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이야기8◆

별땅콩2012.04.15
조회2,037

출처는 제가 이런 이야기 모으는걸 좋아해서 여기저기서 가져와

소장하다보니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네요ㅠ.ㅜ

 

 

 

 

 

 

 

 

 

 

 

1. 바다에 포류된 사람들은 굶주림이 아닌 갈증으로 죽는다.

 

2. 호주의 코알라는 생애 단 한번도 땅에 내려오지 않는다고 한다.

 

3. 사실 이 모든것도 꿈일지 모른다. 우리가

죽는 순간 꿈에서 깨어나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일지도.

 

4. 조개 하나가 진주 하나를 만드는데에는 대략 6년 정도 걸린다.

 

5. 곶감과 된장에는 곰팡이가 있다. 그리고 우린 그것을 먹는다.

그러나 그 곰팡이는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아직도 살아있는 것이다.

 

6. 옛날 이탈리아인들은 커피가

사랑의 묘약 또는 취음제 라고 믿었었다.

 

7. 신이 인간에게 준 유일한 초능력은 '직감'이다

 

8. 호랑이가 먹이를 입에 물고 던지는데, 던져서 왼쪽으로

떨어지면 안잡아먹고 오른쪽으로 떨어지면 잡아먹는다고 한다.

 

9. 달이 바로 위에 있을때에는 체중이 가벼워진다고 한다.

 

10. 태어난 아기를 자꾸 마져주지 않으면 죽는다.

 그래서 산부인과 간호사들이 교대로 아기를 안아준다.

 

11. 중국에서 '자살 예방 센터'가 설립되었다.

 10년 뒤, 센터 창립자가 자살했다.

 

12. 전 세계적으로, 4초마다 스팸 뚜껑 하나가 열리고 있다.

 

13. 복숭아는 니코틴을 없애준다고 한다.

 

14. 갑자기 자신이 하고 있는 것과

아무 관계없는 장면이 떠오르면 그 장면은 자신이

살아오면서(전생까지 포함) 봤던 장면이라고 한다.

 

15. 500원짜리 두개를 주는 것 보다 천원짜리

 한 장을 줄때 사람들은 더 큰 호감을 느낀다.

 

16. 모기는 헤어드라이기의 열기로 말려 죽일 수 있다.

 

17. 이어폰을 1시간 이상 끼고 있으면,

귀 안의 박테리아수는 700배가 된다.

 

18. 코카콜라는 원래 녹색이었다.

 

19. 국어를 엄격히 하자면, 직지심체요절은

역사가 될 수 없다고 한다.

 

20. 길에서 스쳐지나간 사람이 내 전생에 애인이였을 수도 있고

지금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친구는 전생에

날 죽인 장본인 일지도 모른다.

 

21. 처음보는 사람을 보고 어디서 많이 봤다고

느끼면 전생에 인연이 깊은 사람

 

22. 모르는게 약. 망각은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우리가 전생, 후를 모르는 것은 어쩌면 다행인 일일지도 모른다.

 

23. 2050년에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저출산나라 1위를 할 것이라고 한다.

 

24. 사랑을 느끼면 가장 먼저 반응하는 감각이 후각이다.

 

25. 눈알에 점이 있으면 귀신을 볼 수 있는거고,

 등에 점 갯수는 자신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사람의 수이고,

 손바닥에 점이 있으면 돈을 잘 벌고, 발에 점이 있으면

잘 놀러다니는 타입이라고 한다.

 

26. 살이 찔수록 느리게 늙는다.

 

27. 느리게 걸을 수록 수명이 짧아진다.

 

28. 북극곰은 시체를 가지고 논다고 한다.

 

29. 북극곰이 열대지방에서 살게 된다면 며칠 후

북극곰의 털 색깔은 더 이상 하얀색이 아닌, 녹색이 된다고 한다.

 

30.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있는

걸리버여행기의 이야기는 2부까지이다.

 

31. 새도 사투리를 사용한다고 한다.

 

32. 사람은 욕할때마다 온도가 내려가고

칭찬을 들을때마다 창의성이 올라간다고 한다.

 

33. 사람의 사진을 거꾸로 두면 보다 더 날씬해보인다고 한다.

 

34. 부탁을 할때 상대방의 어깨를 슬쩍 쓸어주면

그 부탁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17.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이 멈췄다가 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35. 투명인간이 되려면 우리몸을 이루는

세포가 공기분자와 같은 성질을 가져야 한다.

 

36. 어쩌면 지구가 지옥일지 모르는 일이다.

 

37.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하면 코끼리가 생각난다.

 

38. 운명은 정해진 것일까,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것일까.

 

39. 왼쪽 귀로 어떤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면 오른쪽으로

들었을 때보다 그 사람에게 사랑에 빠지기 쉽다.

 

 

 

 

 

 

 

 

 

 

 

 

 

 

 

 

2000. 2월 xx사단에 근무중인 명훈이는

혹한기 훈련중에 추위에 떨고 있는 한 강아지를 발견했다.


부대규정상 개를 키울 수 없었지만

야전가방에 강아지를 숨기고 페인트 창고에
넣어두고 매일같이 당번을 정해 먹을 것을 챙겨주고

가끔씩 산책도 시켜줬다.


그러던 어느날..


급하게 훈련이 잡혔고 일주일간의 훈련을 나가게 된다.
너무 갑작스럽게 잡힌 훈련이니 만큼

모두 강아지를 깜쪽같이 잊고 있었다.
힘겨운 훈련을 마치고 부대에 복귀를 했을때

 명훈이는 순간 강아지가 떠올랐다.


페인트 창고로 뛰어 올라가보니

강아지는 볼품없는 모습을 하고 있었고
그래도 죽지 않고 살아있는 강아지가 고마워

먹을 것과 마실것을 가져다 주었다.


허기가 졌든지 강아지는 허겁지겁 먹어대기 시작했고

그게 탈이 났는지 앓기 시작했다.


강아지의 고통은 점점 심해졌다.

어쩔수 없이 힘든결정을 하게 되었단다.


그렇게 고통을 받느니 차라리 편하게 죽이는 것이

 났다고 판단하고 뒷산에 생매장 하게 되었다.


명훈이는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할수가 없었단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명훈이는 병장이 된다.
그리고 어느날 들어온 이등병으로 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된다.


"김명훈 병장님.. 저 사실.. 어렸을때부터..

헛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헛 것이라면.. 뭘 말하는 건데??"
"저의 할머니께서.. 제가 본 것은..

 한참 지나고 나서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야?"
".........."


점점 답답함이 밀려와서..


"말을 해봐 임마.. 답답하게.. 어서 말해.."
"저 혹시.. 부대에서 강아지를 키우신 적 있습니까?"
"그걸 니가 어째 아냐?? 너 들어오기도 한참 전의 일인데.."


명훈은 갑자기 등골이 오싹하고 한기를 느꼈단다.


"저 사실은 말입니다. 한달전 불침번을

서고 있을때였습니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개의 얼굴을

한 사람이 우리 내무실로 들어가는 걸 보았습니다.
제가 급하게 뒤따라서 뛰어들어 왔는데

그 개의 얼굴을 한 사람이 김병장님의 머리를
흔드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맞은편에 있는

이병장님과 최병장님을 깨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고는.. 옆에 웅덩이에.. 한사람씩..

 한사람씩.. 밀어 넣었습니다."
"..........."
"그런데.. 김병장님은.. 밀어 넣지 않았습니다.."
"어.....그래...."


등뒤에서 식은 땀이 흘러 내렸다.

며칠 뒤 명훈의 제대 하루전에 부대로 급한 전갈이 왔다고 했다..
그건 다름 아닌 휴가 중이던 이병장과 최병장이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그만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이다.

 

죽은 이병장과 최병장은 명훈이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을때
거절했던 두 사람이었다.

 

 

 

 

 

 

 

 

 

 

 

혹시나 읽으려는 분 있으면 절대로 읽지마세요.

그리고 읽으려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꼭 가르쳐주세요. 읽어선 안되는 글이라고.

실체는 바로 소리내어 읽으면 불행해진다는 글이었습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소리내어 또박또박 발음하면 잘 사용하지 않는 안면근육을 자극하여 턱선이 갸름해진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姉は血を吐く、妹は火吐く、
아네와치오하쿠 이모-토와카하쿠
可愛いトミノは?玉を吐く。
카와이이토미노와 타마오하쿠
ひとり地獄に落ちゆくトミノ、
히토리지고쿠니 오치유쿠토미노
地獄くらやみ花も無き。
지고쿠쿠라야미 하나모나키

鞭で叩くはトミノの姉か、
무치데타타쿠와 토미노노아네카
鞭の朱?が?にかかる。
무치노슈부사가 키니카카루
叩けや叩きやれ叩かずとても、
타타케야타타키야레 타타카즈토테모
無間地獄はひとつみち。
무겐지고쿠와 히토츠미치
暗い地獄へ案?をたのむ、
쿠라이지고쿠노에 안나이오타노무

金の羊に、鶯に。
카네노히츠지니,우구이즈니
皮の?にやいくらほど入れよ、
카와노후쿠로니야 이쿠라호도이레요
無間地獄の旅支度。
무겐지고쿠노 타비지타쿠
春が?て候林に谿に、
하루가키테소-로- 하야시니타마니
暗い地獄谷七曲り。
쿠라이지고쿠 타니나나마가리
籠にや鶯、車にや羊、
카고니와우구이즈 쿠루마니야히츠지

可愛いトミノの眼にや?。
카와이이토미노노 메니와나미다
啼けよ、鶯、林の雨に
나케요,우구이즈,하야시노아메니
妹?しと?かぎり。
이모오토코이시토 코에카기리
啼けば反響が地獄にひびき、
나케바토다마가 지고쿠니히비키

狐牡丹の花がさく。
키츠네보탄노 하나가사쿠
地獄七山七谿めぐる、
지고쿠나나야마 나나타니메구루
可愛いトミノのひとり旅。
카와이이토미노노 히토리타비
地獄ござらばもて?てたもれ、
지고쿠고자라바 모테키테타모레

針の御山の留針を。
하리노오야마노 토메바리오
赤い留針だてにはささぬ、
아카이류우신 다테니와사사메
可愛いトミノのめじるしに。
카와이이토미노노 메지루시니



여기까지가 원문입니다.



[여기부터 해석]


누나는 피를 토하고 여동생은 불을 토하며

귀여운 토미노는 구슬을 토한다.


홀로 지옥에 떨어진 토미노,

지옥은 어둠에 휩싸였고 꽃도 피지 않는다.


쇠도리깨로 때리는 것은 토미노의 누나일까,

쇠도리깨의 朱總이 신경쓰인다.


두드리세 두드리세 두드리지 않고서는, 무간지옥은 한 길.
어두운 지옥으로 안내를 부탁해, 쇠로 된 양에게, 꾀꼬리에게.


가죽 주머니에는 얼마쯤 넣지, 무간지옥의 여행 준비.


봄이 오나이다 숲에도 계곡에도 구절양장 어두운 지옥계곡에도.
새장에는 꾀꼬리, 수레에는 양, 귀여운 토미노의 눈에는 눈물.
울어라, 꾀꼬리, 숲에는 비가 내리고 여동생이 그립다고 소리지른다.
울면 메아리가 지옥에 울려퍼지고 여우모란이 핀다.
지옥 칠산칠곡을 도는 귀여운 토미노의 홀로 여행.
지옥이 있다면 가져와 주시게, 부인의 가봉 바늘을.
붉은 바늘로는 찌르지 않아, 귀여운 토미노의 이정표에


 


동요작가로도 알려진일본의 시인 사이조 야소

(西条八十, 1892〜1970)가 출판한 시집,

사금(砂金)」에 수록된 시이다.


입을 다물고 읽으면 괜찮지만,
소리를 내서 읽으면 불길한 일이 닥친다는 도시전설이 있다고 한다.
읽을 때는 일어 발음 그대로 읽어야만 불길해진다.


이 도시전설의 최초 출전은

요모타 이누히코(四方田犬彦)라는 문학평론가의

「마음은 구르는 돌과 같이(心は転がる石のように, 2004)」

라는 이야기가 있다.


문학적 견해로는 전쟁터로 내몰리는 사람의 고통스러운 마음을

묘사한 반전주의적인 내용의 시라는 해석이 많다.

-

 

 

 

 

뜻 보고 이게 뭐임? 이걸 읽으면 왜 불행해지는건데ㅋ

어이없네 한번 읽어볼까

내가 이거 읽고 뭔일 일어나나 ㅋ??

 

이러는 분들 있으실것 같아서 전해드리자면

말과 생각의 힘이란 실로 큰 것입니다.

언령이라는 거 들어보셨어요?

말로 없던 것이 만들어질 수도 있고 자기의 생각과

행동이 결과물을 만든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아무도 없는 걸 알면서 허공에 대고

말을 한다던가 노크를 한다던가

그건 결국 없던걸 끌고 오는 결과를 만들죠

 

 

 

 

 

 

 

 

 

나는 빌라에 살고있는 여자다

 

어느날 밤,

 

나는 집에가려고 어느때와 같이 계단을 올라갔다

 

3층쯤 됐을까?

4층계단에서 어떤 남자들이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살짝들었지만 누군가를 죽이자는 내용이였다

 

그런데 그 남자들이 내가 있는걸 눈치챈거같다

 

그리고 뭐라고 소곤소곤 거린다 들리지 않는다

너무 작게 얘기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싶었지만 엘리베이터는 3층에 있다

이미 남자가 누르고 있었다

3층에서 내려가고있는게 보였다

 

그런데 내려가는 계단과 올라가는 계단 사이로 보니

꺼져있던 불이 남자가 내려간 뒤로 계속 켜져있다

 

한명은 내려갔고 한명은4층에 있다

나는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못한다

 

내려가도 올라가도 죽는게 뻔하니까

나는 어떻게 해야되는걸까

 

아마도 둘이서 소곤된 내용이 이 상황을 말했나보다.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젠장

 

오늘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망할여자
지가 바람펴놓고는 왜 나한테 화를내고 난리야?
하아 오랜만에 술에 듬뿍 취하니 기분이 좋구만 그래
드디어 집근처군 수고했어 내다리
놀이터에서그네나 타다가 술깨고 들어갈까......


오 예쁜여자발견
하얀원피스에 긴생머리 내취향인데

 꼬셔볼까나 이제나도 외로운 처지인데말야


어라 날보고 웃네 크크 손까지 흔들고
아 시간이 늦었군저여자도 분명 나처럼 안좋은일이

있는걸꺼야그냥 집에나가자...휴
 

-다음날
 
"아그니깐 그나쁜년이.. 에이씨 더이상 말하지말자 기분깨진다"
"그래도 서로 많이좋아하지 않았냐?"
"그만하자니까~"
"야 친구로써 위로해주는거야 괜찮아 임마 더좋은애 만나겠지"
"......아 어제 내가 끝내주는 여자를 하나봤는데"
"누구?"
"술김이라 자세히는 못봤는데 새벽2시에말이야 요앞놀이터있잖아"
"응"
"거기에서 그네를 타고있더라고 날보고웃으면서

 손짓하는데.. 와우 끝내줘"
"여자가?"
"그래 하얗고 천사같은 원피스를 입은 여자말이야"
"어떻게 생겼는데?"
"정~말끝내줘 머리는 긴생머리고 피부도

그 어두운데 빛날정도로 투명하고 하얘"
"짧은 시간에 자세히도봤군"
"얼마나 예뻣으면 내가 기억하겠냐"
"혹시 그여자 말하는건가?"
"누구누구? 아는사람이면 소개좀 시켜주라"
"아니 내가아는건 아니고 이근방에서 유명해"
"난처음봤는데?"
"아아 그여자 점쟁이거든 눈감은점쟁이라고 귀신보는 점쟁이야"
"근데?"

 

"문제는 장님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