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되서야 안거지만 찜질방에서 수분만 흘리는것과 운동해서 지방이 연소되어 쥐어짜서 나오는 끈적한 땀은 무지막지한 차이가 있음을 암.
위에서 아까전부터 어머님의 추천작인 땀복을 거론했기에 땀복이 뭔가? 하시는분이 있어 땀복도 설명해드림 땀복이 지방이 연소할때 생기는 내부의 열을 그대로 보존하여 지방이 계속 연소하도록 도와주는 옷이라고 함
외부가 뜨거워서 피부를 자극하여 피부를 지키기위해서 나오는 외부에서오는 찜질방열기에 의한 땀이랑 내부에서 운동하여 생긴 지방들끼리 부딫히며 연소하며 생기는 마찰열(?) 때문에 나오는 내부 열기에 의한 땀은 크나큰 차이가있음 물을 먹으면 바로 원상태로 살이 복구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큰 차이가 있음.
째뜬 계속 쓰자면
땀복 그냥 맨첨에 딱 입었을땐 그냥 바람막이같은 느낌만났음
옷 디자인 산뜻하길래 그냥 집앞에 친구들 만날때 입고 와야겠다고 생각하고
걍 입고 나감
입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
분명히 더운날씨가 아닌데 이마에 땀나는거임
난 몸살 걸렸나.. 좀만 놀다가 집들어가야지 이러고 놀았음 그옷입고 잘
4시쯤나가서 10시쯤 들어오고나서 옷 벗는데 옷 겉면에서 땀이 주르륵 흐르는거임
막 티셔츠 벗는데 끈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러고 앗싸하면서 좋아하면서 바로 체중계올라가니까 먹을꺼 다 먹고 들어왔는데도
오히려 2KG이 빠진거임!!!! 그 쾌감이란... 말로 설명할수 없었음
그 이후에 땀복을 무지 사랑하게됨
땀복만 입고 걷고 오면 0.,5~1kg씩 빠지는거임ㅋㅋㅋ 밥먹으면 쪼끔씩 다시 불고 그러긴했지만..
덕분에 1달만에 10kg 을 감량하여 0.11t에서 벗어나고 (초반의 4+11 = 2달만에 15kg) 90kg후반으로 진입하게됨
그 이후에 이제 자신감이 붙어 헬스를 다니기 시작했음
겉으로 뱃살이 많이 들어가니까 나도 비 같은 사람이 될꺼라고 하면서
근데 이때도 간과한게있었음
살이 찐 상태에서 운동하면 근육돼지가됨 (줄여서 근돼)
맨첨에 동네 헬스장 가서 근력운동만 하다가 트레이너분 있는 헬스장 가니까
다자꼬자 런닝머신부터 뛰라함
난 근육도 만들며 살 빼게 벤치프레스기구부터 하겠다했더니
헬스 트레이너가 절대 그러면 몸의 라인이 살아나질 않는다고 살부터 빼고 운동하는게 좋다고
기초체력도 부족한 상태에서 벤치부터 하려 하냐며 날 설득하여서 결국에 뛰기 싫어하는내가
런닝머신을 달리기 시작함
하루에 한시간 정도씩 달리며 땀복입고 끈적한 땀 런닝머신에 흐를정도로 뛰었음
그렇게 또 2달이 넘게 지나갔음
나 현재 78kg 진입했음
아직까진 살이 많이 붙어있긴 하지만
이젠 그래도 사람의 형태를 갖추어 가고있음
적당히 중간중간 근력운동도 해주어가며 몸을 차차 만들어가고있음
인증샷 감 얼굴은 못생겼으므로 모자이크.. 이해해주세요 ^.^
저게 그렇게도 언급한 땀복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 뺄때에는 운동이랑 식단조절 두가지가 중요한거같음
난 우선 지금 내몸이 이렇게 가벼워진게 너무나도 신기하고 아직도 실감이안남
3달 반 만에 몸무게를 35kg 빼본 경험으로 말씀드림
우선 적절한 몸무게가 될때까지는 런닝머신같이 달리는 운동, 즉 유산소운동으로 땀빼면서 운동하세요 진짜 젤 중요함 근육 만드는것은 살이 어느정도 빠지고 난 뒤에 모양 잡아주기위하여 근력운동을 해야함. 여자도 이건 공통되는 해당사항이라고 함
근데 살 뺄때 땀 쭉쭉 빠지는건 내가 돼지여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땀복이 엄청난 효능을 지닌거같음. 진짜 땀복 사기를 추천함 근데 외국 땀복보단 진짜 내가 입었던 땀복이 가격이 싸면서 괜찮은 효능을 냄.살 같이빼는 친구가 갖고있는 외국땀복은 비닐재질이어서 막 몸에 붙고 개야해서 완전 거지같은거였는데 내껀 바람막이같은 느낌이어서 정말 쓸만했음ㅋㅋㅋㅋㅋ 땀흘려도 모르겠고.. 한국땀복으로 사셈. 한국이 땀복도 잘만들더만ㅋㅋㅋ
185.cm 0.11t 흔남 되기 프로젝트
맨날 눈으로만 네이트 판 보다가 삘타서 나도 하나 작성해봄.
난 그냥 경기도안에서 사는 일반 흔남임.
근데 그냥 경기도 안에서 흔남이 되기까지는 무던한 노력이 있었음
제목과 같이 난 0.11t의 사나이였음.
0.11t 티비에서 나오는 정준하씨보면 그래도 그냥 떡대만 큰거네.. 싶겠지만
정말 일반 사람이 0.11t이 되면 장난이아님. 배때문에 발이 안보이는거 정도야...흠... 하겠지만
몸을 접을수도없고 겉으로 봤을땐 스모선수같이 200kg은 나가보임
이렇게 글로만 쓰면 잘 모르겠죠?
우선 살 빼기전 사진 인증함
진짜 대박이지않음?
저게 사람의 몸이라고 생각함?
진짜 맨날 거울보고 배가 무거운거 느껴지는게 너무너무 싫다싫다 하는 어느 날
엄마가 어디 동네에서 줏어듣고오신건지 땀복이 그리 살빠지는데에 효과가 좋더라고 하며 아파트안에 어떤 아저씨께 땀복이라는걸 빌려옴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처음 땀복이라는걸 입어보게됨 권투선수들이 입었다나 뭐라나 ㅋㅋ 예전 챔피언인 장정
구씨가 같이 만든옷이람서 호들갑떨며 갖고오셨음
아 근데 한가지 간과한게 있었음
필자는 달리기를 매우 싫어했었음 ( 그 덕분에 살이 엄청나게 찐거지만; )
민첩성은 갖고있지만 0.11t의 몸무게를 지니고있으면 정말 좀만 뛰면 개 지침
물론 그래서 헬스장 다닐 생각도 안하고 그냥 찜질방만 몇번 왔다갔다 거리면서
수분만 빠져갖고 몸무게 수치가 줄어드는것에 만족하고만 있었음
그래서 역시 땀복 갖고와도 입어보겠다하고 구석에다 던져놓았었음
그러던 어느 날 결정적인 계기가 생김ㅋㅋㅋㅋㅋ
110kg의몸을 지니고 있는 나도 당연한 남자임.
남자라면 당연히 여자를 좋아하게되는건 당연한 이치임?
난 110kg의 몸을 지니고 어떤 한 누나를 좋아하고있었음
단지 그 누나가 자기는 덩치큰 남자가 좋다면서 '너 덩치에서 뱃살만빠지면 완벽하겠다' 라고 말
한 그 한마디에 난 운동을하기로 바로 결심한거임
그런데 멍청하게도 맨 처음부터 다이어트 지식이 없던 나는
4kg정도를 뺄 동안 거의 1달이 걸림. 초반에는 매우 살이 잘 빠지므로 살이 빠질때는 1달이면 10kg도 뺄수 있다고 그랬는데 난 멍청하게 운동하는 덕택에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는데 겨우 4kg뺀걸 보고 진짜 실망했었음.
그때의 난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같은 무산소 운동만 하면 살이 알아서 빠지는줄알고
하루에 50개씩 정도만 한거같음.
50개정도밖에 하지않으니까 땀도안나고 근력이 붙을리도 없고 ㅋㅋㅋㅋㅋ
땀 한두방울 흘리면 지방이 연소됬구나 싶어서 그만뒀었었음
윗몸일으키기할때 스무방울정도 흘린거같음
째뜬 1달뒤에 몸무게를 재고 실망했을떄쯤
실패를 맛보고 네이버형님을 빌어 검색을 했더니 살을 뺄 때에는 무조건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다고 하여 그 싫어하는 달리기를 하기로 맘먹음
달려봤음
1분만에 진짜 심장 터질뻔한 고통에 달리고싶지가 않았음
좌절감에 빠져서 집을 들어왔더니 엄마가 구석에 쳐박아놓은 그놈의 복서 장정구씨가 입었다는 땀복 입어봤냐고 물어보시는거임 한달이 지났는데도 까먹지도 않으시고.. 한달만 더 해보라고. 이번엔 땀복입고 땀빼면서 해보라고 걷기만해도 살 빠진다고 하도 말씀하셔셔 땀복을 입어봤음
난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땀 흘리는것 = 지방이 연소되는것이라고 착각했었음.
나중에되서야 안거지만 찜질방에서 수분만 흘리는것과 운동해서 지방이 연소되어 쥐어짜서 나오는 끈적한 땀은 무지막지한 차이가 있음을 암.
위에서 아까전부터 어머님의 추천작인 땀복을 거론했기에 땀복이 뭔가? 하시는분이 있어 땀복도 설명해드림 땀복이 지방이 연소할때 생기는 내부의 열을 그대로 보존하여 지방이 계속 연소하도록 도와주는 옷이라고 함
외부가 뜨거워서 피부를 자극하여 피부를 지키기위해서 나오는 외부에서오는 찜질방열기에 의한 땀이랑 내부에서 운동하여 생긴 지방들끼리 부딫히며 연소하며 생기는 마찰열(?) 때문에 나오는 내부 열기에 의한 땀은 크나큰 차이가있음 물을 먹으면 바로 원상태로 살이 복구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큰 차이가 있음.
째뜬 계속 쓰자면
땀복 그냥 맨첨에 딱 입었을땐 그냥 바람막이같은 느낌만났음
옷 디자인 산뜻하길래 그냥 집앞에 친구들 만날때 입고 와야겠다고 생각하고
걍 입고 나감
입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
분명히 더운날씨가 아닌데 이마에 땀나는거임
난 몸살 걸렸나.. 좀만 놀다가 집들어가야지 이러고 놀았음 그옷입고 잘
4시쯤나가서 10시쯤 들어오고나서 옷 벗는데 옷 겉면에서 땀이 주르륵 흐르는거임
막 티셔츠 벗는데 끈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러고 앗싸하면서 좋아하면서 바로 체중계올라가니까 먹을꺼 다 먹고 들어왔는데도
오히려 2KG이 빠진거임!!!! 그 쾌감이란... 말로 설명할수 없었음
그 이후에 땀복을 무지 사랑하게됨
땀복만 입고 걷고 오면 0.,5~1kg씩 빠지는거임ㅋㅋㅋ 밥먹으면 쪼끔씩 다시 불고 그러긴했지만..
덕분에 1달만에 10kg 을 감량하여 0.11t에서 벗어나고 (초반의 4+11 = 2달만에 15kg) 90kg후반으로 진입하게됨
그 이후에 이제 자신감이 붙어 헬스를 다니기 시작했음
겉으로 뱃살이 많이 들어가니까 나도 비 같은 사람이 될꺼라고 하면서
근데 이때도 간과한게있었음
살이 찐 상태에서 운동하면 근육돼지가됨 (줄여서 근돼)
맨첨에 동네 헬스장 가서 근력운동만 하다가 트레이너분 있는 헬스장 가니까
다자꼬자 런닝머신부터 뛰라함
난 근육도 만들며 살 빼게 벤치프레스기구부터 하겠다했더니
헬스 트레이너가 절대 그러면 몸의 라인이 살아나질 않는다고 살부터 빼고 운동하는게 좋다고
기초체력도 부족한 상태에서 벤치부터 하려 하냐며 날 설득하여서 결국에 뛰기 싫어하는내가
런닝머신을 달리기 시작함
하루에 한시간 정도씩 달리며 땀복입고 끈적한 땀 런닝머신에 흐를정도로 뛰었음
그렇게 또 2달이 넘게 지나갔음
나 현재 78kg 진입했음
아직까진 살이 많이 붙어있긴 하지만
이젠 그래도 사람의 형태를 갖추어 가고있음
적당히 중간중간 근력운동도 해주어가며 몸을 차차 만들어가고있음
인증샷 감 얼굴은 못생겼으므로 모자이크.. 이해해주세요 ^.^
저게 그렇게도 언급한 땀복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 뺄때에는 운동이랑 식단조절 두가지가 중요한거같음
난 우선 지금 내몸이 이렇게 가벼워진게 너무나도 신기하고 아직도 실감이안남
3달 반 만에 몸무게를 35kg 빼본 경험으로 말씀드림
우선 적절한 몸무게가 될때까지는 런닝머신같이 달리는 운동, 즉 유산소운동으로 땀빼면서 운동하세요 진짜 젤 중요함 근육 만드는것은 살이 어느정도 빠지고 난 뒤에 모양 잡아주기위하여 근력운동을 해야함. 여자도 이건 공통되는 해당사항이라고 함
근데 살 뺄때 땀 쭉쭉 빠지는건 내가 돼지여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땀복이 엄청난 효능을 지닌거같음. 진짜 땀복 사기를 추천함 근데 외국 땀복보단 진짜 내가 입었던 땀복이 가격이 싸면서 괜찮은 효능을 냄.살 같이빼는 친구가 갖고있는 외국땀복은 비닐재질이어서 막 몸에 붙고 개야해서 완전 거지같은거였는데 내껀 바람막이같은 느낌이어서 정말 쓸만했음ㅋㅋㅋㅋㅋ 땀흘려도 모르겠고.. 한국땀복으로 사셈. 한국이 땀복도 잘만들더만ㅋㅋㅋ
그리고 할 때 중요한건 식단 조절이라함
헬스를 다니면서 헬스 트레이너가 말한대로 군것질은 일체 끊었지만
밥은 굶지않고 하루세끼를 꼬박꼬박 챙겨먹음
군것질 하지않는만큼 밥을 많이 먹었는데도 살은 잘 빠짐.
밥을 굶어가며 살을 빼는건 정말 미련한 짓이라고 생각됨..
필자도 아직 살도 더 빼고 근력운동도 더 해 갈꺼지만
내가 지금 쓰는글보고 세상의 많은 뚱뚱하신분들, 다이어트 생각하는 분들이
효율적으로 다이어트 할 수 있으면 좋겠음
모두 함께 흔남흔녀라도 될 수 있도록, 도ㅐ지에서 탈피할수있으면 좋겠음
이글보고 다이어트에 대하여 너무 막막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다이어트하는분들 모두 화이팅!!!!
이리 긴 글도 썼는데 첫 글 한번 톡 하게 해주세요
첫사랑도 못이루어 봤는데 첫 톡도 못하면 뭔가 쫌 억울하잖음!! ^^!
나가기전에 추천 덧글 !
추천하면 모두 강동원에 김태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