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서 멘탈붕괴 일으키는 우리집 냥이 쌀_보리_부엉이를소개합니다>0< 엄마나잔다옹.jpg 이게언제야? 이런사진이있었어? 보리야 이게언제야.. 너에게 이렇겤ㅋㅋ..순진한모습의 사진이있다닠..엄마는참 놀랍구낰ㅋ... 엄마나일어섰다옹밥좀주라옹.jpg 손바닥만했던 우리 보리 미모돋네.. 조으다 조으다 엄마는 너의 어릴때가 조..으다..하 자니까건드리지말라옹.jpg 책좀보려고 책피면 꼭 옆에와서 자거나 책 위에올라와서 그르릉... 어느집냥이든 다 똑같은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기땐 귀엽구낰...........내새끼가 맞나싶음? 맞음? 너네 쌀 보리맞음?대답좀..하..대답없는 너희들이란..미춰버리것네 데칼코마니.jpg ?아무리 한배에서나온 형제라지만 똑같이 자는거 본적있음? 보리는 털이 보송보송한데 우리쌀이 배는 붉은건..생후1주일도안된 애들인데 비오는날 길가에있던 애들이라.. 피부병에 노출되어.. 그래도 이땐 많이 호전된거임.. 하..생각하니 또 마음이아픔 ㅠㅠ 눈빛이아련하도다.jpg 쌀이 집에 데려온 첫날 찍은 레전드리사진 여러분 이게 생후 1달도안된 애기의 눈빛이라면 믿겠음? 난다시보고 다시봐도 못믿겠음 마치 날 우롱하는거같음 엄마 엄마는 왤케 못생겨쩡? 허허허..망할 ---지금부터...현제의 모습을 투척하겠음 3 2 1 뭘보냥?.jpg 어떰?잘자람? 난 내새끼들 쓰레기봉지를 갈기갈기찢어놔도 화장대위에 화장품을 바닥에 다떨겨두 사료봉지씹어놔도 택배상자 구멍내도 헤어볼 바닥여기저기 토해도 나의 몸에 상처를 내도 그냥예쁨 마냥예쁨 코빨개지면 더예쁨 미춰버리겠음 앙.jpg 엄마손에서사료냄새난다옹.jpg 사료주고난후 쓰다듬을라치면 쌀이녀석..있는대로 씹어버림.. 그냥씹음 살살무는거?그런거모름 그냥먹음 사료처럼먹음 막씹음..난그래도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구주인이된기분이야 마치..하 그르릉.jpg 이젠 컸다고 같이 안잠. 도망감 부르면 도망감 뒤도안봄 막뛰어감 숨은쌀이찾기.jpg 엄마거꾸로보인다옹.jpg 지금줘내놔.jpg 월급들어옴과동시에 지름신강령.. 모래 사료 .....................넉넉히챙겨둘수밖에없는 엄마의마음이란 훗..알고있니? 알긴뭘알아..바라지도않음 제발 사료봉지 찢어놓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바로우주인보리다.jpg 엄마아프다옹.........잠이온다옹.. 훗.jpg 보리옆모습보고 반함 새삼스럽게 또반함 두번반함 세번반함 계속반함 아파아프다곰아ㅓㅁ나ㅣㅎ/.jpg 우리보리..수술함..수술시켜줌.. 아내를 들일 여유가없기에 이기적인 선택을했음.. 미안해보리야 ㅠ.ㅠ엄마랑 오래오래살쟈 아들 ㅠㅠ 식빵굽는다저리가.jpg 내아들이지만 왜이렇게 후덕함? 너도엄마닮아가는거야? 내의자gg.jpg 얌전한척하네..내기억에 사진찍기직전까지 의자를 뜯던 쌀이 엄마가 돈많이벌껰ㅋㅋㅋㅋㅋㅋㅋ의자좀고쳐줘쌀이야 틈만나면굽는다두번굽는다.jpg 우리쌀이 하루에 100걸음도 안걸음. 어떻게 해야 함? 산책을 나가려해도 나올생각을 안함. 천방지축.jpg 실컷 우다다하고 지친 보리 집은 난 to the 장 to the 판 난또 멘붕..gg 마무리어떻게함? 모르겠다 나도 추천해주실꺼죠?ㅜ.ㅜ 반응조으면 진짜 멘붕되는 쓰레기봉지와 난투극하는 보리 빨래방 탐색하고 돌아치는 부엉&보리 냥이정수기 분리해서 거실 사방팔방 물장난하는 보리 투척하겠음 ---------------------------------------------------------------------------------------- 아참.. 끝으로 한마디만 할게요 동물을 워낙 좋아해서 초등학생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왔습니다. 물론 어릴때라 기억은 어렴풋이나지만 지금은 친 오빠와 자취를하고있습니다. 요즘 점점 반려동물과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많이지고있는데.. 근데 여러분 그거아세요? 어릴때는 어느누구든 다 예쁘고 귀엽고 온순하죠? 강아지도 고양이도 병아리도 개구리도 악어..악어는아니다 암튼 그럼. 그렇지만 어릴때 예쁘고 귀엽다고 충동심에 분양해서는 안되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고민을 안하고 분양한다는게 아닙니다. 동물과 함께하는건 생각보다 힘들고 경제적비용도 만만치않게 들어가는거 아시나요. 예방접종.사료.모래.패드 등등.. 동물은 사람처럼 보험이안되요 어릴때 귀엽다고 분양해서 조금크면 말안듣고 커서 싫다고 버리거나 파양하거나.. 동물들이 말못한다고 모르는거? 절대아님 평생 상처로 안고간답니다. 지금은 귀여워서 좋고 말썽안부려서좋지만 나중에크면 감당하기도 힘들고 녀석들때문에 정신도없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한숨부터나지만 그래도 힘들고 스트레스받아도 이녀석들 재롱떠는맛에 날알아보는 그 감정에 키움. 평생을 함께하는거 많이 어렵고 힘듬. 그래도 그게 책임감이고 내가 한때키웠고 지금도키우는 반려동물에대한 예의고 기본이에요 이런 기본도 못지킬거면 반려동물들 상처주고 파양하지마세요. 저또한 녀석들 키우면서 내가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많이포기하고있습니다. 녀석들 밥먹는거보면 내가배부르고 어느새 엄마미소가 피어오르고 .. 그리고 털날려서 싫고 울어서 싫고 그럴거면 그냥 키우지마세요. 동물이면 털날리고 울수도있고 어지를수도있기에 어? 크니까 털더날리는거같애 아 못키우겠다 다른사람주던지 어떻게 해야지 .. 이런거..분양받기전에 1주일 충분히생각해보고 고민해보면 충분히 답나올수있는부분임 동물키우면 검은색?어두운계열옷..따로보관하던가 아예포기해야함.. 그러니까 제발 부탁드릴게요 평생함께하지못할거면..상처라도..남겨주지마세요.. ----------------------------------------------------------------------- 근데 우리부엉이사진은 왜 하나도없음? 투척하고감. 고양이열매.jpg 취중당랑권.jpg 못생긴게뭘봐?저리가.jpg 22
냥이판/사진有/멘붕종결자 쌀%보리%부엉
귀여워서 멘탈붕괴 일으키는 우리집 냥이 쌀_보리_부엉이를소개합니다>0<
엄마나잔다옹.jpg
이게언제야? 이런사진이있었어? 보리야 이게언제야..
너에게 이렇겤ㅋㅋ..순진한모습의 사진이있다닠..엄마는참 놀랍구낰ㅋ...
엄마나일어섰다옹밥좀주라옹.jpg
손바닥만했던 우리 보리 미모돋네..
조으다 조으다 엄마는 너의 어릴때가 조..으다..하
자니까건드리지말라옹.jpg
책좀보려고 책피면 꼭 옆에와서 자거나 책 위에올라와서 그르릉...
어느집냥이든 다 똑같은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기땐 귀엽구낰...........내새끼가 맞나싶음?
맞음? 너네 쌀 보리맞음?대답좀..하..대답없는 너희들이란..미춰버리것네
데칼코마니.jpg
?아무리 한배에서나온 형제라지만 똑같이 자는거 본적있음?
보리는 털이 보송보송한데 우리쌀이 배는 붉은건..생후1주일도안된 애들인데
비오는날 길가에있던 애들이라.. 피부병에 노출되어.. 그래도 이땐 많이 호전된거임..
하..생각하니 또 마음이아픔 ㅠㅠ
눈빛이아련하도다.jpg
쌀이 집에 데려온 첫날 찍은 레전드리사진
여러분 이게 생후 1달도안된 애기의 눈빛이라면 믿겠음? 난다시보고 다시봐도 못믿겠음
마치 날 우롱하는거같음
엄마 엄마는 왤케 못생겨쩡? 허허허..망할
---지금부터...현제의 모습을 투척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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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보냥?.jpg
어떰?잘자람? 난 내새끼들 쓰레기봉지를 갈기갈기찢어놔도
화장대위에 화장품을 바닥에 다떨겨두
사료봉지씹어놔도 택배상자 구멍내도
헤어볼 바닥여기저기 토해도
나의 몸에 상처를 내도
그냥예쁨 마냥예쁨 코빨개지면 더예쁨 미춰버리겠음
앙.jpg
엄마손에서사료냄새난다옹.jpg
사료주고난후 쓰다듬을라치면 쌀이녀석..있는대로 씹어버림..
그냥씹음 살살무는거?그런거모름 그냥먹음
사료처럼먹음 막씹음..난그래도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구주인이된기분이야 마치..하
그르릉.jpg
이젠 컸다고 같이 안잠.
도망감 부르면 도망감 뒤도안봄 막뛰어감
숨은쌀이찾기.jpg
엄마거꾸로보인다옹.jpg
지금줘내놔.jpg
월급들어옴과동시에 지름신강령..
모래 사료 .....................넉넉히챙겨둘수밖에없는 엄마의마음이란
훗..알고있니? 알긴뭘알아..바라지도않음
제발 사료봉지 찢어놓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바로우주인보리다.jpg
엄마아프다옹.........잠이온다옹..
훗.jpg
보리옆모습보고 반함 새삼스럽게 또반함
두번반함 세번반함 계속반함
아파아프다곰아ㅓㅁ나ㅣㅎ/.jpg
우리보리..수술함..수술시켜줌..
아내를 들일 여유가없기에 이기적인 선택을했음..
미안해보리야 ㅠ.ㅠ엄마랑 오래오래살쟈 아들 ㅠㅠ
식빵굽는다저리가.jpg
내아들이지만 왜이렇게 후덕함?
너도엄마닮아가는거야?
내의자gg.jpg
얌전한척하네..내기억에 사진찍기직전까지 의자를 뜯던 쌀이
엄마가 돈많이벌껰ㅋㅋㅋㅋㅋㅋㅋ의자좀고쳐줘쌀이야
틈만나면굽는다두번굽는다.jpg
우리쌀이 하루에 100걸음도 안걸음.
어떻게 해야 함? 산책을 나가려해도 나올생각을 안함.
천방지축.jpg
실컷 우다다하고 지친 보리
집은 난 to the 장 to the 판
난또 멘붕..gg
마무리어떻게함?
모르겠다 나도
추천해주실꺼죠?ㅜ.ㅜ
반응조으면 진짜 멘붕되는 쓰레기봉지와 난투극하는 보리
빨래방 탐색하고 돌아치는 부엉&보리
냥이정수기 분리해서 거실 사방팔방 물장난하는 보리
투척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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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끝으로 한마디만 할게요
동물을 워낙 좋아해서 초등학생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왔습니다.
물론 어릴때라 기억은 어렴풋이나지만 지금은 친 오빠와 자취를하고있습니다.
요즘 점점 반려동물과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많이지고있는데..
근데 여러분 그거아세요?
어릴때는 어느누구든 다 예쁘고 귀엽고 온순하죠?
강아지도 고양이도 병아리도 개구리도 악어..악어는아니다
암튼 그럼. 그렇지만 어릴때 예쁘고 귀엽다고 충동심에 분양해서는 안되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고민을 안하고 분양한다는게 아닙니다.
동물과 함께하는건 생각보다 힘들고 경제적비용도 만만치않게 들어가는거 아시나요.
예방접종.사료.모래.패드 등등.. 동물은 사람처럼 보험이안되요
어릴때 귀엽다고 분양해서 조금크면 말안듣고 커서 싫다고 버리거나 파양하거나..
동물들이 말못한다고 모르는거? 절대아님 평생 상처로 안고간답니다.
지금은 귀여워서 좋고 말썽안부려서좋지만 나중에크면 감당하기도 힘들고
녀석들때문에 정신도없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한숨부터나지만
그래도 힘들고 스트레스받아도 이녀석들 재롱떠는맛에 날알아보는 그 감정에 키움.
평생을 함께하는거 많이 어렵고 힘듬. 그래도 그게 책임감이고
내가 한때키웠고 지금도키우는 반려동물에대한 예의고 기본이에요
이런 기본도 못지킬거면 반려동물들 상처주고 파양하지마세요.
저또한 녀석들 키우면서 내가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많이포기하고있습니다.
녀석들 밥먹는거보면 내가배부르고 어느새 엄마미소가 피어오르고 ..
그리고
털날려서 싫고 울어서 싫고 그럴거면 그냥 키우지마세요.
동물이면 털날리고 울수도있고 어지를수도있기에 어? 크니까 털더날리는거같애 아 못키우겠다
다른사람주던지 어떻게 해야지 .. 이런거..분양받기전에 1주일 충분히생각해보고 고민해보면
충분히 답나올수있는부분임 동물키우면 검은색?어두운계열옷..따로보관하던가
아예포기해야함.. 그러니까 제발 부탁드릴게요 평생함께하지못할거면..상처라도..남겨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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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부엉이사진은 왜 하나도없음?
투척하고감.
고양이열매.jpg
취중당랑권.jpg
못생긴게뭘봐?저리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