기 10장에는 인류는 모두 노아의 후손으로 중동, 유럽, 아프리카에 퍼져있다고
상세히 열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492년 콜럼부스가 신대륙을 발견하자 문제가 생겼습니다.
노아의 어느 후손도 아닌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과연 인간으로 보아야하느냐?
짐승으로 보아야하느냐? 하는 문제가 교회에서 심각하게 대두하였습니다.
이들은 노아의 후손이 아니므로 처음에는 짐승취급을 했습니다.
결국 로마교황의 특별한 포교로 인디언이나 황인종도 인간으로 편입시키기로 선언하므로써
그순간부터 인간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때문에 더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새로 편입된 인간들이 왜 어떻게하여 노아의 홍수때 죽지 않았냐하는 것입니다.
2.구약성서는 노아의 홍수로 아라랏산(5164M)을 제외한 세계의 모든 산이 물속에 잠겼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러나 홍수의 흔적이 전혀 없는곳도 많고 아라랏산을 가장 높은 산으로 알고 있었던것입니다.
에베레스트산(8848M)의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3.노아의 방주 규모는 길이150M*너비50M*높이15M입니다. 이는 초대형 유조선과 같은 규모입니다.
그러나 강철빔없이 목재로만 그정도 크기의 배를 만들경우 배가 뒤틀어져서
형태를 유지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4.지구상의 포유류의 종류가 약 3,500종, 조류가 약 20,000종, 파충류와 양서류가 5,000종,
곤충류가 100만종이 넘습니다. 이 막대한 수를 방주에 실으려면 쉬지않고 실어도 최소한 40년이 걸립니다. 성서에서는 실제로 언급하고 있는 동물은 270마리에 불과합니다.
성서의 예언서
예언서의 저자는 자신의 이름으로 예언서를 쓰는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훨씬 앞선 시대의 널리 알려진
인물로 저자를 꾸밉니다.
그리고 그 허위저자의 시대에서 실제 저자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일어난 역사적 사실들에 맞추어 마치
허위저자가 예언한 것처럼 예언서를 써넣는 것입니다.
이로써 한점도 빗나감이 없이 적중하는 예언서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성서 예언서가 쓰여짐 방식입니다. 오늘날 성서학자들은 시대적 특성을 나타내는
어휘와 문체, 단어 등의 명확한 근거에 의해, 예언서들이 후대에 쓰여진것임을 밝혀 냈습니다.
또한 가장큰 특징은 예언서에 권위와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성서상의 유명한 인물의 이름을 빌린
위명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구약의 예언서들은 모두 이러한 방식으로 후세에 쓰여졌으며
예언이 빗나가도 조금도 문제되지가 않았습니다.
다시 또 누군가가 틀린부분만 예언이 맞도록 고쳐 써넣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예언서는 가필이 하도 심하여 AD70년경이 되어서야 비로소 유대교의 경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경전이 되어 전처럼 함부로 손을 대기가 힘들어지자 예언은 빗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게다가 인쇄술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성서가 대량으로 인쇄되어 유포되면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예언이 빗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혹세무민하는 자들은 끊임없이 위기를 조성하기위해 종말론을 거론합니다.
전쟁, 기아, 질병 등 재난이 있을때 의지할 곳을 찾는 것이 생물의 기본적인 생존본능이기 때문입니다.
종말론의 근거가 되는것이 바로 예언서입니다. 고로 예언서가 허구이므로 종말론도 허구입니다.
다윗 계보에 나타난 근친상간의 역사
아브라함에서 시작하여 나사렛의 목수 요셉에서 끝나는 다윗 가문의 계보에는 세계의 그 어느 족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패륜행위와 근친상간 사건들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기독교국가인 미국에서조차도 성경이 청소년의 정서에 극히 해롭다하여
구약성서를 독서 제한목록에 포함시켜 달라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너희는 규례를 지켜 행하라... 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누구든지 자기 며느리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누구든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이나 어미의 딸을 취하여 그 여자의 하체를 보고
여자는 남자의 하체를 보면 부끄러운 일이라 그 민족 앞에서 그들이 끊어질지니...
너의 이모나 고모의 하체를 범하지말지니... 누구든지 백숙모와 동침하면...
누구든지 그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 더러운 일이라... [레위기 20:8~20]
▶아브라함과사라 - 이복동생 사라와 근친상간
▶아브라함의 조카 롯 - 자신의 두딸과 근친상간
▶야곱의아들 루벤 - 아버지의 첩 빌하와 성관계
▶오난과 다말 - 형수를 성욕충족의 수단으로 이용함
▶유다와 다말 -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성관계
▶모세의 아버지 아므람 - 고모 요게벳과 근친상간하여 모세를 낳음
▶보아스 - 조카 며느리인 룻과 성관계
▶다윗과 밧세바 - 유부남, 유부녀의 간통, 솔로몬을 낳음
이들은 나사렛의 목수 요셉의 직계조상들입니다.
여호와 신은 레위기에서 자신이 스스로 밝혔듯이 규례에 따라,
이들을 죽여야 마땅했으나 웬일인지 죽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히브리민족 자부심의 상징인 다윗과 솔로몬을 낳은 조상으로 칭송됩니다.
구약에 등장하는 여호아는 신인가? 증오심에 불타는 부족장인가?
미국의 어느 목사님이 어린 자녀들에게 bedtime story로 성경을 읽어주고 있었는데
그들이 갑자기 울음을 토뜨려서 당황하여 중단하였습니다.
이 순백의 어린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 눈물을 흘리게 한 것은 대체 무었이었을까요?
† 이집트의 파라오의 맏아들로부터 여종과 모든 짐승의 맏이에 이르기까지 죽을지라.
이집트 전국에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있으리라.<출애굽기11:5-6>
†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출애굽기20:5>
†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가 여자들을 다 살려두었느냐?...
그러므로,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사내를 안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둘 것이니라.<민수31:13-18>
† 네 동복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가...
다른 신들을 섬기자 할지라도...너는 용서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신명기13:6-9>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신명기20:13-16>
† 너는 당장에 가서 아말렉을 치고 그 재산을 사정보지 말고 모조리 없애라.
남자와 여자, 아이와 젖먹이, 소떼와 양떼, 낙타와 나귀 할 것 없이 모조리 죽여야한다.<사무엘상15:3>
† 지금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 약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사무엘상15:3>
† 그들이 그 대적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핍을 당할 때에 내가 그들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하셨다<예레미아19:9>
† 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호세아13:16>
십계명
1.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2. 우상을 섬기지 말라
3.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5.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라
8. 도둑질하지 말라
9. 거짓증언하지 말라
10.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라
† "살인하지말라"는 것이 6번째 항목인 것은 살인보다 더 큰 죄가 앞의 항목 5개 있다는 뜻이됩니다.
1조~3조까지는 야훼신만을 숭배하고 다른 신은 믿지 말라는 무서운 신의 명령입니다.
또한 안식일에 일하는 것도 살인보다 무서운 죄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있어 살인의 정당화는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평민들을 입 다물게 하는 데 아주 좋다.<나폴레옹>
종교는 평민들에게는 진실로 여겨지고, 현자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통치자들에게는 유용한 것으로 여겨진다.<세네카>
<참조문헌> 성서의 뿌리_민희식, 만들어진 신_리처드도킨스 등
[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docId=114088500&qb=6rWs7JW9IOyEseyEnOqwgCDrp5DtlbTso7zripQg7Z6I67iM66as7J247J2YIOqzvO2VmeyImOykgA==&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gGBCHU5Y7uRssZE4g2Zssc--227000&sid=T4iflXM-iE8AAHIfE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