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whitesouling20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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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마산에서 혼자서 서울로 올라와 18 살에 안해본거 없는 청소년이에요..

그렇게살다가힘이들어서 .. 팔을긋고 혼자힘들어햇죠..저에게는 last cut라는 증후군이있어요...

죽을려고 칼을들고 목을메는게아니라... 살기위해서.. 오직 단하나 살기위해서... 자신이살아있는지를 확인할려고...흔히

말하는 자해를 말하죠...

참.. 웃기죠.. 제가 살기싫어서 팔을 그엇죠.... 지금 도 썩고 잇고 아물지아니하고잇는데 친구가 어느날

저에게 쪽지하나를 남기더라구요.... 그냥 욕인줄알앗죠... 당황한체 넘겻었는데  2일후..

그쪽지를 세로로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정말....  서로 싸우기도많이하고 많이 맞기도 장난도 서로 많이 쳤엇는데...

정말 .. 이친구..  오늘 그쪽지 하나받고 .. 울었습니다..펑펑... 사랑한다 ..친구야...

 야 내이팔 ㅜ 줄께이제두번다시그러지마...알겠냐...

 

친구가 이말을하고... 저에게 하는말 ..사랑한다..친구야...

 

잊지못할꺼같아요...

 

 

 

 

친구란..

 

 

슬플때 ..같이 슬퍼주는게아니라.. 슬플때 독을품고 .. 혼을내줄수잇고.. 악해질수잇는... 그런...

게 친구가아닐까싶어요..

 

이 친구... 옆에 항상두고 .. 싶어져요 .. ㅎㅎ 

 

이제 살이유가 생겼네요... 친구 이한마디가...

 

저에겐... 살희망을 줬어요.. ㅎㅎ 고맙다친구야 ..니가 이글볼지 안볼지는 모르겠는데 판.. 일위 되면 볼라나? ㅎㅎ

 

여튼 사랑한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