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씨방에서 만난 판녀

세상2012.04.14
조회1,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광주 x하 피씨방을 갓어요 게임도중 머리가 아파서 쉬고잇는데 뒤에서 판하는 여자 2명이 잇더라고요 
그래서 골려줄려고 판키고 개네가 쓴 글에다 욕을 디.지게 서놧어요 ㅋㅋㅋ 그런데 반응이 오더라구요 ㅎ
여자1: 아 이런 십새끼가 ㅡㅡ 판남들이 변태같아서 글올렷는데 욕질이야 여자2: 그니까 ㅋㅋㅋㅋ 하여간 얼굴도 못생긴것들이 끼리끼리 논다니깐 ㅋㅋㅋㅋ
난 참고 계속 골렷죠 못쓸욕은 다쓰고 싸웟어요
여자1: 아나 이새끼 광주산데 선배들 불러서 가자 여자2: 그래 ㅋㅎ
그런데 이제 제가 일어나서 딱 얼굴을 봣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학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나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들이엿어요
저도 학교에서 살만큼살기때문에 기가 빠지진 앗았지만 네이트판녀가 울학교 잘나가는 여자엿다니 ㅋㅋ얼굴도 못생겨서 화장 떡칠하고 육적진 몸매?? 지랄 오크같은 몸매 새끼들이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제가 한마디 하고 피방 나왓어요.
에혀 ♡아치같은년들아 나가서 훈남 꼬셔서 잘먹고 살아라~
그러더니 쌍욕을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통쾌했습니다 
님들도 피방에서 이런여자보면 이러캐하세요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