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녀가 만든 미니어쳐 3탄!

1820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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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로 판을 이어가는 흔녀(18세, 학생)입니다ㅋ.ㅋ

 

1편에서 떡볶이를 해달라는분도 계시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빨리 올리고 자렵니다ㅎㅎ

 

 

 

먼저 그릇을 사서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몰드를 떠서 직접 만들어봣숨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ㅋ

 

 

 

아무튼 떡볶이갈게요!

 

이거슨 어묵이에요

 

칫솔로 가차없이 두들겨주면 어묵의 질감이 나용^.^

 

떡도 얇게 밀어서 썰어줍니다..!

 

이렇게 썰어서 준비가 되셨으면

 

 

레진에 적당히 국물색을 내고

 

가차없이

 

 

투척! (계란, 파 등은 미리 만들어 놓았던 토핑을 이용했어요)

 

 

여기에 저는 포인트로 이쑤시개를 꼽기위해서

이쑤시개 끝을 칼로 깎아서 얇고 짧게 만들어 준다음 떡 하나에 꽂아줬어욧ㅅ

 

 

 

 

완성^▽^ (그릇의 중요성이 새삼 느껴지네요...ㅋ)

 

 

 

 

 

 

 

 

 

 

 

 

 

 

 

그럼 여러분 다음판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