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 갤러의 포션.jpg

Xenteros2012.04.15
조회2,562

 

짧은 시간 동안 복용자의 투지를 불태워공격력을 증가 시키는 일종의 아드레날린
덤으로 되팔기 가격은 0원이다.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물







 


별모양으로 준비한 음료수들







 

그리고 모든 요리에 있어서 핵심인 와사비
와사비는 조카쏴서 오버하면 조카 격하게 움직일정도의 아이템이다
와사비의 미학을 모르는 너희들이 불쌍해



 

저녁밥도 먹었고. 슬슬 배도 꺼졌겠다.
책상 셋팅하고. 별모양으로 요리를 시작해봄 ㅋ 




시작하기에 앞서 하나하나 준비물 들어간당





[사진이 너무 많으니 생략]






 


이 재료들을 가지고 카와이하게 투지의 물약을 제조해볼게요.





 

 

 

 


[막 섞은 파트부분 사진이 많아서 조금올림]







 


이 요리의 핵심인 와사비 쨔응,..... 


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재료들을 다 넣었으니








 


정확히 ☆ 모양을 그리면서 30번 저어준다







 


그리고 20분 맞추면 댐 ㅋ 
조카쉽지


무튼간에 이렇게 한 상태로 10분이 지나자아래사진과 같이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ㅋ?
뭔가 둥둥떠다니면서 그릇에 지층이 형성되기 시작했음 






 


한 2분 지나니까 갑자기 거품이 팍올라옴 ㅋㅋㅋ





 


그러더니 끓기 시작. 
오 뭔가 그럴싸한데?




 


아 싸 신발



스멜은. 음.
무슨 병원에서 나는 스멜이난다
그렇게 거부감이 느껴지는 스멜이 아니였음





 


20분이 지나고 파워 off




한 5~10분간 식을때까지 가만히 둠 ㅋ





 


그리고 한잔 따른 투지의 물약.





 


그리고 투지의 물약의 패기
호성 성님에 비하면 줮밥이지만 지려부렷당께?




 


일단 한잔 마시기전에 혀부터 담궈봤는데
" 신발 이게 뭐냐 "
혀끝에서부터 느껴지는 3000년 전통의 누룽지 맛은 아니고
뭔가 수분이 쫙 빠지면서 텁텁해짐을 느낀다
마치 혀 끝에서 공기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일단 원샷 한번함.
건더기가 줄줄나오길래 꺼림찍했는데 일단 다 마심
알고보니 봉봉에 들어있는 포도 건더기더라.
마실때 헛구역질이 조금 나긴했는데 맛은 그럭저럭 마실만했음.
파워에이드에서 좀 단맛? 탁한맛? 이정도.

대충 이게 마시고 난후의 10분까지 상태고
20분이 지나니까 심장박동이 좀 빨라지면서 몸이 따땃해진다
조카 내몸에 짱쎈 투지가 흐르고있는듯
몇잔 더마시고와서 후기올린다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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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카 오만가지 짬뽕으로 쳐만든거라 마이먹으면 별지랄을 다하게됨
하루에 딱 한잔이 적당한것같다
효능은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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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다보니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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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teros : 저새ㄲ1 아직도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