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깐부치킨 악덕사장

김나은2012.04.14
조회642

내방점 오픈한지 3일됬습니다.
오픈전날 직원으로 들어가서 일을하기로 해서
12번출구에있는 이미 오픈한 깐부치킨에서 교육을받고
오픈당일날 일을하였습니다.
3시부터 1시인 직원을 하기로하여서
오픈당일날 2시45분 쯤 도착하여 오픈준비를도왔습니다.
딱히 한건없지만 시키는건 다했습니다
목소리도작고 호프집일한경험도있고 제가 하던방식이있어서, 지적도많이받고 고치려고도 했습니다.
3시부터 1시까지 일을 마친후
오픈날이라도 저랑 사장님? 그분이랑 약속한시간이기도하고 해서 제가 먼저 사장님께 한시 에 끝나는거아닌가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두시쯤약속이있어서 물어본거였고
세세하게 다설명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 오셔서 1시에 끝난다고 말씀드렸더니 데리러오시겠다고 하셨다고 1시에 끝내주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원래끝나기로했던시간은 1시기때문에 여쭈어본거였습니다.
사장님께서 하시는말씀이
가게오픈해봤다면서 무슨 1시이후에 끝나는거 모르냐고
당연히 1시 이후에 가는거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전 그럼 내일 한시간더 일찍나와서 얘기 하면안될까요 죄송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다음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
"왜 내가 잠을한시간덜자고 일찍나와서 너랑 얘기를해야해"
라고하셨습니다.
어이가 없고 화가났지만,참고 뒤쪽에있는 곳에가서 얘기를했습니다.
솔직히 전 처음 그가게서 일한날이였고 교육받았을때도 그가게가 아닌 다른 가게에서 교육을받았습니다.
그가게는 더욱 작은내부였고 오픈한가게는 큰 내부였습니다
제가 깐부치킨에서 처음일을하는데
저에게 좋게 "너가 전에어떻게배워서 일한거는모르고 그게익숙하겠지만,우리좀더 노력하면서 하자" 이렇게 말씀하셨으면 전 죄송합니다 하고 끝냈을겁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는 내가 하라는대로 안하고 왜말끝마다 변명을 대냐고 이러는것도 싫다 저러는것도 싫다.
전 변명을한게아니라 제가 이래서이렇게 됬던거예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것도 싫다고하셨습니다.
계속 저에대해 맘에 안드시는거같아 "솔직히 저 화도나고 이렇게 계속일하다보면 서로기분도 상하고 웃으면서 일못할거같아요사장님께선 손님이 최우선이라고 하셧듣이 손님한테 웃으면서 서빙 못할거같습니다." 라고했습니다.
알았다는 듣이 아무말도없으시길래 옷갈아입고 가겠다고했습니다.
옷을갈아입고 사장님꼐 오늘 일한돈은.. 이렇게얘기하니까 계좌번호 문자로보내 이러시길래 네 이러고 죄송합니다 번창하세요 이렇게말하고 나왔습니다.
뭐라고 들었든간에 기분좋게 나오는게 좋을거같아서 화를억누르고 번창하시라고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10시간일하면서 밥도 못먹고 일만하고 중간에 일하시는분이 오셨는데 웨지감자 서비스 나가는걸 자꾸 안찍으셔서
손님들이 화내실때마다 제가 웃으면서 바로 준비해드리겠다고 죄송하고 제가 족히10번을 그렇게했습니다.
저도 열심히노력했는데 노력하는게 안보인다고 하시니 어쩔수없이 나온거고 그다음날 종이에적어서 계좌번호를알려드렸습니다.가게갔더니 사장님은 안계시고 주방에 부점장님?그분이 계셔서 그분께 드렸습니다.
저녁이되도록 무슨 연락이라도 주셔야 하는데 연락도 안주시고 문자로도 다시한번 보냈습니다.
전화도안받으시고 연락도 없으시길래 오늘 찾아갔습니다
마침 앞에 계시길래 그냥현금으로 받으로 왔다고했습니다.
아무리그래도 그냥 돈주고 끝낼일인데 하루일한거 제가 제몸 불사려가며 일한건데 주시겠지하고 갔습니다.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5일날이 월급이라고했잖아 이러셨습니다 불과 엇그제 등본때드리고 계좌번호도 안드렸는데 본사에 어떻게올리냐고 했더니 올렸다고 거짓말을 치시더군요
그리고 너이름으로 된계좌가 아니더만 이러시길래
그러니까 본사에 못올리셨겠네요 그냥 현금으로 주세요
이렇게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10시간동안 일하면서 밥도못먹고한 밥값도 달라고 했습니다.
원래 오픈날이라고해도 알바나 일하는사람을쓰면 틈틈이 먹을거 준비해서 시간날때마다 조금씩먹어라 이러는데
여기는 그런것도없었고 저보고 그날 뒤에서 말했을때 먹을거 준비하고있었다 근데너가 간다고하지 않았느냐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그럼 밥값을 안주실거면 제가 갈때 그래도 일을했으니 밥은먹고가라 라고하셔야 되는거 아니예요?
이렇게말씀드리니까 니가 가는데 무슨그런말을하냐고 하셨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
최대한 사람이 개념이나 생각이있고 직원을 가족처럼대하겠다고했으면 사람입에서 그런말 못나옵니다.
그래서 전 얘기했습니다.
말이되는소리를 좀하라고 뭐 이런대가 다있냐고 10시간일했으면 밥을 주던가 밥값을 주는게 당연한거아니고 하루일했으면 하루일한값은 그당일이든 그다음날이든 바로 주는 거라고 이렇게 예기했습니다.
사장님이 하시는말씀이 그럼 노동청에 다신고하라고
난 5일날 월급날이라얘기했고 밥은 니가 안먹고 간거라고
아니 밥먹으라는 소리도안해놓구 무슨 내가 안먹고갔다그러고 계좌번호도 안알려 줬는데 5일날이 월급이라그러고
제 시간 다뺏겨가며 10 시간 넘게 일을했는데 너무화나서
그게바로 악덕사장이라는거라고 했습니다.
니랑말하기 싫으니까 가 이러시길래
너무화나서 막말까지나왔습니다 아 이딴쓰레기같은곳에서
그러고서 뒤돌아가는데 이러시더군요
제가 살이쪗는데 돼지세끼가 굴러가라 응~ 잘굴러가
이러시더군요
어찌됫든 제가 계죄를보냈으면 문자로 너이름된거로 보내라 이렇게 한마디해줬으면 이런일도없었을거고
밥값얘기도 나이도 있으신분이 서로 이렇게 기분안좋게 헤어져도 밥은먹고가라 라고했으면 이런일 없었을겁니다.
단돈 60000원때문에 가게 오픈한지 3일된 사장님께서 하신행동이너무 화납니다.
말그대로 노동청에서 신고 할꺼고 제가 그곳까지 돈을 받으로갔으면 그냥 거기서 주고 끝냈으면 될거였습니다.
사람이 말을하는데 합리화 시키지말라고하시는데
저는 합리화가 아니라 그대로 얘기하는거고 상황이 어찌어찌된걸 얘기한겁니다.
오픈한곳이라서 사람들도 착하고 그럴줄알았는데
다른매장 단발머리 그분 참 어이도 없게
매장에사람있는데 핸드폰으로 야구 중계보고계시더라고요
참 베테랑 다우시네요 다들
이런가게에서 일한것도 처음이고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일이있었고 이글을 깐부치킨 홈페이지에도 올렷습니다.

그 사장님 저에게 좀 미안함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