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5502194 후기입니다. ----------------------------------------------------------- 어제 택배 보낸이에 써있는 번호로 전화해봤어요. 낮부터 게속 전화햇었는데 안받다가 6시반쯤 전화가 왔어요.(학교라서 전화 못받았었다는..) 중~고딩쯤 되는 여자애더군요. 엄마가 어디서 그딴 10년된 가방을 파냐고 막 뭐라뭐라하고 가방 주인은 죄송하다고만 하고 그쪽엔 아직 가방이 안왔다길래 그럼 반송처리 하겠다고 하고 끊었죠. 그리고 오늘 오전 9시 되자마자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반송처리했습니다. 그러고 가방 주인한테 카톡으로 내가방은 반송처리 했으니 그쪽가방은 착불로 다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답장온게 아 진심.. 친구랑 보고 개빠겠습니다. 지도 알고 있었나봐요 지가방 개후진거 택배비만도 못한 가방을 쳐보내다니 괘씸한년..-_ -^ 지금은 반송되고있는 제가방을 기다리고있습니다. 그리구 저녁때나 되서 기어들어온 제 동생은요 삼겹살 먹으러 가자는 엄마의 꼬임에 넘어가 남친까지 불르고 지 남친있는앞에서 삼겹살을 앞에두고 엄마한테 개혼났습니다. 저도 뭐라 할라했지만 엄마가 그래도 수학여행 가따왔는데 피곤할테니 여기서 끝내자더군요.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했고 미안하다고하니 뭐.. 아.. 저는 너무 마음이 착해서 탈이라능..ㅜ_ ㅜ 그래도 다신 이런일 없도록-ㅅ-.. 엄마없을때 단단히 주의를 주어야겠습니다. 가방 되찾을수 있게되어서 다행다행 ㅜㅜ 먹튀 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흑.. 전화 안받을땐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에혀.. 택배비만 날리게 생겼네염.. 221
[동생 개X 주겨버릴꺼-_ -^] 후기 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5502194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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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택배 보낸이에 써있는 번호로 전화해봤어요.
낮부터 게속 전화햇었는데 안받다가 6시반쯤 전화가 왔어요.(학교라서 전화 못받았었다는..)
중~고딩쯤 되는 여자애더군요.
엄마가 어디서 그딴 10년된 가방을 파냐고 막 뭐라뭐라하고
가방 주인은 죄송하다고만 하고
그쪽엔 아직 가방이 안왔다길래 그럼 반송처리 하겠다고 하고 끊었죠.
그리고 오늘 오전 9시 되자마자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반송처리했습니다.
그러고 가방 주인한테 카톡으로 내가방은 반송처리 했으니 그쪽가방은 착불로
다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답장온게
아 진심.. 친구랑 보고 개빠겠습니다.
지도 알고 있었나봐요 지가방 개후진거
택배비만도 못한 가방을 쳐보내다니 괘씸한년..-_ -^
지금은 반송되고있는 제가방을 기다리고있습니다.
그리구 저녁때나 되서 기어들어온 제 동생은요 삼겹살 먹으러 가자는 엄마의 꼬임에 넘어가 남친까지 불르고 지 남친있는앞에서 삼겹살을 앞에두고 엄마한테 개혼났습니다.
저도 뭐라 할라했지만 엄마가 그래도 수학여행 가따왔는데 피곤할테니 여기서 끝내자더군요.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했고 미안하다고하니 뭐..
아.. 저는 너무 마음이 착해서 탈이라능..ㅜ_ ㅜ
그래도 다신 이런일 없도록-ㅅ-.. 엄마없을때
단단히 주의를 주어야겠습니다.
가방 되찾을수 있게되어서 다행다행 ㅜㅜ 먹튀 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흑..
전화 안받을땐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에혀.. 택배비만 날리게 생겼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