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한번만읽어주세요.. 낚은점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옆집에는 빼적 마르고 무섭게 생기신 무서운 아줌마가 삽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언제부턴가 다른사람들에게 제가 자기 자식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 아줌마는 이웃사람들한테 음식을 나눠 주면서 제가 자꾸 자기 자식이라고 거짓 소문을퍼트립니다 요즘은 제 이름도 바꿔서 퍼트리고 호적도 위조해가며 사람들한테 보여줍니다. 제가 왜 필요할까요? 외모도 힘도 없지만 딱하나,공부는 잘합니다 미래가 보장된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저희엄마는 그것을 아시곤 화를 내시면 사람들에게 제가 자신의 자식임을 증명하시고 다니십니다 하지만 막상 옆집 아줌마에게 직접 차자아가 따지진 않습니다. 옆집아줌마가 무서워서 일까요? 저는 이제 제가 정말 이 집 자식인지 의문이듭니다. 도대체 저희 부모님은 왜 절 당신의 자식이라고 당당히 밝히지않는걸까요? 전 부모님이 이웃집에게 확실히 말해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전 확실히 저희 부모님의 자식입니다. ─────────────────────────────────────────────── 제이름은독도입니다. 흐아아앙 감동적이야 88
19)[사진有]옆집아줌마가
글한번만읽어주세요..
낚은점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옆집에는 빼적 마르고 무섭게 생기신 무서운 아줌마가 삽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언제부턴가 다른사람들에게
제가 자기 자식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 아줌마는 이웃사람들한테 음식을 나눠 주면서
제가 자꾸 자기 자식이라고 거짓 소문을퍼트립니다
요즘은 제 이름도 바꿔서 퍼트리고
호적도 위조해가며 사람들한테 보여줍니다.
제가 왜 필요할까요?
외모도 힘도 없지만 딱하나,공부는 잘합니다
미래가 보장된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저희엄마는 그것을 아시곤 화를 내시면 사람들에게
제가 자신의 자식임을 증명하시고 다니십니다
하지만 막상 옆집 아줌마에게 직접 차자아가 따지진 않습니다.
옆집아줌마가 무서워서 일까요?
저는 이제 제가 정말 이 집 자식인지 의문이듭니다.
도대체 저희 부모님은 왜 절 당신의 자식이라고
당당히 밝히지않는걸까요?
전 부모님이 이웃집에게
확실히 말해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전 확실히 저희 부모님의 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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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름은독도입니다.
흐아아앙
감동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