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반말 미안한데... 내가 쏠로부대/독신주의 따위는 아닌데... 평소에는, 진짜 아무여자나 사귀기 싫고, 미래에는, 아무여자랑 결혼하기가 싫은, 이런 생각을 하고있다. 이유가뭐냐고? 이유는 간단해. 그건 바로 '악의방지' 라는거지. 나뿐만아니라 내 주변의 남녀친구들... 들어보면... 쓸데없이 연애하느라 돈쓰는게, 밑빠진독에 물붓는짓이라며, 차라리 쏠로가 낫다는놈.. 내가생각하기에도 이건 돈아깝다 생각함. 뭐 남녀친이랑 싸워서, 꺠졌냐느니... 이미 헤어져놓고도, 이전애인에대한 그리움 놓지 못하느냐니... 순간 믿은 도끼에 발등 찍힐꺼면, 도끼를 들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함... 뭐... 자신들도, 성격상 형편상, 재대로된 엄마아빠가 될 자신이 없다든지.. 결혼하고도, 가정 되세길 자신이 없다든지.. 물론 자기 자질에 달려있어, 나도 이런거 진짜 자신없다 생각했다. 싸울꺼면 결혼 왜하냐고? 이것도 공감이다. 솔직히 일상의 남녀사이에 그렇지... 사랑하던 남녀가... 애초에 좋아죽어서 결혼까지 해놓고 이제와서 뭐 개소리니. 싸워서 마음에 안들어서, 이혼하자느니, 이건 진짜 나로써도 할말이 못된다.. 아니 진짜 한집식구면, 한집식구답게 화목하게 할 노력은 못할망정이다 ㅡㅡ. 내가 이집 아들이라 치면... 우리집안의 가문이 걸려있는 문제가 되지도 않을까 생각도 해봤다. 난 정말... 미래의 마누라와 아들딸들이... 우리 집안 더럽힐까봐 걱정도 된다... 물론 내가 쏘심하게도, 화목한 가정 만들 자신도 없고... 특히.. 우리 어머니아버지 같은 경우도, 평소에 생각도 몸도 따로놀고, 가끔 이런거 물어보면, 뭐 결혼한게 후회한다느니.. 진짜 이만저만 싸우더라... 내가 정말, 우리 부모님마저도 이런모습보고도, 나도 이다음에 장가가면, 이딴식으로 되고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럴려면 정말 내 자취향에 맞는 여자를 맞이해야한다고 생각함... 혹시 형제들중에...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 이라는 드라마 본놈들은 잘 알지 모르겠다. 드라마는 비록 드라마일뿐이지만, 사랑싸움이라는게... 그만큼을 강조하는것 같더라... 이러니깐 진짜.. "현재의 행동과 결정에 따른 미래를 생각해라." 이게 내 명언중의 하나이다. 이러지않아도 어떤분들은... 항상 연애할떄 훗날 미래를 생각하라고하지... 뭐 인생 망치고 싶지 않거든 저여자랑 사귀지조차도 말라고 충고해줘서 고마운분이 있지.... 그러니... 제목그대로처럼... 내 명언 두번째는, "어딜가나, 무턱대고 덤비는건 어리석다." 이 말씀이고... 그리고... "나를 알고 상대를 알아야 지피지기 백전백승!" 이라고나 할까? 남자와 여자사이에도...서로를 가릴줄 알아야할꺼같네... 여자친구나 배우자를 맞이할떄... 내자신은 어떻고, 상대방은 어떤지 알아야지... 또 저여자는 정말 내취향에 맞을까? 이생각도 해보고... 퍼즐조각의 생김새도 모르면서, 무턱대고 맞추다가, 안맞는거 끼워박고나서, 나중엔 빼지도 못하면 진짜 내자신의 잘못이라 생각이 든다... 정말 그만큼 내인생까지 걸려있다고 생각해서.. 걱정이 드는거다... 물론 평생 독립할 각오는 하고있는데... 기왕에, 심지어 장가까지 간다면 이처럼 '최대한의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고싶다. 반말로 댓글달아도 좋은데, 욕은 하지마시오. 1
아무여자나 무턱대고 맞이하기 싫다.
형제들아, 반말 미안한데...
내가 쏠로부대/독신주의 따위는 아닌데...
평소에는, 진짜 아무여자나 사귀기 싫고,
미래에는, 아무여자랑 결혼하기가 싫은,
이런 생각을 하고있다.
이유가뭐냐고?
이유는 간단해. 그건 바로 '악의방지' 라는거지.
나뿐만아니라 내 주변의 남녀친구들... 들어보면...
쓸데없이 연애하느라 돈쓰는게, 밑빠진독에 물붓는짓이라며, 차라리 쏠로가 낫다는놈..
내가생각하기에도 이건 돈아깝다 생각함.
뭐 남녀친이랑 싸워서, 꺠졌냐느니... 이미 헤어져놓고도, 이전애인에대한 그리움 놓지 못하느냐니...
순간 믿은 도끼에 발등 찍힐꺼면, 도끼를 들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함...
뭐... 자신들도, 성격상 형편상, 재대로된 엄마아빠가 될 자신이 없다든지..
결혼하고도, 가정 되세길 자신이 없다든지..
물론 자기 자질에 달려있어, 나도 이런거 진짜 자신없다 생각했다.
싸울꺼면 결혼 왜하냐고?
이것도 공감이다.
솔직히 일상의 남녀사이에 그렇지...
사랑하던 남녀가... 애초에 좋아죽어서 결혼까지 해놓고 이제와서 뭐 개소리니.
싸워서 마음에 안들어서, 이혼하자느니, 이건 진짜 나로써도 할말이 못된다..
아니 진짜 한집식구면, 한집식구답게 화목하게 할 노력은 못할망정이다 ㅡㅡ.
내가 이집 아들이라 치면... 우리집안의 가문이 걸려있는 문제가 되지도 않을까 생각도 해봤다.
난 정말... 미래의 마누라와 아들딸들이... 우리 집안 더럽힐까봐 걱정도 된다...
물론 내가 쏘심하게도, 화목한 가정 만들 자신도 없고...
특히.. 우리 어머니아버지 같은 경우도, 평소에 생각도 몸도 따로놀고,
가끔 이런거 물어보면, 뭐 결혼한게 후회한다느니..
진짜 이만저만 싸우더라...
내가 정말, 우리 부모님마저도 이런모습보고도,
나도 이다음에 장가가면, 이딴식으로 되고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럴려면 정말 내 자취향에 맞는 여자를 맞이해야한다고 생각함...
혹시 형제들중에...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 이라는 드라마 본놈들은 잘 알지 모르겠다.
드라마는 비록 드라마일뿐이지만, 사랑싸움이라는게... 그만큼을 강조하는것 같더라...
이러니깐 진짜..
"현재의 행동과 결정에 따른 미래를 생각해라."
이게 내 명언중의 하나이다.
이러지않아도 어떤분들은... 항상 연애할떄 훗날 미래를 생각하라고하지...
뭐 인생 망치고 싶지 않거든 저여자랑 사귀지조차도 말라고 충고해줘서 고마운분이 있지....
그러니... 제목그대로처럼...
내 명언 두번째는, "어딜가나, 무턱대고 덤비는건 어리석다." 이 말씀이고...
그리고...
"나를 알고 상대를 알아야 지피지기 백전백승!"
이라고나 할까?
남자와 여자사이에도...서로를 가릴줄 알아야할꺼같네...
여자친구나 배우자를 맞이할떄... 내자신은 어떻고, 상대방은 어떤지 알아야지...
또 저여자는 정말 내취향에 맞을까? 이생각도 해보고...
퍼즐조각의 생김새도 모르면서, 무턱대고 맞추다가,
안맞는거 끼워박고나서, 나중엔 빼지도 못하면 진짜 내자신의 잘못이라 생각이 든다...
정말 그만큼 내인생까지 걸려있다고 생각해서.. 걱정이 드는거다...
물론 평생 독립할 각오는 하고있는데...
기왕에, 심지어 장가까지 간다면 이처럼 '최대한의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고싶다.
반말로 댓글달아도 좋은데, 욕은 하지마시오.