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전에..이 글은 어줍짢은 선동글도 아니며, 독자 스스로 판단하는 글입니다.처음 쓰는 사회고찰인데, 무척이나 예민한 문제를 건드려 보려합니다.말투가 반말체, 공손체 등 이상하게 바뀌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글도 못쓴다거나 어영부영하다거나 하는 점은 모두 인정하나, 그걸 핑계로 제 글을 늘어지는 한심한 반박글은 설마 올라오진 않으리라 믿습니다.만약 조금이라도 글의 완성도에 흠이 있다고 해서 올릴 수 없다면, 그게 이상한거지 글 좀 못쓴다고해서 못올리는건 아니니깐 말이죠.그리고 이 글은.♡아치가 무엇인가? 국제결혼이 답이다. 라는 글이 아닌,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글을 지향(志向 : 1.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리어 향함. 또는 그 방향이나 그쪽으로 쏠리는 의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점을 알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잡설은 이쯤하고, 본문으로 들어가보록 하죠.이제는 뭐 대수롭지도 않은 말이 되버렸습니다.♡아치란 자신을 상품화시키는 여자를 뜻합니다.반대로 ♡아치란 단어도 있지요.뜻이야 뭐 남자 여자 라는 관계를 두고 똑같은 내용입니다.그 상품화가 대체 어떤 뜻인가는 대충 이러합니다.남녀관계에 있어 사랑을 돈이나 능력따위로 변질(變質 : 성질이 달라지거나 물질의 질이 변함. 또는 그런 성질이나 물질.)되어 사귀는 사람을 뜻합니다.즉, ♡아치는 남자의 능력과 돈을 보고 기생충 마냥 달라붙는 여자를 뜻합니다.솔직한 말로 제가 한 이 발언이 여성비하라고 하는데, 대체 여성과 ♡아치의 차이를 재대로 알고 제게 그러실지 궁금하군요.여성이란 "성(性)의 측면에서 여자를 이르는 말. 특히, 성년(成年)이 된 여자를 이른다. "고 합니다.♡아치는 자신을 상품화 시킨 여성을 뜻하는거고요.여기서 제가 비하하는건 자신을 상품화시켜 다른 청 렴 결 백 한 여성들의 이미지를 깍아내린 여자를 말합니다.당신이 그런 ♡아치십니까?그럼 제발 논리적(論理的 : 1. 논리에 맞는. 또는 그런 것. 2. 사고나 추리에 능란한. 또는 그런 것. 3. 논리학적 지식에 합당한. 또는 그런 것.)으로 반박해주세요.아니시라면 이런 여자도 있구나, 이런 여자는 정말 문제지 나는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어가주세요.왜 내 주변에는 이런 사람이 없다거나 그건 일부일 뿐이라던가 하는 당신의 시각(視角 : 사물을 관찰하고 파악하는 기본적인 자세.)에서만 판단하시는 겁니까? 정말 당신 주변에는 없습니까?♡아치를 가장 대표하는 기관조차 떡하니 놓여있는데, 정말 양심따윈 그 잘난 명품하고 바꿔드셨습니까?왜 제가 사회문제를 들먹이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지 이해가 정말 안가십니까?그럼 뭐 어쩔 수 없지요.사실 뭐, 이해를 강요할 마음도 없습니다.왜냐하면 이 고찰의 진정한 주제로써 제가 해드리고픈 말은 ♡아치가 무엇이냐가 주된 목적이 아닌, 이런 ♡아치의 문제점과 필자 개인적인 해결방법을 나열하고, 그 결정을 독자 스스로 결정하길 바라는 글이기 때문입니다.즉, 자신을 상품화 시킨 여성말고도 진정한 짝을 찾거나 아님 말거나 할 수 있다는 겁니다.그럼 여성분들께 질문을 드려볼까 합니다.당신들, 그러니깐 여성들의 사고방식은 대체 어떻습니까?여러분들에게 있어 남자란 무엇있니까?잠재적 성범죄자입니까?아니면 돈 대주는 호구입니까?아, 이러면 모든 남자들에게 실례군요.당신에게 우리 한국남자들은 대체 무엇입니까?지금은 인터넷보급화로 많은 정보를 주고받고보고쓰는 이 시대에 참으로 많은 글들을 봤으나,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는 글들을 보면 아직도 욱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특히나 어느 신혼의 여성분의 이야기가 가관인데, 아이를 낳고 키우고 있는데 남편이 아이에게 성범죄를 일으킬까봐 두려워 한다는 글입니다....제정신이십니까?그에 관련된 댓글 또한 진상의 향연입니다.조심하라는둥, 남자는 오직 성적욕구밖에 없다는둥...그럼 왜 결혼해서 애 낳고 하십니까?이 남자다 싶어 믿고 결혼한것 아닙니까?지난날을 생각해서 당신네들 아버지가 그랬습니까?그런 과거라도 있으시다면 이해라도 해드리겠습니다.그런 진짜 몹쓸 인간들이 존재는 해요.하지만 당신이 결혼한 남자입니다.서로를 신뢰하고 사랑해서 결혼한 남자입니다.남은 생을 죽을때까지 마주보고 살아갈 사람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당신의 안목(眼目 :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의 문제를 제기하고 싶군요.그리고, 왜 우리가 당신들에게 돈을 갖다바치고, 당신들에게 맞춰줘야 합니까?남녀평등이란말이 무엇인지 재대로 아시기나 하십니까?당신의 그 빚까지 내며 하는 자기치장에 왜 우리가 대신 갚고 맞춰주고 해야하는거죠?당신의 잘못을 남자가 대신 벌을 받아야합니까?당신의 평등이란 개념은 내가 불편한 것들을 남이 처리해줘야 하는겁니까?평등이란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입니다.당신이 잘못을 저지르거나 하면 책임을 지고 갚거나 처리해야지 왜 남에게 떠넘깁니까?그러고선 잘란듯이 떠듭니까?당신이 아는 평등과 제가 말한 평등이 다릅니까?그럼 곤란하군요, 제가 말한 평등의 개념은 사전에서 보고 쓴 글이거든요.이런 ♡아치가 아니시라면 말 할 필요도 없겠죠.일단 그런분들껜 다행이라는 말씀과 더불어 이런 여자는 되지말아주시라고 정말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너무 격하게 떠든것 같습니다.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죠.결국 ♡아치는 상종(相從 : 서로 따르며 친하게 지냄.해선 안됩니다.)해선 안됩니다.♡아치는 남들보다 자신이 더 우월한 존재이기 때문에 남을 위한 이해도, 배려도 안합니다.이 글을 이해 했습니까?자신보다 못하든 잘하든 어떤 존재에게든 똑같이 배려하십니까?글을 이해하든 말든은 그다지 상관 없지만, 배려를 하신다면 그거야 말로 대단하고 좋은 심성을 가진 분이시겠지요.하지만 아니시더라도 ♡아치는 아니십니다.정말 어떤 존재에게도 똑같이 배려하는건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아치뿐만 아니라 사람들 개인이 가지는 심성자체가 똑같을순 없기 때문이죠.이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단지 이 주장에 어떻게 생각하느냐 입니다.그 생각이 어떤지는 잘 모르나, 느꼇으면 하는점은 배려를 하든 안 하든 반성해주셨으면 합니다.반성 하고 안하고 차이는 있고, 할 필요성이 없어도 하는것엔 중요한 의미가 있으니깐요.그렇다면 결국 ♡아치는 상종하지 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 저로써는 그렇게 좋은 대답을 드리긴 어렵습니다.그냥 자신의 가치관을 믿고 이건 뭔가 아니다, 잘못됬다 싶은 사람과는 되도록 인연을 끓거나 조심해서 다니세요.자신의 가치관이나 하는 것들이 부족하다고 느끼실때는 알고싶은 분야를 다양하게 체험하세요.오직 자기 자신의 경험만이 아닌 남들의 이야기와 전체적 흐름, 가해자와 피해자의 생각과 그 이유등을 말이죠.더 자세하게 찾아봐도 좋습니다.자신을 위한거라고 생각되면 말이죠.당연한겁니다.이번엔 정말 민감하게 다루는 사안을 살펴보도록 하죠.일단 남녀간의 차이 입니다.남자들은 여자들에게 그렇게 평등 평등 따지면서 왜 자신들의 실익만 가지려는 여성들에게 불만을 가지고.여자들은 남자면서 그것도 못하냐느니 쪼잔하냐느니 하며 문제회피적 발언만 하는걸까요.여성여러분, 잘 생각해 보셔야합니다.위에도 언급했지만서도 평등이란 동등한, 똑같은과 같이 균일한 조건 같은것입니다.하지만 우리는 남자와 여자로써 성별이란 개념 사이로 각자 다른 환경과 생활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 갑니다.어쩔 수 없어요.평등 평등 하지만 평등 할 수가 없어요.만약에 여자에게 남자와도 같은 평등함을 주려면, 우리 대한민국에선 힘 쓰는 일도 똑같이 해야하고, 폭행이 일어나도 먼저 저지른 사람에게 더 중한 벌을 받습니다.군대도 가야하며 성인이 되면 누군가에게 붙지않고 스스로 자립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해야 합니다.자, 그럼 여성들이 정말 평등하게 행동할까요?아닙니다.여성들의 신체는 남성과는 다르기 때문에 남자만 힘을 써야하고, 군대역시 남성과 여성의 신체능력 차이로 인해 남자만 가는 곳이며, 남자는 돈을 벌면서 여자는 집안살림 하거나 조금 더 나아가면 아이를 키워야 합니다.하지만 현실을 어떻습니까?자신이 여자라는걸 내세워 배려받고, 남자만 군대가느니, 군 가산점이야기가 나오면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고 하는 주제에 이혼율, 낙태율, 저출산율이 1위를 달리는 나라입니다.남자가 자국에서 결혼을 하려면 능력은 물론 외모가 뛰어나며 키는 180이 넘고 연봉이 5000은 넘어야 합니다.대기업 신입 평균연봉이 3500만원 정도하고, 그정도면 진짜 잘 버는 편에 속한대도 말이죠.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이유야 뻔한게, 자신의 본질(本質 :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눈에 차는 사람만 골라가는 속물의 모습을 가장 적절하게 나타내는것 뿐입니다.이런 이야기를 왜 적느냐 하면 ♡아치 눈에 차는 사람이 어디 쉽게 계신지 모르겠군요.요즘은 88만원세대라고해서 돈 벌기도 힘든 시대에 자신들의 눈높이에만 맞춰가지고는 어디 존경받고 살련지 궁금할 따름입니다.이런대도 애 낳는것과 군대를 비교하고싶으신가요?애를 낳고, 반듯하게 키우시고는 그런 말씀 하시는건가요?선택(選擇 : 여럿 가운데서 골라 뽑음)과 의무(義務 : 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일. 곧 맡은 직분.)는 다릅니다.애 낳는게 의무입니까? 선택입니까?죽을때까지 순결을 지키신분도 계신 마당에 이건 선택입니다.하지만 군대는 다르죠.면제가 있다고요?당신은 사회적 약자나 문제있는 사람에게 군대가라고 합니까?그런 사람이 지켜줬으면 합니까?물론 비리나 허술한점을 노려 안 간 사람은 있긴 하나, 법적으로 걸리면 만만치 않습니다.결국 남자는 국가의 안전을 위해 갑니다.하지만 그걸 보고 ♡아치들은 대체 뭐라고 지껄입니까?해적? 살인마? 집 지키는 개?군대에 가는의미를 똑바로 알고나 떠드십시요.군인은 국가에게 2년간 자신의 자유를 바쳐가면서 충성하여 우리나라 전체를 위해 오늘도 의무를 다 하고 계십니다.그런 그들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 배풀지 못 할 망정 그따위 소리가 나오십니까?거기에서 당신의 인간성이 나타나는 겁니다.불쌍한 난민들에겐 가식의 눈물을 흘리면서, 가까이서 우리를 지켜주는 분들께는 대체 뭐라고 말씀떠드시는겁니까?군대 다녀오시지 않으셨다면 잘난듯이 떠들거나 하시지 말아주십시요.단지, 그분들이 있기에 그나마 평화롭다는걸 께달아주시길 바랍니다.남녀간의 차이를 이야기하다 군대로 넘어갔군요.결국 남녀평등은 지금으로서 말도 안돼는 이야깁니다.남자가 여자보다 신체능력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여자에게 잘해야된다는게 아닙니다.남자와 여자의 장단점을 모두 제외시켜놓고, 같이 힘쓰고, 같이 이해라면서 배려하고, 같이 살아가는게 평등입니다.사소한거까지 다 따지다가는 끝도 없습니다.결국 맞춰주기를 바라다간 다 떠나갑니다.여성들의 생각은 과연 어떻습니까?다음으로 넘어가서 이런 ♡아치가 지겨워 눈을돌린 남성들의 국제결혼 이야기입니다.국제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아치들은 대개 여자를 사고 들여온다는 듯이 이야기합니다.정말 그럴까요?남자들이 여자를 사서 결혼합니까?여자들 어떨습니까?당신들은 평생에 한번뿐일 결혼을 막 결정합니까?남자를 막 사옵니까?아니죠, 막 따지거나 신중하게 결정한 뒤에 이사람이다 싶으면 합니다.남자도 그렇습니다.남자라고 해서 아무런 여자랑 결혼하지 않습니다.정말 이 사람이다 싶어서 사랑하고 신뢰해서 평생을 같이 하고싶은 마음으로 결혼합니다.아이를 낳고,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행복을 추구한채 후회없이 살다 떠납니다.그런 사람을 한국이 아닌 다른나라에서 찾아다고 해서 왜 그렇게 수근대십니까?서로 행복하고 잘 살아간다는데 굳이(고집을 부려 구태여.) 사사건건 참견하고 해서 사이를 갈라놓는지 참으로 질나쁘십니다.이미 우리 남성들은 알고 있습니다.한국 유학생 대부분이 창녀라는 사실을요.많은 기사와 경험담들이 거짓이 아닌한 진실임을 말이죠.애써 속이실 필요 없습니다.이건 사회적 문제로 논란되어있기 때문에 저를 욕하거나 아니라고 발뺌하셔도 소용 없습니다.이 문제를 반박해도 발악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니깐 말이죠.결국 어떻게 해야하는가는 스스로가 판단해야 합니다.이리저리 채이면서 살지 마십시요 여러분.당신의 삶은 그 누가 대신 살아준다고 하십니까?자신 스스로 본연이 하고싶은 일을 찾고 살아가는 삶 속에서 평생의 반려자는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정하십시요.그리고 틀에 벗어나십시요.결혼하지 않는다 해서 혼자사는것은 아닙니다.일에 미쳐 사실수도,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며 살 수도 있으니까 말입니다.자기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출저 : http://www.boslachi.com/5190821 33
[사회고찰] 우리나라 남녀의 대표적 사회문제. 【보슬아치】
읽기전에..
이 글은 어줍짢은 선동글도 아니며, 독자 스스로 판단하는 글입니다.
처음 쓰는 사회고찰인데, 무척이나 예민한 문제를 건드려 보려합니다.
말투가 반말체, 공손체 등 이상하게 바뀌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도 못쓴다거나 어영부영하다거나 하는 점은 모두 인정하나, 그걸 핑계로 제 글을 늘어지는 한심한 반박글은 설마 올라오진 않으리라 믿습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글의 완성도에 흠이 있다고 해서 올릴 수 없다면, 그게 이상한거지 글 좀 못쓴다고해서 못올리는건 아니니깐 말이죠.
그리고 이 글은.
♡아치가 무엇인가? 국제결혼이 답이다.
라는 글이 아닌,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글을 지향(志向 : 1.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리어 향함. 또는 그 방향이나 그쪽으로 쏠리는 의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점을 알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잡설은 이쯤하고, 본문으로 들어가보록 하죠.
이제는 뭐 대수롭지도 않은 말이 되버렸습니다.
♡아치란 자신을 상품화시키는 여자를 뜻합니다.
반대로 ♡아치란 단어도 있지요.
뜻이야 뭐 남자 여자 라는 관계를 두고 똑같은 내용입니다.
그 상품화가 대체 어떤 뜻인가는 대충 이러합니다.
남녀관계에 있어 사랑을 돈이나 능력따위로 변질(變質 : 성질이 달라지거나 물질의 질이 변함. 또는 그런 성질이나 물질.)되어 사귀는 사람을 뜻합니다.
즉, ♡아치는 남자의 능력과 돈을 보고 기생충 마냥 달라붙는 여자를 뜻합니다.
솔직한 말로 제가 한 이 발언이 여성비하라고 하는데, 대체 여성과 ♡아치의 차이를 재대로 알고 제게 그러실지 궁금하군요.
여성이란 "성(性)의 측면에서 여자를 이르는 말. 특히, 성년(成年)이 된 여자를 이른다. "고 합니다.
♡아치는 자신을 상품화 시킨 여성을 뜻하는거고요.
여기서 제가 비하하는건 자신을 상품화시켜 다른 청 렴 결 백 한 여성들의 이미지를 깍아내린 여자를 말합니다.
당신이 그런 ♡아치십니까?
그럼 제발 논리적(論理的 : 1. 논리에 맞는. 또는 그런 것. 2. 사고나 추리에 능란한. 또는 그런 것. 3. 논리학적 지식에 합당한. 또는 그런 것.)으로 반박해주세요.
아니시라면 이런 여자도 있구나, 이런 여자는 정말 문제지 나는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어가주세요.
왜 내 주변에는 이런 사람이 없다거나 그건 일부일 뿐이라던가 하는 당신의 시각(視角 : 사물을 관찰하고 파악하는 기본적인 자세.)에서만 판단하시는 겁니까?
정말 당신 주변에는 없습니까?
♡아치를 가장 대표하는 기관조차 떡하니 놓여있는데, 정말 양심따윈 그 잘난 명품하고 바꿔드셨습니까?
왜 제가 사회문제를 들먹이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지 이해가 정말 안가십니까?
그럼 뭐 어쩔 수 없지요.
사실 뭐, 이해를 강요할 마음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고찰의 진정한 주제로써 제가 해드리고픈 말은 ♡아치가 무엇이냐가 주된 목적이 아닌, 이런 ♡아치의 문제점과 필자 개인적인 해결방법을 나열하고, 그 결정을 독자 스스로 결정하길 바라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즉, 자신을 상품화 시킨 여성말고도 진정한 짝을 찾거나 아님 말거나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럼 여성분들께 질문을 드려볼까 합니다.
당신들, 그러니깐 여성들의 사고방식은 대체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있어 남자란 무엇있니까?
잠재적 성범죄자입니까?
아니면 돈 대주는 호구입니까?
아, 이러면 모든 남자들에게 실례군요.
당신에게 우리 한국남자들은 대체 무엇입니까?
지금은 인터넷보급화로 많은 정보를 주고받고보고쓰는 이 시대에 참으로 많은 글들을 봤으나,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는 글들을 보면 아직도 욱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특히나 어느 신혼의 여성분의 이야기가 가관인데, 아이를 낳고 키우고 있는데 남편이 아이에게 성범죄를 일으킬까봐 두려워 한다는 글입니다.
...제정신이십니까?
그에 관련된 댓글 또한 진상의 향연입니다.
조심하라는둥, 남자는 오직 성적욕구밖에 없다는둥...
그럼 왜 결혼해서 애 낳고 하십니까?
이 남자다 싶어 믿고 결혼한것 아닙니까?
지난날을 생각해서 당신네들 아버지가 그랬습니까?
그런 과거라도 있으시다면 이해라도 해드리겠습니다.
그런 진짜 몹쓸 인간들이 존재는 해요.
하지만 당신이 결혼한 남자입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사랑해서 결혼한 남자입니다.
남은 생을 죽을때까지 마주보고 살아갈 사람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의 안목(眼目 :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의 문제를 제기하고 싶군요.
그리고, 왜 우리가 당신들에게 돈을 갖다바치고, 당신들에게 맞춰줘야 합니까?
남녀평등이란말이 무엇인지 재대로 아시기나 하십니까?
당신의 그 빚까지 내며 하는 자기치장에 왜 우리가 대신 갚고 맞춰주고 해야하는거죠?
당신의 잘못을 남자가 대신 벌을 받아야합니까?
당신의 평등이란 개념은 내가 불편한 것들을 남이 처리해줘야 하는겁니까?
평등이란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입니다.
당신이 잘못을 저지르거나 하면 책임을 지고 갚거나 처리해야지 왜 남에게 떠넘깁니까?
그러고선 잘란듯이 떠듭니까?
당신이 아는 평등과 제가 말한 평등이 다릅니까?
그럼 곤란하군요, 제가 말한 평등의 개념은 사전에서 보고 쓴 글이거든요.
이런 ♡아치가 아니시라면 말 할 필요도 없겠죠.
일단 그런분들껜 다행이라는 말씀과 더불어 이런 여자는 되지말아주시라고 정말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격하게 떠든것 같습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죠.
결국 ♡아치는 상종(相從 : 서로 따르며 친하게 지냄.해선 안됩니다.)해선 안됩니다.
♡아치는 남들보다 자신이 더 우월한 존재이기 때문에 남을 위한 이해도, 배려도 안합니다.
이 글을 이해 했습니까?
자신보다 못하든 잘하든 어떤 존재에게든 똑같이 배려하십니까?
글을 이해하든 말든은 그다지 상관 없지만, 배려를 하신다면 그거야 말로 대단하고 좋은 심성을 가진 분이시겠지요.
하지만 아니시더라도 ♡아치는 아니십니다.
정말 어떤 존재에게도 똑같이 배려하는건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아치뿐만 아니라 사람들 개인이 가지는 심성자체가 똑같을순 없기 때문이죠.
이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단지 이 주장에 어떻게 생각하느냐 입니다.
그 생각이 어떤지는 잘 모르나, 느꼇으면 하는점은 배려를 하든 안 하든 반성해주셨으면 합니다.
반성 하고 안하고 차이는 있고, 할 필요성이 없어도 하는것엔 중요한 의미가 있으니깐요.
그렇다면 결국 ♡아치는 상종하지 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 저로써는 그렇게 좋은 대답을 드리긴 어렵습니다.
그냥 자신의 가치관을 믿고 이건 뭔가 아니다, 잘못됬다 싶은 사람과는 되도록 인연을 끓거나 조심해서 다니세요.
자신의 가치관이나 하는 것들이 부족하다고 느끼실때는 알고싶은 분야를 다양하게 체험하세요.
오직 자기 자신의 경험만이 아닌 남들의 이야기와 전체적 흐름, 가해자와 피해자의 생각과 그 이유등을 말이죠.
더 자세하게 찾아봐도 좋습니다.
자신을 위한거라고 생각되면 말이죠.
당연한겁니다.
이번엔 정말 민감하게 다루는 사안을 살펴보도록 하죠.
일단 남녀간의 차이 입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그렇게 평등 평등 따지면서 왜 자신들의 실익만 가지려는 여성들에게 불만을 가지고.
여자들은 남자면서 그것도 못하냐느니 쪼잔하냐느니 하며 문제회피적 발언만 하는걸까요.
여성여러분, 잘 생각해 보셔야합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서도 평등이란 동등한, 똑같은과 같이 균일한 조건 같은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남자와 여자로써 성별이란 개념 사이로 각자 다른 환경과 생활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 갑니다.
어쩔 수 없어요.
평등 평등 하지만 평등 할 수가 없어요.
만약에 여자에게 남자와도 같은 평등함을 주려면, 우리 대한민국에선 힘 쓰는 일도 똑같이 해야하고, 폭행이 일어나도 먼저 저지른 사람에게 더 중한 벌을 받습니다.
군대도 가야하며 성인이 되면 누군가에게 붙지않고 스스로 자립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해야 합니다.
자, 그럼 여성들이 정말 평등하게 행동할까요?
아닙니다.
여성들의 신체는 남성과는 다르기 때문에 남자만 힘을 써야하고, 군대역시 남성과 여성의 신체능력 차이로 인해 남자만 가는 곳이며, 남자는 돈을 벌면서 여자는 집안살림 하거나 조금 더 나아가면 아이를 키워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을 어떻습니까?
자신이 여자라는걸 내세워 배려받고, 남자만 군대가느니, 군 가산점이야기가 나오면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고 하는 주제에 이혼율, 낙태율, 저출산율이 1위를 달리는 나라입니다.
남자가 자국에서 결혼을 하려면 능력은 물론 외모가 뛰어나며 키는 180이 넘고 연봉이 5000은 넘어야 합니다.
대기업 신입 평균연봉이 3500만원 정도하고, 그정도면 진짜 잘 버는 편에 속한대도 말이죠.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이유야 뻔한게, 자신의 본질(本質 :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눈에 차는 사람만 골라가는 속물의 모습을 가장 적절하게 나타내는것 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왜 적느냐 하면 ♡아치 눈에 차는 사람이 어디 쉽게 계신지 모르겠군요.
요즘은 88만원세대라고해서 돈 벌기도 힘든 시대에 자신들의 눈높이에만 맞춰가지고는 어디 존경받고 살련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이런대도 애 낳는것과 군대를 비교하고싶으신가요?
애를 낳고, 반듯하게 키우시고는 그런 말씀 하시는건가요?
선택(選擇 : 여럿 가운데서 골라 뽑음)과 의무(義務 : 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일. 곧 맡은 직분.)는 다릅니다.
애 낳는게 의무입니까? 선택입니까?
죽을때까지 순결을 지키신분도 계신 마당에 이건 선택입니다.
하지만 군대는 다르죠.
면제가 있다고요?
당신은 사회적 약자나 문제있는 사람에게 군대가라고 합니까?
그런 사람이 지켜줬으면 합니까?
물론 비리나 허술한점을 노려 안 간 사람은 있긴 하나, 법적으로 걸리면 만만치 않습니다.
결국 남자는 국가의 안전을 위해 갑니다.
하지만 그걸 보고 ♡아치들은 대체 뭐라고 지껄입니까?
해적? 살인마? 집 지키는 개?
군대에 가는의미를 똑바로 알고나 떠드십시요.
군인은 국가에게 2년간 자신의 자유를 바쳐가면서 충성하여 우리나라 전체를 위해 오늘도 의무를 다 하고 계십니다.
그런 그들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 배풀지 못 할 망정 그따위 소리가 나오십니까?
거기에서 당신의 인간성이 나타나는 겁니다.
불쌍한 난민들에겐 가식의 눈물을 흘리면서, 가까이서 우리를 지켜주는 분들께는 대체 뭐라고 말씀떠드시는겁니까?
군대 다녀오시지 않으셨다면 잘난듯이 떠들거나 하시지 말아주십시요.
단지, 그분들이 있기에 그나마 평화롭다는걸 께달아주시길 바랍니다.
남녀간의 차이를 이야기하다 군대로 넘어갔군요.
결국 남녀평등은 지금으로서 말도 안돼는 이야깁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신체능력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여자에게 잘해야된다는게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의 장단점을 모두 제외시켜놓고, 같이 힘쓰고, 같이 이해라면서 배려하고, 같이 살아가는게 평등입니다.
사소한거까지 다 따지다가는 끝도 없습니다.
결국 맞춰주기를 바라다간 다 떠나갑니다.
여성들의 생각은 과연 어떻습니까?
다음으로 넘어가서 이런 ♡아치가 지겨워 눈을돌린 남성들의 국제결혼 이야기입니다.
국제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치들은 대개 여자를 사고 들여온다는 듯이 이야기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남자들이 여자를 사서 결혼합니까?
여자들 어떨습니까?
당신들은 평생에 한번뿐일 결혼을 막 결정합니까?
남자를 막 사옵니까?
아니죠, 막 따지거나 신중하게 결정한 뒤에 이사람이다 싶으면 합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남자라고 해서 아무런 여자랑 결혼하지 않습니다.
정말 이 사람이다 싶어서 사랑하고 신뢰해서 평생을 같이 하고싶은 마음으로 결혼합니다.
아이를 낳고,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행복을 추구한채 후회없이 살다 떠납니다.
그런 사람을 한국이 아닌 다른나라에서 찾아다고 해서 왜 그렇게 수근대십니까?
서로 행복하고 잘 살아간다는데 굳이(고집을 부려 구태여.) 사사건건 참견하고 해서 사이를 갈라놓는지 참으로 질나쁘십니다.
이미 우리 남성들은 알고 있습니다.
한국 유학생 대부분이 창녀라는 사실을요.
많은 기사와 경험담들이 거짓이 아닌한 진실임을 말이죠.
애써 속이실 필요 없습니다.
이건 사회적 문제로 논란되어있기 때문에 저를 욕하거나 아니라고 발뺌하셔도 소용 없습니다.
이 문제를 반박해도 발악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니깐 말이죠.
결국 어떻게 해야하는가는 스스로가 판단해야 합니다.
이리저리 채이면서 살지 마십시요 여러분.
당신의 삶은 그 누가 대신 살아준다고 하십니까?
자신 스스로 본연이 하고싶은 일을 찾고 살아가는 삶 속에서 평생의 반려자는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정하십시요.
그리고 틀에 벗어나십시요.
결혼하지 않는다 해서 혼자사는것은 아닙니다.
일에 미쳐 사실수도,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며 살 수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자기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출저 : http://www.boslachi.com/5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