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햇던애가 잇습니다 이렇게까지 좋아해본적이 없습니다. 중학교가 갈리면서 거의 보는일은 없어지고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 2~3년간 잊고지냇는데 12월말 초등학교 친구들과 채팅을하다가 그애와 이야기를 햇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대화할정도로... 조금씩 연락을 하다보니 거의 매일 대화를 햇고 옛날 감정이 되살아낫습니다.. 얼굴이 보고싶어졋고 친구를 통해 사진을 구햇고 그애마음이 궁금해 조금 떠보기도 햇습니다 그리고 생일날 목도리를 선물해줫고 얼마후 발렌타인데이에 드디어 그애를 만나 초콜릿을 교환햇습니다. 특별한이유가잇어서는아니라 그냥 게임에서 내기를 햇습니다. 그떄 바보같게.. 얼마 대화도 못나누고 부끄러워 빠져나왓습니다. 정말 후회됩니다 집도 꽤멀어 우연히 만날 기회도 얼마 없는데... 그후로도 메신져, 문자로만 대화햇는데 고백해볼까도 여러번 생각햇지만 무리라고 생각해서 포기햇습니다 무엇보다 차이기도 무섭지만 오래가지못할꺼 같앗습니다 그렇게 3월달이 됫습니다. 개학을하고 나니 대화도 좀 줄어들긴햇지만 여전히 유지됫는데 왠지 먼저 대화를 걸려해도 그애를 귀찮게만 하는거 같앗습니다. 그래서 거의 먼저걸던 대화도 안거니 그 애가 종종 먼저 걸어줫지만 그저 문자, 메신저로만 대화하는게 한심하게 늦겨지기도 햇고 무엇보다 귀찮게 한다는 느낌을 버리지 못햇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주일간 대화가 끊겻고 막막합니다 내가 그애를 자주보지도 못하면서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겟는데 어쩌다 꿈에 나오기도하고 지금은 이렇게 글을씁니다. 그저 옛날에 남은 미련일까요? 어찌됫든 그애를 너무 사랑합니다 하지만 고백하기엔 제 자신이 너무나 초라합니다. 짝사랑은 너무 힘든거 같아요.. 111
짝사랑 이야기
좋아햇던애가 잇습니다
이렇게까지 좋아해본적이 없습니다.
중학교가 갈리면서 거의 보는일은 없어지고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
2~3년간 잊고지냇는데
12월말 초등학교 친구들과 채팅을하다가 그애와 이야기를 햇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대화할정도로...
조금씩 연락을 하다보니 거의 매일 대화를 햇고
옛날 감정이 되살아낫습니다..
얼굴이 보고싶어졋고
친구를 통해 사진을 구햇고
그애마음이 궁금해
조금 떠보기도 햇습니다
그리고 생일날 목도리를 선물해줫고
얼마후 발렌타인데이에 드디어
그애를 만나 초콜릿을 교환햇습니다.
특별한이유가잇어서는아니라 그냥 게임에서 내기를 햇습니다.
그떄 바보같게.. 얼마 대화도 못나누고 부끄러워 빠져나왓습니다.
정말 후회됩니다
집도 꽤멀어 우연히 만날 기회도 얼마 없는데...
그후로도 메신져, 문자로만 대화햇는데
고백해볼까도 여러번 생각햇지만 무리라고 생각해서 포기햇습니다
무엇보다 차이기도 무섭지만 오래가지못할꺼 같앗습니다
그렇게 3월달이 됫습니다.
개학을하고 나니
대화도 좀 줄어들긴햇지만 여전히 유지됫는데
왠지 먼저 대화를 걸려해도 그애를 귀찮게만 하는거 같앗습니다.
그래서 거의 먼저걸던 대화도 안거니
그 애가 종종 먼저 걸어줫지만
그저 문자, 메신저로만 대화하는게 한심하게 늦겨지기도 햇고
무엇보다 귀찮게 한다는 느낌을 버리지 못햇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주일간 대화가 끊겻고 막막합니다
내가 그애를 자주보지도 못하면서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겟는데
어쩌다 꿈에 나오기도하고
지금은 이렇게 글을씁니다.
그저 옛날에 남은 미련일까요?
어찌됫든 그애를 너무 사랑합니다
하지만 고백하기엔 제 자신이 너무나 초라합니다.
짝사랑은 너무 힘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