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빼고 다 평범한 흔녀 고딩이에요 일단 남친이가없으니까 음슴체갈께요 아..시험기간인데 잠이안와서판을씀 처음쓰는 판이라 지금조금떨림ㅋㅋ 일단 저는 키가 176인 대한민국 평범한 18살먹은 고딩임 내가 이렇게 키가 큰 이유는 엄마아빠덕분임 엄마아빠 두분다 키가크심 그러므로 내핏줄인언니도 큼 우리모두큼 부러워보이시겠지만 그렇지않음 그럼 내가 키커서 겪은 일화를 들려드리겠음 첫번째 나는 아기때도 남들보다컸고, 유치원을 다닐때도 친구들보다컸고, 초,중,고 항상 남들과는 다른키를 가지고있었음 초등학교 5학년때 학원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천원을 냈는데 아저씨가 안거슬러 주시는 거임 난 거스름돈을 받기위해서 가만히 서있었는데 아저씨가 화를내시면서 말씀하셨음 "요새 너희 같이 중학생인데 초등학생 요금 내는애들때문에문제야, 내가 요번에는 거슬러주는데 다음부터는 이러지마ㅡㅡ" 라며 설교아닌설교를 하셨음 아... 나님소심한여자라서 네.. 이러고 탔음 갑자기 화내시는데 학원책 꺼내서 보여드릴 수도없고 졸지에 이상한애 됨 지금 고딩인 내가 가끔현금으로 버스타면 아직도 거스름돈을 주시지않음 ........... 아! 저대학생아니고 학생이요 학생이요.. 버스기사아저씨들 저학생이요..ㅋ..ㅋ... 그뒤로 나는 항상 버스탈때 버스카드로 탐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글쓴이 초등학교때 거인증, 거인병에 대한 얘기가 많이돌아다녔음 글쓴이 그래서 졸지에 거인증 걸린애 됨...ㅋ 남자애들이 놀리는 데 그나이엔 상처여서 울기도 많이울었음 키는 크지만 나름 재미난 인생이였는데 그거 걸리면 죽는다 막 이래서 곧죽는 게 아닌지 하고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나름심각했으나 난이미 키가 멈춤..ㅋ키킼킼ㅋ 세번째 사람들이 수근거림 나보고 수근거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키커도 수줍은 사람임 옆에서 막키재보고 가고 그러면 나상처임 갑자기 내옆에서 뭐하나 보면 키재고 있음 솔직히 많이 당황스러움ㅠㅠㅠㅠ 이제 키커서 불편한점들 음 지하철,버스 손잡이 잡기에 애매하고 안잡자니 불편하고 머리에는 또 걸리적거리고 영화볼때 다리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자세바꾸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를 꼬고 비틀고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음 아 운동잘하냐고 물어볼때 ㅋㅋ... 아 운동ㅋㅋㅋㅋㅋㅋ아 나님은 저질임 말그대로 저질체력 수행평가로 농구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리뛰기, 철봉오래매달리기, 오래달리기, 달리기, 축구, 농구, 배구, 피구 등등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래도 농구는 공뺏는건 잘함 손으로 막으면됨 아 농구하니까 생각난건데 우리학교 남녀공학임.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봐주면서 해야되는데 우리반남자애 내공 뺏으려고 달려듬 자기가 공뺏으려 했다가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합에 심취해서 내가 순간 남자아이로 보였다고 함. 키크면 이런일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먹으면 크냐고 다들물어보는데 그때 쫌 당황스러움 다잘먹으면됨 나님 어릴때 밥 세그릇 기본으로 먹던아이였음 우유도 꼬박꼬박 잘마시고, 콩나물도 좋아함! 그리고 부럽다는 분들 내가 키가 큰게 부럽다는 거지 내키는 원하시지않음. 내키를 보며 "아나도 키크고싶다"라고 말들하면 항상내가 "나만큼?" 이러면 당황하면서 "아니..ㅋㅋ너만큼은 말고 한 168~170정도 ?" 다들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얘들아 나도 너네맘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잠깐ㅋㅋ...ㅋ 나눈물좀 닦고 ㅋㅋ...ㅋ... 음 그래도 키커서 불편한 점만 있는건 아님 음 좋은점도 있음 사람들이 나를 잘기억해줌 그래서 선도부에게 잘걸림 치마안쭐였는데...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핳핳하하하ㅏ하핳하하하하 선생님도 참 이치마에서 더늘릴단이어딨다고.. 그리고 친구들이 날좋아해줌 안으면서 얘기함 아내남자친구는 키가이정도만 되면 좋겠군 음. 나너희 남친아님 친구들 나도 여자임 나를 가지고 너희 미래의 남자를 점치지 말아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없어서 공부를 한눈팔지않고 열심히할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건 키때문만은 아닌거같으니까 패스하고..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내미래를 응원해주심 네덜란드로 이민가면 행복해질수 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운동선수와 모델제의도 받을 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다보니 너무 길어진것같음 나님은 키때문에 컴플렉스있던여자임 음 이건다 어렸을때 얘기니깐 아 지금은 떳떳하게 잘살고 있음 요새 큰사람들이 많길래 공감하는 사람들이 몇이나있을까하고 올려봄 아직 난 네덜란드 이민갈 생각없으므로 빨리 공부해야겠음 그럼여러분들안녕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사진이라도한장올려야되나...*-_-* 1
★여자고딩이 키176으로 대한민국에서 산다는것은★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빼고 다 평범한 흔녀 고딩이에요
일단 남친이가없으니까 음슴체갈께요
아..시험기간인데 잠이안와서판을씀
처음쓰는 판이라 지금조금떨림ㅋㅋ
일단 저는 키가 176인 대한민국 평범한 18살먹은 고딩임
내가 이렇게 키가 큰 이유는 엄마아빠덕분임
엄마아빠 두분다 키가크심
그러므로 내핏줄인언니도 큼
우리모두큼
부러워보이시겠지만
그렇지않음
그럼 내가 키커서 겪은 일화를 들려드리겠음
첫번째
나는 아기때도 남들보다컸고, 유치원을 다닐때도 친구들보다컸고, 초,중,고 항상 남들과는 다른키를 가지고있었음
초등학교 5학년때 학원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천원을 냈는데 아저씨가 안거슬러 주시는 거임
난 거스름돈을 받기위해서 가만히 서있었는데
아저씨가 화를내시면서 말씀하셨음
"요새 너희 같이 중학생인데 초등학생 요금 내는애들때문에문제야, 내가 요번에는 거슬러주는데 다음부터는 이러지마ㅡㅡ"
라며 설교아닌설교를 하셨음
아... 나님소심한여자라서 네.. 이러고 탔음
갑자기 화내시는데 학원책 꺼내서 보여드릴 수도없고 졸지에 이상한애 됨
지금 고딩인 내가 가끔현금으로 버스타면 아직도 거스름돈을 주시지않음
...........
아!
저대학생아니고 학생이요
학생이요..
버스기사아저씨들 저학생이요..ㅋ..ㅋ...
그뒤로 나는 항상 버스탈때 버스카드로 탐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글쓴이 초등학교때 거인증, 거인병에 대한 얘기가 많이돌아다녔음
글쓴이 그래서 졸지에 거인증 걸린애 됨...ㅋ
남자애들이 놀리는 데 그나이엔 상처여서 울기도 많이울었음
키는 크지만 나름 재미난 인생이였는데
그거 걸리면 죽는다 막 이래서
곧죽는 게 아닌지 하고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나름심각했으나 난이미 키가 멈춤..ㅋ키킼킼ㅋ
세번째
사람들이 수근거림
나보고 수근거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키커도 수줍은 사람임
옆에서 막키재보고 가고 그러면 나상처임
갑자기 내옆에서 뭐하나 보면 키재고 있음
솔직히 많이 당황스러움ㅠㅠㅠㅠ
이제 키커서 불편한점들
음 지하철,버스 손잡이 잡기에 애매하고 안잡자니 불편하고 머리에는 또 걸리적거리고
영화볼때 다리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자세바꾸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를 꼬고 비틀고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음
아 운동잘하냐고 물어볼때 ㅋㅋ...
아 운동ㅋㅋㅋㅋㅋㅋ아 나님은 저질임
말그대로 저질체력 수행평가로 농구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리뛰기, 철봉오래매달리기, 오래달리기, 달리기, 축구, 농구, 배구, 피구 등등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래도 농구는 공뺏는건 잘함 손으로 막으면됨
아 농구하니까 생각난건데
우리학교 남녀공학임.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봐주면서 해야되는데 우리반남자애 내공 뺏으려고 달려듬
자기가 공뺏으려 했다가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합에 심취해서 내가 순간 남자아이로 보였다고 함.
키크면 이런일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먹으면 크냐고 다들물어보는데
그때 쫌 당황스러움
다잘먹으면됨
나님 어릴때 밥 세그릇 기본으로 먹던아이였음
우유도 꼬박꼬박 잘마시고, 콩나물도 좋아함!
그리고
부럽다는 분들
내가 키가 큰게 부럽다는 거지 내키는 원하시지않음.
내키를 보며 "아나도 키크고싶다"라고 말들하면
항상내가 "나만큼?"
이러면 당황하면서 "아니..ㅋㅋ너만큼은 말고 한 168~170정도 ?"
다들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얘들아
나도 너네맘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잠깐ㅋㅋ...ㅋ
나눈물좀 닦고 ㅋㅋ...ㅋ...
음 그래도 키커서 불편한 점만 있는건 아님
음 좋은점도 있음
사람들이 나를 잘기억해줌
그래서 선도부에게 잘걸림
치마안쭐였는데...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핳핳하하하ㅏ하핳하하하하
선생님도 참 이치마에서 더늘릴단이어딨다고..
그리고 친구들이 날좋아해줌
안으면서 얘기함
아내남자친구는 키가이정도만 되면 좋겠군
음. 나너희 남친아님
친구들 나도 여자임
나를 가지고 너희 미래의 남자를 점치지 말아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없어서 공부를 한눈팔지않고 열심히할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건 키때문만은 아닌거같으니까 패스하고..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내미래를 응원해주심
네덜란드로 이민가면 행복해질수 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운동선수와 모델제의도 받을 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다보니 너무 길어진것같음
나님은 키때문에 컴플렉스있던여자임
음 이건다 어렸을때 얘기니깐
아 지금은 떳떳하게 잘살고 있음
요새 큰사람들이 많길래 공감하는 사람들이 몇이나있을까하고 올려봄
아직 난 네덜란드 이민갈 생각없으므로 빨리 공부해야겠음
그럼여러분들안녕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사진이라도한장올려야되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