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ㅇㅇ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저희 학교에서 조금 노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학교에 와서 다른 학교 일진 아이들의 빽을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머 심심한데 놀거리 생겼네 ㅋ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대화에 참여하였죠 그런데 거기서 어떤 일진 ㅇㅇㅇ이 있는데 이 색희는 원래 초 찐따 였는데 ㅇㅇㅇ이라는 누나한테 찍혀서 일진이 됬다라는거에요 (여기서 ㅇㅇㅇ이라는 누나가 저희 누나임) 그리고는 ㅇㅇㅇ이라는 누나에 대해서 막 말하는데 와 진짜 대박 인거에요 그래서 저는 설마 우리 누나겠어 하면서 그 얘한테 그 누나 번호를 아냐고 물어 보니깐 안다는 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이런 우라질 우리누나였어요..; 어떻게하죠? 집에서는 그렇게 문제 일으키지도 않던 누나가 동네 에서 꽤 유명 한 일진이래요 엄마 한테 말 할 필요는 없겠죠?? 제발 어케 해야 할지 조언좀,,, 참고로 누나는 18살
알고보니 누나가 이 동네에서 유명한 일진이에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 보는 17흔남 입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에 정말로 띠용~하는 사실을 알아 버렸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우선 저는 ㅇㅇ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저희 학교에서 조금 노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학교에 와서 다른 학교 일진 아이들의 빽을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머 심심한데 놀거리 생겼네 ㅋ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대화에 참여하였죠 그런데 거기서 어떤 일진 ㅇㅇㅇ이 있는데 이 색희는 원래 초 찐따 였는데 ㅇㅇㅇ이라는 누나한테 찍혀서 일진이 됬다라는거에요 (여기서 ㅇㅇㅇ이라는 누나가 저희 누나임) 그리고는 ㅇㅇㅇ이라는 누나에 대해서 막 말하는데 와 진짜 대박 인거에요 그래서 저는 설마 우리 누나겠어 하면서 그 얘한테 그 누나 번호를 아냐고 물어 보니깐 안다는 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이런 우라질 우리누나였어요..; 어떻게하죠? 집에서는 그렇게 문제 일으키지도 않던 누나가 동네 에서 꽤 유명 한 일진이래요 엄마 한테 말 할 필요는 없겠죠?? 제발 어케 해야 할지 조언좀,,, 참고로 누나는 18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