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생을 살기위해서 얼마나 기도하고 염원했을까 내가 이렇게 살기싫다고 떼쓰는 이순간을 죽음을 앞에 두어야만 할 때, 죽고 났을때 얼마나 가슴찢어지게 후회할까 내가 겪는 모욕, 수치들은 살아있기에 겪을 수 잇는 권리일지도 모른다. 지금의 이 일시적인 목표를 다하면 겪은 치욕들을 모아 사회적약자를 위해, 사회적으로 저질인 사람들의 인식을 위해 조용히 싸우자. 점자도 배우고 수화도 배우자 내가 할 수 있는 멋있는 짓은 다하고 죽자 과거의 회한을 시간을 버리는 구실로 비겁하게 사용하지말자 더이상 나에게 온 기회를 잠에, 드라마에, 오락프로그램에, 잡생각에 내어주지 말자 내가 이번에 주인이다 . 그리고 작은영웅이 되자. 내가 이땅에 태어난이유를 보여주자 너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도 그 날은 온다. 그 날은 온다. 4월 27일 (수정으로 덧붙임) 아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영어로 could't better 하하하ㅋㅋ 행복은 주관적인 것! 내가 비록 침대에 앉아 의자에 이렇게 노트북을 놓고, 스탠드 줄이 팽팽해지도록 당겨서 침대에 그것을 걸쳐놓고, 필기한 것을 훏어보며, 해석할 수 없는 팝송의 멜로디만을 들으며 행복하다는 글을 이렇게 쓰고 있는 것이 정말 미치도록 행복하다 . 창문에서 흘러 들어오는 밤의 차가운 기운이 좋은 걸까? 아니면 방금 전까지 나의 꼬장 썪인 이야기를 들어주던 수화기 넘어의 소중한 사람 때문일까? 아 정말 행복하다 시험 볼때의 컨디션을 위해 며칠동안 고생한 것 조차 잊고 이렇게 안 자고 영양가없는 글을 쓰는데도 왜 행복할까? 조증인가? ㅋㅋ 조증이라도 좋다 내가 이렇게 인생을 살아간다면 후회하지 않을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다. 그래 상념을 지배하던 과거의 죄들은 잊고 지금 나의 소중한 환경들에 맘껏 행복을 느끼자 대신 전화는 조금 줄이는 것이 좋겠다 ;ㅋㅋ 책과의 대화를 즐기도록하자구 ㅋㅋ 온갖 사념을 지우고 오로지 학업에 열중하게 해주시며 합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신록이 아름다워 마치 신선세계같던 계룡산 국립공원을 약 한시간 동안 점유한 4월 27일이라는 행복한, 그리고 내일이 되면 돌아오지 않을 아름다운 추억이날 )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4월 29일)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자신이 없다. 이제 곧 카운트 다운이 시작될 것인데 난 아직도 이론을 해매고 있다 아니 시험이 시작하기 직전까지 이론 중심으로 보라고 하셨던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 그러려니 하고 싶어도 문제는 이렇게 소비적인 공부가 머리속에 문신처럼 박힐 리가 없다는 것이다, 감기기운도 있는 것 같고.. 저녁을 좀 많이 먹었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다시 토를 하고 왔다. 넌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이 아깝지도 않니 고지가 바로 앞인데 예서 말수는 없지 에서 말수는 없다 내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도 어김없이 시험은 온다. 언제나 처럼 피할 수 없는 그 날이 온다. 2
나는 아직 살아있다.
내가 이생을 살기위해서 얼마나 기도하고 염원했을까
내가 이렇게 살기싫다고 떼쓰는 이순간을 죽음을 앞에 두어야만 할 때, 죽고 났을때 얼마나 가슴찢어지게 후회할까
내가 겪는 모욕, 수치들은 살아있기에 겪을 수 잇는 권리일지도 모른다.
지금의 이 일시적인 목표를 다하면 겪은 치욕들을 모아 사회적약자를 위해, 사회적으로 저질인 사람들의 인식을 위해 조용히 싸우자. 점자도 배우고 수화도 배우자
내가 할 수 있는 멋있는 짓은 다하고 죽자
과거의 회한을 시간을 버리는 구실로 비겁하게 사용하지말자
더이상 나에게 온 기회를 잠에, 드라마에, 오락프로그램에, 잡생각에 내어주지 말자
내가 이번에 주인이다 . 그리고 작은영웅이 되자. 내가 이땅에 태어난이유를 보여주자
너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도 그 날은 온다. 그 날은 온다.
4월 27일 (수정으로 덧붙임)
아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영어로 could't better 하하하ㅋㅋ
행복은 주관적인 것! 내가 비록 침대에 앉아 의자에 이렇게 노트북을 놓고, 스탠드 줄이 팽팽해지도록 당겨서 침대에 그것을 걸쳐놓고, 필기한 것을 훏어보며, 해석할 수 없는 팝송의 멜로디만을 들으며 행복하다는 글을 이렇게 쓰고 있는 것이 정말 미치도록 행복하다 .
창문에서 흘러 들어오는 밤의 차가운 기운이 좋은 걸까?
아니면 방금 전까지 나의 꼬장 썪인 이야기를 들어주던 수화기 넘어의 소중한 사람 때문일까?
아 정말 행복하다
시험 볼때의 컨디션을 위해 며칠동안 고생한 것 조차 잊고 이렇게 안 자고 영양가없는 글을 쓰는데도
왜 행복할까? 조증인가? ㅋㅋ
조증이라도 좋다
내가 이렇게 인생을 살아간다면 후회하지 않을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다.
그래 상념을 지배하던 과거의 죄들은 잊고 지금 나의 소중한 환경들에 맘껏 행복을 느끼자
대신 전화는 조금 줄이는 것이 좋겠다 ;ㅋㅋ 책과의 대화를 즐기도록하자구 ㅋㅋ
온갖 사념을 지우고 오로지 학업에 열중하게 해주시며 합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신록이 아름다워 마치 신선세계같던 계룡산 국립공원을 약 한시간 동안 점유한 4월 27일이라는 행복한, 그리고 내일이 되면 돌아오지 않을 아름다운 추억이날 )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4월 29일)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자신이 없다.
이제 곧 카운트 다운이 시작될 것인데 난 아직도 이론을 해매고 있다
아니 시험이 시작하기 직전까지 이론 중심으로 보라고 하셨던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 그러려니 하고 싶어도 문제는 이렇게 소비적인 공부가 머리속에 문신처럼 박힐 리가 없다는 것이다,
감기기운도 있는 것 같고..
저녁을 좀 많이 먹었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다시 토를 하고 왔다.
넌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이 아깝지도 않니
고지가 바로 앞인데 예서 말수는 없지
에서 말수는 없다
내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도 어김없이 시험은 온다.
언제나 처럼 피할 수 없는 그 날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