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회사에 당할뻔 했어요..꼭좀 읽어주시고 모두 조심하세요★

ㅠㅠ2012.04.14
조회698

 

 

 

 

 

저는 22살 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글쓴이임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에 빠져

학교생활을 같이 하면서 재밌게 지냈던 여자임ㅋ

 

 

 

 

님들 서든어택 거의 해보셨기 때문에 아실거라 믿음

여자들도 많이 하는 게임이고

총쏘는 게임이라 남자들이 여자들도 많이 무시하고 욕 ,, 뭐

19금 부모님 욕들 난무함ㅋㅋ

 

 

 

 

 

그래도 그냥 가상현실에서 나대는 새기들의 입놀림이라 생각하고

난 다른 여자들보단 잘했던 편이기에 (이래뵈도 아프리카 방송bj 출신임..)

즐겁게 게임을 하다

 

 

 

 

 

소위 랭클이라하지않음? 넴벨류 클 그런곳에서 좀더 배우고 하는게

재밋엇음

 

 

 

 

그러다 어느 레이디클을 들어가서 여자들끼리 게임을 즐겨하게 됫음

나에게 어느 한 회사를 소개시켜 준 그 나쁭,, 내가 젤 시러하는 당근이라고 하겟음

그 당근년을 만나게 됨

 

 

 

 

 

솔직히 이 당근은

여자였어도 외모부터 모든게 좀 남성적인 부분이 많앗음

머리도 커트라하나? 완전 짧은 머리에

키는 172 엿으니 성격도 완전 털털하여

웬지 더 친하게 지내게 됫음

 

 

 

 

 

 

그렇게 4년정도를 연락하며 지냈음

여자라는 이유로 또 그렇게 친해졋단 이유로

가끔 서울 집에 올라갔을 땐 인천에살면서 서울역앞에 카페에서 일하던

이 얘를 자주만나 밥 한끼라도 꼭 먹었음

 

 

 

 

 

 

 

님들 근데 그거 알아야함

아무리 겜상이라치더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면 훌륭한 사람들도 많은게 겜상임ㅎㅎ

 

 

 

 

 

 

 

 

 

 

오타쿠라 할지 모르겠지마능,,님들아

서든어택이 남성용 게임은 아니지않슴?

 

 

 

 

그래서 자주 보든 친구들보다 더 믿고

비밀얘기? 뭐 그런거까지 쉽게 털어놓고

아무튼 누구보다 믿고 생각해주는 그런 친구엿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학교를 계속 다니는 상황이였고

이얘는 1년도 채 안다니고 휴학을 계속 내면서

일을하며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였음

 

 

 

 

 

 

 

 

서론은 여기서 끝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일단 여기까지 들어준 언냐오빠들 무지 고마움 ㅠ_ㅠ

 

 

 

 

 

아무래도 대학교다니는 중이고

대학생이다보니 어느 때보다 술자리가 많아지는 그런 3~4월이였음

 

 

 

 

 

 

 

 

 

 

아마 연락을 했던 그 시점에도

학교행사인 엠티를 다녀온 뒷풀이 장소엿음

 

 

 

 

 

 

 

 

물론 난 군대에 가있는 군화를 둔 여자친구로써

엠티조차도 못가게하는 남팅 때문에 뒷풀이만 참석했었음

 

 

 

 

 

 

 

 

재밋게 후배들과 또 선배들과 술자리를 하고있는데

카톡이 왔음

 

 

 

 

요새 학교 다니냐

하면서 근황 묻는 얘기였음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전화로 얘기하자고해서

전화를 하게됨

 

 

 

 

 

 

 

 

하는말은 이랬음

 

 

 

 

 

지가 다니는회사가 대기업에 속하는데

이번에 좋은 자리가 낫다. 학교 다닐거면 어쩔수 없지만은

학교 다니고 졸업을 해서도 이런자리 얻기 힘드니 이력서라도 한번 내보는게 어떻겠냐

라는 의미였음

 

 

 

 

 

 

 

대화체로 넘어감

 

 

 

 

 

 

 

 

글쓴이 - 어딘데? 대기업이야?

당근 - 그치 현대니까

글쓴이 - 뭐? 현대? 뭔데 자동차면 안한다

당근 - 자덩차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쇼핑이야

         현대 쇼핑몰이라는 회사에 그냥 부서하나잇는데 거기에 사무직이야

         해외발령나고해서 그 자리를 매꿔줘야할 사람들을 뽑는거라 생각하면되

글쓴이 - 뭐야 계약직? 뭐 판매? 그런것도 싫은데

            언제 짤릴지 모르는거도 싫은데 시러 시렁~

당근 - 그런것도 아니고 임시직 계약직 다 아니야

         부장님이랑 회사 직원들이랑 회식자리에 부장님이랑 술한잔 하면서

         부장님이 너같은 성격에 직원이면 능력없어도 배우면 되지 않겠냐

         주위에 좋은 사람 있으면 이력서 넣으라고 해봐 이래서 얘기하는거야

글쓴이 - 근데 날 왜해 내가 뭘 잘하는게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 - 일단넣어봐 자세한건 다시 전화할 때 말해줄게

 

 

이러고 전화끈음

 

 

 

 

 

솔직히 연봉3200으로 시작해서

내가 잘만하면 평생직업이 될수 있다는거에 난 훅감

어떻게해서든지 엄마 아빠를 꼬셔서

한번 생각해봐야겠다고 여겼음

 

 

 

 

 

 

 

 

그렇게 집에 바로 달려와서

부모님께 말을 해놓고 이력서는 나나름 준비하고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쓸게 없는거임

 

 

 

 

 

 

나름 유학파엿던 글쓴이는 쓸거라곤 그냥 좀 점수나왓던 토익점수와

뭐,, 그런거 빼곤 쓸게없엇음 ㅠㅠ

 

 

 

 

 

 

 

 

 

 

좀 되돌아보니 내가 한심해보였음

그래도 어쩌겠음? 뒤에 자기소개 뭐 입사동기 포부등 그런거라도 잘 써야겠다 하며

열심히 썻음

 

 

 

솔직히 네x버 좀 활용해서 덧부쳐서 썻음

앞장은 초라하지만 뒷장은 너무 완벽한 이력서를 자신있게 친구에게 보냇음

 

 

 

 

 

 

 

 

 

 

 

 

 

 

 

 

 

 

결과는 3일안에 나온다했음

붙을지 안붙을지 장담하기 힘들데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로 기대는 안하고 기다렸음

그래도 되면 좋은거니까

진짜 현대라는 대기업에 취직만대면 좋은거라 생각해서

1%의 가능성을 가지고 기다리곤 있엇음

 

 

 

 

근데 또 하는말이

난 수시채용이라해서 비공개로 진행됫다 함

난 한번도 이력서를 내본적없는 그런 상황에

대기업이라는 말만듣고 생각이 짧은 터라.. 아는것도 별로 없는 터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일뒤 금요일에 합격햇단 연락을받음

근데 불가피하게 월욜날부터 바로 올라와서 면접보고 바로 일을 배우는

상황이라 내가 빨리 결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음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하나씩 들춰내지기 시작했음

날 늦둥이에 외동딸로 둔 우리 부모님께서

그래? 그래 한번 해봐라

어느회사던지 니가 할수만잇다면 하면좋지않겟니

라고 할 부모님이 아니엿음 ..

 

 

 

 

 

 

 

 

 

 

 

하나식 주위사람들 직접 인터넷 찾아보시고

전화까지 다 하시면서 알아보셧나봄

 

 

 

 

 

 

 

 

 

적어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무슨일을 하는지 도대체 어떤회사인지

무슨 부서인지는 알고 딸을 서울로 상봉시켜야겠다는 마음뿐이셨다함

 

 

 

 

 

 

 

 

 

 

 

 

그러다가 엄마가 당근이랑 전화통화를 원하심

뭔가 꺼림칙 하셧는지 꼭 좀 전화해보고 싶다고 하셨음

 

 

 

 

 

 

 

 

 

 

난 아무의심없이 시켜드림

난 옆에서 다듣고있엇음

 

 

 

 

 

 

 

 

다시 대화체로 ㄱㄱ

 

 

 

 

엄마- 안녕 나 글쓴이 엄마야 얘기들었지?

        너가 당근이니?

당근 - 네 안녕하세요

엄마- 그래 글쓴이에겐 들ㅇ었는데

        그래도 확실히 무슨 일을하며 무슨 회사인지는 정확히 알고 보내야할거같은데

        전화통화가능하니?

당근 - 네 지금은 가능해요 말씀하세요

엄마- 정확히 회사 이름이 뭐니? 거기가? 현대? 쇼핑몰이라고하던데..

당근 - 네 맞아요 현대 쇼핑몰이고 거기에 있는 특별 영업 부서라는 곳이에요

엄마- ㅇ아 그렇구나

         그럼 글쓴이가 거기가면 무슨일을 하는거야?

당근 - (갑자기 말을안함)

엄마- 왜 말못할 일이니?

당근 - 아니요

엄마- 사무직이라하던데 맞니?

당근 - 네 (말이 좀 이상해짐 갈수록)

엄마- 그럼 혹시 회사번호라도 좀 알수있을까?

        엄마로써 알아두고 싶은데

당근 - 잘 모르겠어요

엄마- 그래? 그럼 부장님 계시면 부장님이랑 통화하는건 힘들테고..

        어떻게 번호라도 알수 있을까?

당근- 번호몰라요

엄마- (슬슬 화나심) 그럼 글쓴이엄마되는 사람은

        뭘믿고 서울까지 그 회사에 보내야되니?

당근- 아 저갑자기 미팅생겨서요 제가 좀있다 전화드릴게요

 

 

 

 

 

 

 

울엄마 엄청화낫음

나보고 그냥 가지말라함

뭔가 이상하다고

그러다 엄마동생이 경찰임 고로 나에겐 삼촌이심

물어보셧나봄

삼촌이 또 경찰이시라고 인맥동원하셔서

현대 쇼핑몰이라는 회사 고객 뭐 어쩌고 번호에 전화해보심

 

 

 

 

 

 

 

잉? 특별영업부서는 분명 없다했음

그래서 엄마가 놀라셔서

번호 알려달라하고 다시한번 엄마가 확인전화 해봄

 

 

 

 

 

 

 

 

네 현대홈쇼핑입니다 라는말과동시에

네수고하시네요 혹시 그 회사에 특별영업부서라고 있나요?

물어보는데 없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뭐 비슷한 말을 가진 부서라도 있나요?

물어보는데 또 없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아까 당근이 말한 그대로

하는일 내가 바꿔서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일 하는일 자체가 없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더 놀라운건

거기서 하는말임

아 전화잘하셧어요

요새 저희회사 사칭해서 물어보시는 전화 많이 하세요

저희 회사는 그렇게 뽑지도 않을뿐더러

그런 부서따위 없어요 조심하시고 속지마세요

 

 

 

 

 

조심하시고 속지마세요

조심하시고 속지마세요..

조심하시고 속지마세요.............

 

 

 

 

 

 

 

 

 

 

 

 

 

 

 

 

 

 

 

 

 

 

무ㅓ야?

 

 

 

 

 

울엄마 미친듯이 썽낫음

다단계 같다고 첨부터 이상했다고

 

 

 

 

 

 

 

 

솔직히 대기업자체는 비공개전형이라는건 없어야함

없을꺼고 없음

 

 

 

 

그리고 서류가 들어가면

1차에서 합격을 했으면 2차에서 면접을보고

그걸로 합격 여부를 나뉜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합격이라고

짐싸들고 올라오라니

정말 대책없는 말들만 늘어놓을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답답할 지경이였음

 

 

 

 

 

 

 

 

 

 

그렇게 나도 하나씩 현실을 인정하고

하나씩 알아보며

배웠음

 

 

 

 

 

 

 

 

 

당근년이랑 전화통화를 계속 시도함

외근중이고 미팅중이라 바쁘다고 전화는 안되니

카톡으로 얘기하라했음

 

 

 

 

난 마음이 급해죽겠는데

진짜 바빠서인가? 라고 먼저 생각하던 내가

이제는 이새기가 전화를 피하나? 하는 생각부터 듬

 

 

 

 

 

 

 

 

그래서 카톡으로 잇는 성질 업는 성질 (글쓴이 한성격함) 다 내서

엄청 길게 보냄 근데 보내기전에

 

 

 

다단계회사에대해 알아봄

서울에 분포한 다단계회사는 거의 천호동쪽에 위치하고있으며

내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본거를 포함한

여러가지를 다 의심으로 품고있엇음

 

 

 

 

 

 

 

 

 

 

 

 

 

그리고 카톡에 정확히 이렇게 보냄

 

 

ㅋㅋ적반하장도 유분수여

니가 지금 내연락을 피한다고 생각드는게

내 머리가 잘못됫다하면 내가 너에게 무릎을 꿇고서라도 빈다

진짜 바빠?

지금 시간보면 (9시 반이엿음) 너 퇴근하고도 남을 시간인데

미팅? 니네회사는 열시 가까이 미팅을하며

외근을 시키니?

그래 그럴수 있다치자

널 못믿어서라기 보다 내가 앞으로 다녀야 할 직장이라 생각을 했고

우리부모님도 안심하고 싶으셧는지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너가 말한 회사의 특별영업부서라는 곳은 없었다

니가 눈치를 채고 연락을 주던 안주던은

니 재량이고 난 그거에 따라 상황을 파악하고 결정짓겟지만

너가 진짜로 날 친구로 생각해서

일자리를 구해줄려고 했던건지 아니 무엇보다

일단 부서얘기라도 설명을 해봐라

내가 제일 궁금한건 그거니까

 

 

 

 

 

 

 

 

 

 

 

 

 

그날 하루종일 연락안옴

그러고 그 담날 아침에 카톡도 읽었고

카톡프로필 사진이 바껴있는거에 한번더 분노한 글쓴이는

카톡을 했음

 

 

 

 

 

 

 

 

 

 

"후회할짓하지마라

니가 하는 행동이 진짜 다단계회사같아서

난못믿겠다 연락하기 싫으면 하지마라"

 

 

 

 

 

그때서야 답장옴

 

당근 - 미안 바빳어 (끝까지 핑계뿐임)

         그 부서는 내가 너때문에 알지 않아도 될거를 알았어

         우리부서는 유령부서래 비자금을 관리하기 위한 부서ㅡㅡ

         나도 그냥 유령직원이고 근데 다단꼐?

         조카열받는다 ㅋㅋㅋ뭐? 다단계?

         지X하네 다단계같은 소리하고있어

         야 그냥 니 맘대로 생각하고 올라오지마 이런 미X년이 다잇어

         씨X발년아 꺼X

 

 

 

 

 

 

 

 

 

 

 

 

ㅋ?

ㅋ?

 

 

 

 

 

 

 

 

 

 

 

 

.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욕잘하기로 소문난 글쓴이 욕한마디 안하고

이틀을 걸쳐 기다린 보람도 못느끼고

저런 소리 듣는다는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빡침

 

 

 

 

 

 

 

 

 

 

 

 

 

한번더 참고 카톡보냄

 

 

 

 

 

글쓴이 - ?

            ㅋ?ㅋ?ㅋ?ㅋ?ㅋ???

            당황함?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 현대라고~?

            그런 대기업에서는 비공개로 수시채용 되는 게 있을 수 없을 뿐더러

            비자금은 관리하는 유령부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회사는 어딧냐 천호동? 본사라며

            다단계 밀집되어있는곳아냐? 뭐야? 너 지금 뭐해?

            

 

 

 

 

 

 

라고 보냄

아 더 하고싶은말이 많앗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그냥 참앗음

저 때 눈에 뵈는게없어서 욕 조나 하고싶엇던거

참아서 진짜 앞뒤 안맞게 횡설수설함..

 

 

 

 

 

 

 

 

 

 

 

 

 

 

 

 

근데 더어이없는 답장을 받은 글쓴이..

 

 

 

 

 

 

 

 

 

 

 

 

 

 

 

당근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게 돌앗나

             야 그냥 쌩까자 (절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꺼지라니까?

             미ㅇㄻㅇㄹ친년이 ㅎㅁㄹㅋㅋ조나 지ㅁㅇㄻㅇ랄이야

 

 

 

 

 

라고옴..

 

 

 

 

 

 

 

 

 

 

 

 

 

 

나 참을수 없엇음

 

 

 

 

 

 

 

 

 

 

 

 

그래서 신나게 욕을해줌..

 

글쓴이 - ㅋㅋㅋ입에 뭘 물엇길레 주둥뻉이라고 입놀림을 신나게하냐

            리듬탓냐? 정도껏혀

            미;;;;;;;;;;;;;;;;;;;;;;;;;;;;;;ㅁㄴㅇㄹ친년? 씨131212ㅁㅇㅋㅋ발년?은

            너같은 애한테 해주는거야 하면서 @#(@#*!)@(!)@(!)@(!)@(

            #$@#%^%$&%^*ㅆ@$!#@#!@#!~~~~~욕

 

 

 

 

 

 

 

 

 

 

 

 

난무함..

ㅋ그렇게 우리 둘은 절교ㅗ함

 

 

 

 

 

 

 

 

 

 

 

 

 

 

 

 

 

 

 

 

 

 

그러고나서도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A형이라서 그러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하다기 보다

친구도 다단계인걸 모ㄹㅡ고 있는거 같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빼주고 싶었는데,, 아으 아으아응

 

 

 

 

 

 

 

글케 친구하나 잃고~!

 

        

 

 

 

 

 

 

 

 

 

난 더 알아보며

부디 이 친구도 그 회사에서 발을 빼서 ㅠㅠㅠㅠㅠㅠㅠ그런일을

가까이 하지 않앗으면 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판을 쓰게됨!..

 

 

 

 

 

 

 

 

 

 

 

 

 

 

 

 

 

 

님들

다단계 회사라고해서 무조건 나쁘다고 단정짓는것도 안되겠지만용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바 한마디만 하고 이 글의 끝을 맺겟음..

 

 

 

 

 

 

 

 

 

 

 

 

 

 

다단계에서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 월급은 늘어나긴함ㅎㅎ

그치만 그거에 더 +@ 가 되서 배가 되고 또 두배 세배가 되는게

빚임!!!!!!!!!!!!!!!!!!!!!!!!!!!!!!!!!!!!

 

 

 

 

 

 

 

 

 

 

 

 

 

 

 

 

 

 

 

 

 

 

 

 

 

 

 

 

조심합시다.................

 

 

 

 

 

 

 

 

 

 

진짜 누구보다 믿었던 친구까지

날 배신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이제 누굴믿어야 하믕............?

 

 

 

 

 

 

 

어ㅉ ㅐ뜬

긴 스크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신분들..

이번해에 애인생길꺼임

부끄

 

 

 

 

 

 

 

 

 

 

 

 

 

 

 

 

 

 

 

근데 님들 그거암?

추천안하면

님들도 다단계가서 고생한다-_-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