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장범준형님과 우연히 만났던사건★★★

어이쿠야 2012.04.14
조회648

제가 버스커버스커에 장범준형님이랑 광주어느병원에서 만났던이야기를쓰겟습니다

아직도 신기해서 좀떨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이름은 여기서 어이쿠라고하겟음 전올해 20살 ㅋㅋㅋ

그럼바로 ㄱㄱ

 

 

 

 

 

 

 

 

 

 

 

 

 

제가 쌀쌀한날 어김없이 군것질하며 돌아다니고있엇음

 

 

 

 

 

 

근데엄마한테 전화가옴 어이쿠야 지금이모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병문안한번가봐라

 

 

 

 

 

 

 

이렇게 전화가옴 그래서 할것도없는데 가서 심부름도해드리고그래야지 ~

이러고 그냥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들어가보니 2인실이었음 우선이모께 인사를드리고 저왔어요그러니까

내가들어갈때 같은 병실할머니랑 친해져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공손하게 안녕하세요? 이러니까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는게 인상이 엄청좋으셧음 !

그리고 밥도가져다드리고 물도 떠다드리고 젊은힘을 막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가서 자고 다시다음날또감 ㅋㅋㅋㅋ왠지가고싶엇음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잠이부족한편일까 잠들어버렷음거기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잠을자는데 뭔가 시끌시끌함 속으로는 누군데 병실에서 이렇게떠들어하고눈을떠봣는데

오마이갓 쒯 버스커버스커 장범준형님이랑 가족분들이엇음...

 

 

 

 

진짜스턴먹음 아니왜여기에;; 이러고있엇는데 저희이모같은병실 할머니가 바로 장범준형님할머니..

두두둥두두두두두둥두두두두둥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냐이거 이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장범준형님 할머니가 저를가리키면서 어제 저젊은총각이 많이 도와줬엇어 이러니깐

그가족분들이 다 나쳐다봄  긴장 개쩌름...

 

 

 

 

근데갑자기 장범준형님이 저에게 바나나하나주시면서 정말고마웠어요 이러면서 웃으면서 다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어리둥절하면서 받긴받앗는데. 막떨면서 감..감ㅅ..사합니다

이랫음...

 

 

 

 

 

 

 

그러면서 밥도같이먹고 전화통화하는것도 살짝들었는데(듣고싶어서들은거아님 들린거임..)

앨범준비?그런거때문에 약간 스트레스 받으시는것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이흐른뒤 가봐야되는시간이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기형 싸인좀해주세요 하니깐 3장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진도같이찍음 만약에 톡되면 바로올림 약속함 !

 

 

 

 

 

진짜 훈남에다가 성격완전 장난아님 흔히듣던 잰틀맨?이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저희또볼수있을까요 하고농담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자기가잘되면 그때는 엄청 맛잇는밥사준다고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유익한시간이엇음 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_) 꾸벅

저는이만 !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